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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24330 아이들과 함께 하고 싶은 방법입니다.
ARROW ENGLISH-직무
mo***

영어공부를 해도 말 만들고 듣고 해석하기가 어려웠는데,

금방 해석도 되고, 말도 만들어지네요.

 

학생들과 꼭 함게 하고싶은 학습 방법입니다.

 

ㄲ꾸준히 공부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24329 교사라는 직업을 포기하지 않고 다시 생각해보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sm***

김성환 선생님을 만난 건 올해 협동학습 연수였다.

어떤 분일까?

이번 연수는 나에게 과연 도움이 될까?

우리 반이 나아질까?

교사 그만두고 싶은데... 이거까지만 들어볼까?

등 여러 가지 고민과 함께 반신반의하며 연수에 참여했다.

 

김성환 선생님과 많은 연수 참여 선생님들과 연수에 참여하고

역할놀이를 하며..눈물을 흘리고

그렇게 나는 PDC를 마주하게 되었다. 그리고 나를 돌아보며

교사로서 나를 반성했다.

 

PDC 관련 서적을 다 읽고,


PDC에 대한 공부를 매일하며

교실에서 적용, 실수, 실패를 끊임없이 맛보고 있던 중

현재 근무하는 학교 연수에 김성환 선생님을 모시며


PDC 원격연수를 알게되었고,

함께 근무하는 원어민 선생님과 함께 연수 이수를 완료했다.

궁금했던 점이 많이 해소되고,

부족한 부분도 알게되어 굉장히 유익했다.

 

PDC를 적용하면서 우여곡절이 없다면 거짓말이겠지만

일단... 출근하기 싫다...라는 마음이 많이 사라졌다.

어찌됐든 아이들과 해결책을 함께 찾으면 되니까...^^

더불어 그 동안 그렇게 어렵게 느껴졌던

학급회의가 굉장히 기다려지고 유익하다.

우리 학급의 일을 나혼자 머리 아프게 해결하지 않아도 되니까..

아이들도 많이 익숙해져서 작은 소란들은 스스로 처리할 정도가 되었다.

PDC를 적용하며 아이들과 나는 서로의 감정을 이해하고,

다름을 존중하며 공존하는 법을 배워가고 있다.

 

앞으로도 흔들리지 않고, 나와 아이들 모두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게 PDC 적용 및 연구를 지속해야겠다.

 

24328 수업친구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mo***

수업이 달라지기 위해서는 수업친구가 필요하다는 말에 절대 공감입니다. 함께가는 길이 덜 힘들고 덜 외롭고 더 오래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연수 잘 들었습니다.

24327 흥미롭게 잘 들었습니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by***

음악, 미술 다양한 문화와 함께 한 좋은 연수 흥미롭게 잘 들었습니다.

여러 선생님들의 솔직한 내면을 담고있는 연수내용도 좋았고 그와 함께 다양한 음악들, 미술작품들, 도서들 모두 참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24326 연수와 책 내용을 바탕으로 거꾸로 교실을 운영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거꾸로교실, 증명에서 확산으로 - 실천편-직무
le***

안녕하세요. 저는 고등학교에서 물리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몇년 전부터 교사 연수 내용으로 거꾸로 교실이 등장하고, 제가 존경하는 과학 선생님들이 거꾸로 교실을 운영하는 모습을 보면서, 저도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선뜻 할 용기가 나지 않았습니다. 디딤 영상 만드는 것부터 학생들을 조별 구성까지 너무나도 막막했거든요. 그래서 다른 온라인 연수원에 개설된 거꾸로 수업에 대한 강의를 수강하였는데, 너무 이론에 치우쳐서 실질적인 도움을 받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에듀니티 강의는 현장의 선생님들의 경험으로 이루어졌고, 또한 도서 거꾸로 교실 프로젝트와 연계되어 생생한 자료와 방법을 얻을 수 있어서, 그것을 기반으로 10월 중순부터 거꾸로 교실을 운영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네이버 카페를 만들어 동영상 강의를 올리고, 활동지와 실험들을 구성하면서, 연수에서의 선생님들의 말씀이 하나 하나 떠올랐습니다. 정말 중요한 것은 수업 전체의 구조화다.라는 말씀이 현재로서는 가장 마음에 직접적으로 와 닫는군요.

저의 거꾸로 교실이 지금은 아직 거름마 단계이지만 학생들이 많이 이해하고 따라주어 나름 만족스럽게 운영해 나가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학생들이 이전 강의식 수업보다 훨씬 좋다고하여 무척 기쁩니다.

저를 새로운 수업 방식으로 이끌어주시고 용기를 주신 선생님들께 다시 한번 깊이 감사를 드리며 후기를 마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24325 앞으로의 고민을 안겨준 강의
[심화]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je***

배공에 대한 막연한 개념을 사토마나부 교수님의 강의와 다른 과목의 수업을 경청하며 나 자신의 수업을 되볼아 보는 계기를 마련하게 되어 좋았습니다. 그동안 내가 진행했던 수업은 배공이 아니라 단순한 협동수업이 지나지 않았으며 그 안에서의 중심이 학생이 아니라 교사의 통제하에 이루어졌던 수업이라 생각하니 많이 부끄럽습니다. 고민할 과제를 많이 안겨 주는 강의였습니다.

24324 일체화!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yo***

이미 자유학기가 도입되면서, 교육과정 재구성, 재구성한 내용을 수업하면서 평가하고, 평가한 내용을 기록하는 시스템에 대해서 중등교사들은 이미 습득된듯합니다. 다만, 대학교육은 변화가 잘 안된듯 합니다. 대학에서 주관하는 연수에 참여해본 적이 있는데, 강사로 나오시는 교수님수업과, 중등교사 수업을 들으면서, 많은 부분을 느꼈습니다.

24323 교수평기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yo***

교수평기 일체화라는 단축 단어를 새로 습득한것 같네요!

차분히 들어보게ㅆ습니다.

24322 마을공동체학교 매우 유익한 연수임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pa***

평소 관심이 많았던 마을공동체 학교에 대한 연수가 매우 유익하였음.

마을학교공동체를 지향해야 한다는 것에 공감함.

24321 영화 활용시 움츠러들지 않을 수 있게 자신감을 준 연수
아이의 마음을 읽는 영화-직무
he***

  영화의 일부 장면 또는 전체 영화를 보여주며 나름 수업의 이유와 포부를 갖고 시도해 보았지만, 싫은 티 팍팍 내며 고개를 처박고 내내 학원 문제지를 풀거나 선행학습을 하는 아이가 있는가 하면 영화감상 후 활동(리뷰, 퀴즈 등)을 시키자 영화 잘 봤으면 됐지 이런거 왜 하냐며 참여하지 않고 말로 방해놓는 아이 등...

몇 차례의 실갱이를 거치면서 부담과 함께 상처가 되어 영화수업을 아예 접은지 오래 되었습니다. 정품 DVD를 구입하지 않고 인터넷으로 받은 파일을 USB에 담아 보여주는 것도 누군가 신고하면 저작권법에 저촉될 것 같아 찜찜했구요.

  차선생님의 노하우와 법적 근거, 구체적인 적용 사례 등을 들으면서 이론과 실제 면에서 혼자 대처할 때보다 훨씬 탄탄히 재무장된 거 같습니다. 남은 과제는 이제 퇴근 후에도 여전히 바쁜 일과를 쪼개어 영화를 즐기고 그것을 함께 나눌 여유를 갖는 일이겠지요. 에듀니티의 연수는 처음인데 꽤 만족스럽습니다. 불필요한 클릭 화면들을 줄이고 강의에 집중할 수 있게 해 주시고 재생속도도 수강자가 조절할 수 있어서 편리하고 실용적이네요. 일반적으로 과제 제출 점수가 있는데, 여기는 참여도로 대신해서 연수후기를 더욱 깊이 생각하며 쓰게 하신 점도 훌륭하구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