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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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110 | 완벽한 교사는 없다.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
ki*** | |
무조건 모든 것에 다 완벽해야해서 힘들었던 것은 아니었을까 되짚어 보는 계기였습니다. 내면의 상처를 공개하고 동료 교사와 고민하며 해결해 나갈 때 비로소 행복해지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앞으로 해결 방안은 스스로 더 찾아가야겠지만, 많은 기대를 내려놓고 나에게 집중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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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109 | 교사가 행복해야 학생이 행복합니다.
쨍쨍의 세계여행이야기-여행이 그대를 자유롭게 하리라-직무 |
hy*** | |
교직 마무리를 앞두고 쨍쨍님처럼 신나는 인생 2막을 설계해볼까 하고 연수를 신청해서 들었습니다. 쨍쨍님처럼 여행도 많이 하고 사람들도 많이 만나면서 즐겁게 살아볼 작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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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108 |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연수입니다.
대한민국 교육트렌드 - 한국 교육을 움직이는 20가지 키워드 2(30시간)-직무 |
ji*** | |
여러 주제들에 대해 연수를 들으면서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려고 하는지, 모두 함께 할 수 있는 방향이 무엇인지에 대한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학교 현장에서 진행되는 일들이 공감대를 형성하기 보다는 일정에 따라 정해진 일을 하게 만드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이번 연수를 통해 알게 된 사실들이 앞으로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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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107 | 유익한 연수
[상시연수]아이의 마음을 읽는 영화-직무 |
po*** | |
평소 수업 시간에 영화를 활용하면서 느낀 다양한 어려움에 대해 많이 공감 받고, 또 적절한 조언도 얻은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덕분에 자신감이 생겨서 다음에는 저 스스로도 만족할 만한 수업을 해볼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드네요. 아울러 수업에 활용하기 좋은 영화 목록도 알려주셔서 정말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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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106 | 영화 수업에 대한 생각의 전환
아이의 마음을 읽는 영화-직무 |
lk*** | |
나름 영화에 관심이 많고 좋은 영화를 보면 아이들과 함께 봐야겠다 생각하고 학기말 남는 시간 등을 이용해 보여주곤 했습니다. 또한 영화 관련 동아리 운영 또는 자유학기제 수업 운영도 해보았습니다. 그런데 그동안 영화 수업에 대한 저의 생각은 영화를 통해 지식을 얻거나 또는 영화의 결론을 통해 무언가 배우면 된다는 마음이었습니다. 영화를 통해 아이의 마음을 읽는 것은 생각해 본 적이 없는데 이번 연수를 통해 영화를 보고 그 후 활동 등을 통해 아이의 생각과 마음을 읽는 것까지 가능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영화수업을 진행하고 정착시키기까지 차승민샘께서 하신 노력과 시간이 느껴지는 연수였으며 영화에 관련된 내용 뿐 만이 아니라 교사로서 가져야할 가치관과 생각에 대해 다시 정립해볼 수 있는 감사한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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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105 |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게 해준 연수
거꾸로교실, 증명에서 확산으로 - 실천편-직무 |
am*** | |
고3전담과 코로나시기를 지나고 배움중심수업으로 돌아오려고 하는 저에게는 많은 아이디어와 생각할 꺼리를 준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요즘 거꾸로 수업을 고민하고 있는 선생님들의 후속 연수가 있으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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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104 | 그림책을 더 깊이 알게 되었습니다.
학급에서 활용하는 그림책 이야기(기본과정)-직무 |
hw*** | |
연수를 통해 그림책에 대한 지식, 정보를 알게 되었고 다양한 관점으로 그림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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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103 | 울고 웃으며 나에게 많은 위로가 된 연수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oh*** | |
두려움과 기대를 갖고 올 3월에 11년 동안 근무하던 지역을 떠나 새로운 지역으로 옮겼습니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3년 동안 부장을 하다 중학교 3학년 담임을 하게 되었습니다. 개학 첫날부터 아이들의 차가운 눈 빛과 무관심한 반응에 상당히 위축됐습니다. 등교 시간 맞추지 않기, 청소 시간 놀기, 수업 시간 멍 때리기 등등 정말 하루하루가 지옥에 온 것 같았습니다. 정말 견딜 수 없었던 것은 너무나 무례한 아이들의 말과 행동이었습니다. 표현이 아니라 배설이라는 표현이 맞을 것 같습니다. 마음은 병들고 몸은 지쳐 갔습니다. 내가 뭔가 잘못하고 있나 하는 자괴감이 밀려왔습니다. 수업을 하고 나면 아이들에게 받은 상처를 꺼 집어 내어 옆에 있는 선생님께 터 놓았지만 위로가 별로 되지 않았습니다. 정말 올해만큼 방학을 기다린 적이 없었습니다. 방학을 손꼽아 기다리며 방학 동안 아무 것도 안 하고 편안하게 쉬리라 생각하며 하루하루 버텼습니다. 하지만 방학이라고 마냥 손 놓고 있을 수는 없었죠. 2학기를 보내야 하니까요. 그래서 날 위로할 수 있는 연수를 찾기 시작하다가 이 연수를 듣게 되었습니다. 연수를 들으면서 괜찮아, 너 정말 잘하고 있어.라는 말에 왜 그리 눈물이 흐르는지. 참 많이 힘들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너무 잘하려고 애쓰지 않아도 된다는 말도 많이 위로가 됐습니다. 이번 연수가 정말 나에게 위로와 힘이 되었습니다. 주변에 힘들어하는 선생님들께 연수를 소개하기도 했습니다. 연수를 만든 김태현 선생님 정말 감사합니다. 2학기 힘내서 학교 생활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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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102 | 수업 잘 들었습니다.
ARROW ENGLISH-직무 |
ch*** | |
열심히 강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원어민의 빠른 속도의 말을 어떻게 하면 잘 이해할 수 있을까 그것이 고민인 사람입니다. 그런 고민에 도움이 되는 강의도 있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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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101 | 읽기 지도에 도움이 되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by*** | |
4학년 담임을 맏고 있는 교사입니다. 28명 중 2명의 남학생의 읽기에서 유창성이 부족하여 꾸준하게 지도하고 있지만 시기를 놓쳐서 그런지 잘 늘지가 않아서 혼자 고민을 하다가 이번 연수를 통해서 새로운 방법을 모색하게 되고 자신감도 얻어서 유익한 연수가 되었습니다. 강사님들 수고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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