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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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131 | 독서교육의 가치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ka*** | |
독서교육의 중요성, 가치 등을 새롭게 느끼게해준 연수였습니다. 현장에서 고민하고 실천해오신 선생님들의 사례를 들으면서 감동이 밀려왔습니다. 할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실천해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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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130 | 등산형 교육과정으로 협동적인 배움이 일어나는 교실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cs*** | |
이 연수 안에서 제일 공감되는 말은 '등산형 교육과정' 입니다. 단계형이라 이 학년에서 이게 안 되면 다음 학년에서 배우기 어렵다는 말만 곧잘 해 오던 자신이 부끄럽고 충격적이었습니다. 산에 오를 때 길은 여러 사람들이 가는 길이 아니더라도 다른여러 길이 있었는데..... 우리 학급에서 특히 뒤쳐지는 두명의 학생들을 이해하는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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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129 | 좋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su*** | |
창조적이고 열정적인 강의를 들으면서 나를 뒤돌아 보게 되었다. 나만의 주제의식이 있는가? 교과를 창조적으로 하고 있는가? 나의 학생들에게 부끄럽지 않도록 수업에 임하고 있는가? 나의 내면을 성찰하도록 하게 하는 연수여서 좋았다. 도전의식으로 나도 변화헤야겟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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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128 | 생활지도 교육의 패러다임의 변화를 기대하며...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mh*** | |
응보적 생활지도에서 회복적 생활교육으로 생활지도 교육의 패러다임의 변화를 기대하며... 연수를 마침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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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127 | 클릭한 날 다 들은 감동적인 연수~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br*** | |
배움의 공동체라는 단어를 들어보기는 했는데, 어떤 내용인지 잘 몰라 궁금한 마음과 연수 시간을 채워야 한다는 부담감을 안고 연수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연수를 클릭해 보니, 주변에서 볼 수 있는, 저와 같았던 선생님들이 배움의 공동체를 알게 되고 실천하시며 달라진 모습을 들으며 감동 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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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126 | 선생님의 철학이 중요합니다.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br*** | |
아이들은 교과서 지식을 배우기보다는 교사를 보며 배우는 것이 맞습니다. 시간이 흐른 후 선생님께 배운 지식이 생각나는 것이 아니라, 선생님의 행동, 태도를 통해 배운 것이 기억에 남습니다. 제가 가진 철학(삶의 태도, 사람을 대하는 방식 등)이 아이들에게 남을 것이라 생각하니 저를 먼저 돌아보고, 항상 더 나은 사람이 되도록 노력해야겠다는 책임감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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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125 | 좋은 수업 자료를 만났습니다
아이의 마음을 읽는 영화-직무 |
et*** | |
다양한 상황에 접목할 수 있는 영화를 알게되었습니다. 영화를 보고 난 후 감상활동 자료를 공유할 수 있는 기회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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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124 | 이런 연수 처음 !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sy*** | |
나의 힘듦을 누군가 대신 말해주는 듯 연수 내용에 귀기울이게 되어, 새벽에도 일어나 강의를 듣게 되었다. 출근과 퇴근 길 수없이 반복되었던 자괴감과 고민.... 고민을 함께 나누고 함께 위로해야 함을 느끼며 나의 방향성을 깊게 숙고해야 할 필요성을 느끼며 기분좋게 연수를 마친다. ^^ 강사선생님께 감사하며 다음 연수도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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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123 | 놀이에 대한 이해에 도움이 되는 연수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
mi*** | |
놀이에 대한 이해에 도움이 되는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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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122 | 행복한 학교를 위한 방향을 찾다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jw*** | |
이 시대의 교육 트랜드와 거의 일치하는 교육의 실천 방향을 제시한다고 봅니다. 학생들과 수업을 중심으로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데에 있어서 때로는 하루하루를 버티키가 힘들어진다고 느끼기도 하는데, 이제 노력하여 나아갈 길을 찾게 하는 듯합니다. 그 간의 연구수업들과 근본적인 지도의 관점은 다르지만 그 수업들과의 모슴은 많이 닮아있기도 합니다. 그래서 조심스럽기도 합니다. 평소의 소집단 모둠활동 및 전체활동 등에서 학생들 간의 묻답활동을 통한 배움의 과정에서 새로운 교육효과의 가치를 발견해 가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 수업에 대한 반성적 성찰을 공유하는 수업임상적 연구에 동료가 함께 한다면 하나하나씩 ~ 신나는 교직의 보람을 얻어갈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선구적 연구자 사토 마나부 교수님, 더불어 연구로 소중한 연수를 준비해 주신 분들께 존경을 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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