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본문으로 바로 이동
left
번호 제목 작성자
47130 동기부여가 됨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yh***

거꾸로 수업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해 주었다. 수업의 방향을 학생 중심으로 바꾸기 위해 많은 고심과 용기가 필요했고 2년째 하고 있으면서 이것이 올바른 방향이고 방법인지 늘 반성하던 차에 철학과 방법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하게 해준 수업이었다.
47129 나의 삶을 되돌아 보게 하는 연수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km***

요즈음 학생들과 수업하는 것과 학급관리가 부담스러워지고 있어 제가 변화를 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우연히 친구의 권유로 이 연수를 듣게 되었습니다. 이 연수를 통해 내 삶을 되돌아 보게 되었고 적당주의에 빠진 나를 깊이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학교현장에서 나만 힘들고 지쳐 있는게 아니라 많은 교사들이 학교현장에서 지쳐 있고 상처 받으며 지내고 있는 걸 알고 저 나름 위로가 되었습니다.
이 연수는 저에게 의미있고 정말 좋은 연수였고 제 주변에 꼭 추천하고 싶은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47128 국어수업을 풍성하게 할 수 있습니다.
우리말과 글을 담은 7인 7색 국어수업이야기-직무
kd***

국어수업을 풍성하게 할 수 있습니다.
47127 유익한 연수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bo***

몇년전 학급긍정훈육법을 책으로 읽고 연수를 들었습니다. PDC를 교실상황에서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지에 대해 깨우침을 준 연수입니다.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 이상적이고 바라는 교사의 모습으로 특히 요즈음 더 길러져야 하는 교사의 모습인 것 같습니다.

47126 학급운영에 큰 도움이 됐습니다.
PDC 공감 멘토링 - 교실에서 답을 찾다-직무
hj***

학급긍정훈육법을 알고나서 친절함과 단호함 사이의 균형찾기 정도에만 초점을 맞추어 활용했었는데 이 연수를 듣고 학급긍정훈육법 활동편 책도 함께 읽으면서 좀 더 넓은 의미에서 학급긍정훈육법을 적용하고, 학급운영에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들을 알게 되어 큰 도움이 됐습니다.
47125 국어수업 돌아보기
우리말과 글을 담은 7인 7색 국어수업이야기-직무
fr***

코로나 이전에는 큰 문제없이 국어 수업을 진행했었는데, 코로나 이후 아이들과 가장 어려운 수업이 국어 수업이 되었습니다.
왜 이런 변화가 생겼을까 고민하다, 본 연수를 만나고 이유를 알게 되었습니다.
말하고 듣고 읽고 쓰는 것은 따로 떨어진 것이 아니라, 서로 연결되어 있는 것인데 현 국어 교육과정은 이를 기능으로 철저히 분리해 놓았습니다.
코로나 이전에는 교육과정이 그러하다 해도 삶에서 말하고 듣고 읽고 쓰는 활동이 충분히 이루어졌는데,
무려 3년여의 코로나 시기를 겪으며 아이들에게는 필요한 시간들이 놓쳐졌구나 싶습니다.

이번 연수를 계기로 아이들이 자신의 삶을 사랑하고 가꾸는 데 도움이 되는 국어 수업을 할 수 있을 것 같아 감사한 마음입니다.
47124 연수 후기
PBL수업 실천 공식-직무
kg***

연수를 마치고 초등 수업에서 할 수 있는 프로젝트 수업을 중등에서 사용할 수 있는 부분을 생각해 볼 수 있었고, 교사의 개입보다 학생 중심으로 이루어진 수업을 할 수 있도록 해봐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수업준비하는 데 도움이 되는 부분이 있어 좋았습니다.
47123 디지털리터러시. 연수 유익했습니다
새로운 디지털 공동체를 위한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직무
sm***

디지털 리터러시의 중요성과 혐오 가짜뉴스 등 디지털 리터러시 역량이 필요한지 알게 되었으며 최근 경향에 알 수있어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47122 회복적 생활교육의 정착을 염원하며....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kk***

학교현장은 그야말로 위기상황이다. 어쩌면 그동안 누적되어왔던 제도의 문제점이 수면위로 드러났다고 보여진다. 누군가의 희생으로 남은 사람들은 새로운 변화를 도모하지만 그 변화가 과연 우리 공동체가 모두 원하고 안전하게 발전할 수 있는 방향인지 걱정이 된다.
회복적 생활교육은 학교 교육의 붕괴를 막을 수 있는 필수불가결의 교육패러다임이라고 여겨진다.
모든 선생님과 관리자들 그리고 법과 제도를 만드는 사람들에게 까지 이연수를 추천하고 싶다.
감사히 잘 들었습니다.
47121 무기력한 아이들을 위해 작은 일이나마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le***

코로나 이후 무기력한 아이들이 많습니다. 아예 정신과적 치료나 상담을 필요로 하는 아이들 외에도 학교활동에 참여는 하지만 꿈도 없고 해야할 일만 하며 꿈이 없는 아이들.... 조금 더 적극적으로 다가가기 위한 준비에 도움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