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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24550 지역과의협력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hi***

완주군의 경우 학교 교육과정을 배움을 삶의 터전으로 연결하고 지역과 연계함이 매우 감명깊습니다.

1. 교사의 역할

2. 지역 구성원의 계도

3. 지역인프라의 구성

4. 지자체의 협력이 필요한데

무엇보다도 지자체의 협력을 이끌어 낸 완주군의 로컬 에듀 사례를 본받고 싶습니다

 

24549 행복한 수업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ro***

수업은 학생의 배움을 위해 하는 것이 당연한데, 선생님이 얼마나 열심히 가르쳤느냐를 논쟁하고 있는 경우가 많은 현실입니다. 아이들이 잘 배울 때 선생님도 행복하고 아이들도 행복합니다. 모두가 행복한 수업을 할 수 있도록 새롭게 잘 준비해서 아이들을 맞이해야 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4548 강의법
ARROW ENGLISH-직무
so***

수강할 때마다 느낌이 시원합니다. 귀에 속속 들어옵니다.

24547 잘 들었습니다.
아이의 마음을 읽는 영화-직무
jo***

중학교 자유학기제 수업에서 적극적으로 활용해 보고 싶습니다.

24546 감사히 들었습니다.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ru***

선생님들의 열정에 감동했어요. 실패할까 두려워하지 말고 다시 도전하며 아이들의 성장을 위해, 그리고 저의 행복한 사회생활을 위해 꼭 교수평기를 이루도록 노력하고 싶어졌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24545 영화와 관련하여 수업을 진행하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아이의 마음을 읽는 영화-직무
se***

영화와 관련하여 수업을 진행하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24544 협동학습이 무엇인지 그리고 필요성을 잘 알 수 있는 연수
아이들과 함께 하는 중등 협동학습-직무
da***

협동학습이 무엇인지 그리고 필요성을 잘 알 수 있는 연수였습니다. 특히 혁신학교에서 주장하고 있는(물론 요즈음은 다른 수업모형이나 기법이나 철학에 대해 보다 더 넓어지긴 했으나) 배움의 공동체와 비교해볼 때 어는 한 가지만이 정답은 아니라는 생각을 다시한번 하게 합니다. 거꾸로수업도 좋고, 협동학습도 좋고, 배움의 공동체에서 지향하는 수업도 좋고... 협동학습에서는 모둠내에 이끔이, 깔끔이 등 역할이 있다면 배움의 공동체에서는 그런 역할 구분을 하지않고 누구에게서나 배울 수 있다고 하는 특징이 있는 것 같습니다. 때로는 역할 구분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저는 협동학습을 활용한 수업이 더 쉽게 그리고 배움이 있는 수업이 될 수 있겠다하는 생각도 많이 해보는 연수였습니다. 그리고 애매했던 협동학습, 조별학습, 협력학습에 대해서도 다시 한번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24543 연수 잘 들었습니다.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fi***

우연한 계기로 배움의 공동체에 대해 알게 되었고,

관심을 갖게되어 이렇게 원격연수까지 듣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막연하게 가지고 있던 배움에 대한 생각을 좀 더 구체적으로

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24542 학교의 여건에 맞는 자유학기 활동은??
자유학기 수업을 디자인하다-직무
a7***

다양한 학교의 여건에서 활동하기 적절한 자유학기 활동 찾기가 힘드네요

도서지역에 근무하는 저의 경우에는 결국 그 학교 선생님들이 융합수업이나

예술문화 중심 활동으로 진행하게 되고 ...

시수를 배분하는 차원을 고려하다보니

의도치 않는 방향으로 흘러가는 경향이 없지 않아 아쉽습니다.

학교 현장에서 곧바로 적용 가능한 다양한 학습아이템의 개발이 필요합니다.

24541 방과후학교에 대한 의견
[초등] 교육과정에 돌직구를 던져라-직무
le***

학교현장에서 사라져야 할 것이 있다면 방과후학교가 아닌가 싶다.

아이들은 놀 권리를 주장하면서도 자꾸만 등 떠밀려 방과후학교 부서로 이동 이동

교사들은 아이들과 진지하게 상담 한번 하고 싶어도

방과후학교 외부강사를 채용하지 못해(지리적, 환경적 요인) 내부강사로 활동해서 피곤하고

관리자들은 방과후학교 강사 채용, 계약, 관리등

이 모든 것을 아이들을 위해서 포기할 수 있다하더라도 질적인 부분은 나아지지 않고

외적인 성장만 계속하는 방과후학교 이제는 정말 그만두어야 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