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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24320 연수를 마무리하며
[초등] 교육과정에 돌직구를 던져라-직무
lh***

솔직히 말하면 다분히 연수이수 시간을 채우기 위해 급하게 찾았던 연수였답니다. 법륜스님의 강의를 찾다가 알게된 에듀니티 행복한 연수원에 좋은 강의가 많은 것 같아 다시 왔어요

 그리고 평소 답답하기만 하다고 생각했던 교육과정 분야에서 이 연수를 찾게 되었네요.

 연수를 정말 대강 받았구요. 그냥 채워가는 정도였어요. 왜 이리 학교는 계속되는 일들이 있는건지, 사실 원격연수의 효과에 대해 별로 기대를 안하고 있답니다. 연수의 내용이 문제가 되는 것이 아니라 연수를 받는 수강자의 입장에서 그리 몰입하기 어려운 연수의 형태일 수 밖에 없으니까요

교육경력 28년을 넘기는 이 나이에도 교육은 교육자라고 하는 내 자신도 내 세울게 정말 없음을 늘 통감하네요

이번 연수를 받으면서 거의 중반 이후의 강의 내용은 제게 많은 공감과 반성을 하게 합니다.

정성식 선생님의 강의 속에 이론이 아닌 치열한 경험을 통한 가르침이 묻어남을 느끼게 되네요.

주변 선생님들께 권하고 싶은 좋은 연수였구여. 감사드립니다.

내 삶의 흔적을  담은 교육과정을 만들자, 내가 교육혁신의 가장 큰 주체이다 . 등

당장 해야 할, 할 수 있는 나의 실천은

교단일기를 꾸준히 써 보자 입니다.

큰 울림을 주신 정성식 선생님께 감사드리며 온라인이 아닌 오프라인을 통해 만나뵐 기회가 있길 바랍니다.

감사드리고 건강하세요.

24319 공부에 대한 생각
[초등] 교육과정에 돌직구를 던져라-직무
lh***


부모님 초청 공개수업!

비록 동영상이 안열려 아직 살펴보진 않았어도 대단한 생각이시고 듣기만 해도 가슴이 서늘해진다고나 할까

 

- 공부는 머리로 하는 것이 아니라 가슴으로 하는 것이다.

그것은 사고의 문제가 아니라 품성의 문제이다.

그러므로 공부란 머리에서 가슴으로 다시 가슴에서 발로 가는 가장 먼 여행이다--

정성식 선생님께서 인용하신 신영복 선생님의 말씀을 저도 담아둡니다. 


24318 교육과정의 범주
[초등] 교육과정에 돌직구를 던져라-직무
lh***

교육과정 관련 연수라 단지 교육과정을 짜고 편집하고의 문제로만 단순하게 생각했었는데 학교 교육 전반에 걸친 내용을 생각해 보게 됩니다.

 교육자치의 문제에서 학생자치, 학부모 자치, 교사 자치 활동 등 교육이라는 범주 안에 생각하고 의식의 전환을 가져야할 것들이 참 많다는 것을 세삼 느낍니다.

24317 마을 교육과정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jh***

마을에 있는  전문가가 학교 교육활동에 참여하는 것은 아이들이 그 분야에 대해 보다 깊이 있는 경험할 수 있는 기회다. 내가 살고 있는 마을을 사랑하고 자랑스러워할 수 있는 계기도 된다.

학교에서 마을 자원을 활용하려면 강사료 등의 예산 확보와 지급 처리, 성범죄 조회, 계약서 작성 등과 같은 잡다한 일을 줄여야 한다.  그런 서류 처리를 마을이나 지자체, 교육지원청에서 해주면 좋겠다. 교사들이 교육과정 재구성을 할 수 있게 지원하는 일도 필요하다.

24316 아이들에게는 쉬운 방법으로 영어를 가르칠 수 있는 용기가 생겼어요.
ARROW ENGLISH-직무
ch***

평생 공부해도 자신없는 영어...

우리 아이들 교과서가 애로우잉글리시처럼 쉽게 바뀌면 얼마나 좋을까?

쓰고 적는 것이 우선인 것이 아니라 먼저 말하고 듣기가 쉽게 되는 영어를 위해

애로운잉글시는 정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24315 소문내고 싶은 영어학습방법이네요.
ARROW ENGLISH-직무
cs***

평생 숙원인 영어공부의 희망을 본 연수이었습니다.

원어민의 사고방식으로 듣고 말해야 한다는 선생님의 말씀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이번 연수에서 영어공부를 다시 시작해보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이런 마음을 실천할 수 있고 영어의 성장을 느낄 수 있는 중급과정이 개설되면 좋겠습니다.

 

24314 마을교육공동체가 제자리를 찾기 위해서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tc***

마을교육공동체가 요즘 교육의 대세인 듯하다.

바람직한 교육은 학교 지역 학부모가 모두 함께 주체가 되어 참여하는 것이라고 할 때 요즘의 이런 변화는 매우 고무적인 것이라 할 수 있다. 그런데 나의 생각은 현재의 교육체제를 그대로 두고서 마을교육 공동체를 얘기하면 그저 몇몇 여건이 갖추어져 우수한 사례를 찾는 수준에서 멈추거나 요구되는 수준에 이르기에 엄청난 시간과 비용이 들 것이라는 것이다.

학부모와 지역사회가 교육에 동참하기 위해서 당위성을 가져야하는데 우리나라는 아직 제도적으로 학부모나 지역사회는

학교에 대하여 객체적인 입장을 취하거나 요구자로서의 위치에 처하는 한계에 있기 때문이다.

즉, 일정부분 학부모와 지역사회가 학교교육에 참여하는 것이 당연시 되는 제도적 뒷받침이 되어야 마을교육공동체도 안정적으로 정착될 것이라고 본다.

24313 이제 막 뛰어들었습니다.~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to***

나름 학생들과 신뢰 관계를 형성하며 소통이 되는 교사가 되려 노력했다고 생각했는데,

이 연수를 들으니 학생이 아닌 교사 입장에서 생각하였고, 전문적인 원칙없이 제 가치관 안에서만 수업이 맴돌았다는 것을 많이 느끼고 반성하였습니다.

뒤늦게나마 좀더 재미있는 즐거운 수업을 하고 싶어 이제 수업을 적극 개혁하려 합니다.

좋은 연수와 활동을 통해 많은 인도와 도움 부탁드립니다.~

24312 소리가 울려요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is***

몇명 강의가 소리가 울려서 소리가 깔끔하게 들리지 않네요.

듣고 계신 선생님들이 의견 말씀하시는 건 더 안 들리구요. ㅠ.ㅠ

24311 수업 디자인을 다시 시작하자.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pl***

배움 수업을 처음 시도하면서 성취기준에 맞춰 1시간의 활동으로 생각하며 디자인 해 왔는데, 이번 연수를 통해서 그동안의 디자인이 얼마나 부족했는갈르 알게 되었다. 다시 교육과정부터 봐야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