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
| 24738 | 실제 수업에 도움이 되는 연수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
gh*** | |
실제 수업을 하셨던 사례를 들어가며 자세히 설명하며 진행한 연수로 나의 수업을 되돌아보고 반성하며 함께 고민해야겠다는 생각이 많았던 연수였습니다. 아이들과의 공감과 신뢰를 쌓아가며 아이들의 성장을 위한 노력을 다하는 교사로 거듭나기를 다짐해 봅니다. |
|||
| 24737 | 계속 수강할 연수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
ju*** | |
1회성으로 끝나기 위해 수강한 연수가 아닙니다. 앞으로 여러번 보면서 교사로서 마음을 다잡을 때 보고 또 볼 예정입니다. 공감의 연수였습니다~ |
|||
| 24736 | 실제 적용사례를 보면서
ARROW ENGLISH-직무 |
tk*** | |
초등학교 실제 사례의 정유진선생님 수업을 보니 저렇게 하면 영어가 어렵지 않게 우리말 배우듯이 배울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수많은 학습자료를 연구하시고 직접 제작하시면서 들인 노력들이 보이면서 감동스럽기까지 합니다. 전치사에 대한 다른 해석들과 이미지로 많은 연습을 하다보면 나도 언젠가 영어를 잘 할 수 있을 것 같은 희망이 생기는 연수였습니다. |
|||
| 24735 | 배움의 기쁨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ct*** | |
배움의 공동체 수업 디자인 연수를 통해 초, 중, 고등학교의 여러 과목 선생님들의 수업철학을 듣게 되었습니다. 여러 선생님들께서 수업에 대한 고민과 성찰과 변화의 과정을 솔직하게 얘기해 주시고, 실제 수업디자인을 공개해 주셔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부끄럽지만 저의 수업을 냉철하게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고, 수업의 변화에 도전할 용기를 갖게 한 좋은 연수였습니다. 논어의 첫 구절인 學而時習之 不亦說乎?라는 말을 떠올리게 됩니다. 수업디자인을 통해 교사와 학생 모두가 배움의 기쁨을 느끼며 나날이 敎學相長하게 되기를 꿈꾸게 됩니다. |
|||
| 24734 | 알찬 연수, 추천합니다.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km*** | |
배움의 공동체 관련 연수를 여러개 들었는데, 가장 실질적이고 도움이 되는 연수였습니다. 현장의 목소리를 많이 들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
| 24733 | 수업디자인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re*** | |
수업을 평생 업으로 하면서도 내 수업에 대한 자신감이 없었다. 수업이라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게 하는 연수였다. 배움에 대한 철학이 없으면 수업은 방향을 잃어버리고 빈껍데기만 가르치는 것이 될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하는 시간이었다. |
|||
| 24732 | 수업에 대한 고민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
ek*** | |
수업에 대한 고민은 하지만, 그 고민이 실제 수업에 녹여들지 않고, 학생탓만으로 돌리는 내 모습이 초라해보였다. 연수가 전반적으로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실제 수업이야기를 풀어놓아서 좋았다. 내가 지금 있는 학교분위기, 학생들에게 적용할 수 있는 팁을 얻을 수 있었고, 다양한 선생님들의 맛깔진 강의가 유익했다. |
|||
| 24731 |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
po*** | |
법륜스님의 강의를 듣고 깨달은 것이 많았습니다. 인간관계, 학생지도, 학교생활, 사회생활등 알고 있어도 미처 대처하지 못하고 있었던것 같아요. 많은 질문을 바로 대답해주신 스님의 말씀에 더욱 놀랐습니다. 대답이 어쩜 적절하게 해주시는지...웃음과 위트 등등.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어감사드립니다. |
|||
| 24730 | 유익한 연수였지만 아쉽기도 합니다.
성장과 발달을 돕는 초등교육과정 1-직무 |
hj*** | |
여러 가지 유익한 내용을 많이 배울 수 이ㅆ었으나 지난 교육과정에 대한 내용이라 많이 아쉬웠습니다. 2015개정 교육과정을 다루었더라면 더 좋았을 것 같습니다. |
|||
| 24729 | 수업디자인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jo*** | |
여러 선생님들의 자기성찰 및 과정을 통해 저도 같이 공유하고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 선생님들의 고민이 모두 한가지라는 것을 같이 공감하고 저 또한 느꼈던 고민들을 나눌 수 있는 시간이였습니다. 교직생활의 중반에 들어오면서 느꼈던 딜레마에 빠져있었는데,,, 여러선생님들의 여러 의견으로 저의 수업도 디자인 할 수 있는 용기가 생긴 것 같습니다. 다시한번 희망을 부여잡고 노력하는 교사가 되겠습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