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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23773 대안학교에서 다음세대를 위해 노력하시는 선생님들이 존경스럽습니다.
실험과 상상의 학교, 대안학교를 만나다-직무
ho***


23772 로컬에듀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응원하며...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in***

이번 연수를 통하여 완주 로컬에듀의 진행과정을 잘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지역의 아이들을 중심으로 마을교육공동체 구성원이 행복한 삶의 주체로 건강하게 성장해 가는 모습을 접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특히 지역의 활동가 및 실천가 선생님들의 생생하고 진솔한 이야기를 들으면서 교육과 삶의 가치에 대하여 성찰하는 시간도 갖었습니다. 지속가능한 로컬에듀로 더욱 나아가길 응원합니다.

23771 친절하면서도 단호한 교사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ji***

교실에서 아이들과 부딪치게 될때 어찌할바를 몰라 힘들때가 많았는데 이연수를 들으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아이들의 마음을 이헤할수 있는 친절하면서도 단호한 교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3770 교수평기 일체화의 실천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ap***

현장에서의 교수평기 일체화에 대한 관심이 많습니다.

하지만 어떻게 실현시킬 것인지에 대한 방향 및 내용이 아직 확실하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교사들에게 와닿지 않거나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구체적인 구현 방향이 잘 잡히지 않습니다.

교수평기 일체화는 왜 실현하는지 큰 방향 및 필요성과 실천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이 있어 도움이 될 듯합니다.

좋은 연수 잘 들었습니다.

23769 연수후기입니다.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ge***

유익하고 좋은 연수였습니다. 제 수업에 대해 고민하고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23768 배움의 공동체...다시 배웁니다.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so***

다양한 교과에서 배움의 공동체 수업을 접할 수 있어 참으로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점프과제나 교육과정-수업-평가를 연계하는 방법들에 대한 도움을 참 많이 받았습니다.

변화의 지점에 있으면서 어떤 식으로 바꿔야할까 고민이 되던 때에 이런 좋은 강의가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제 자리에서도 가능하겠구나 하는 용기를 얻습니다.

23767 제대로 듣어본 연주 중 하나였습니다~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mk***

대부분의 연수를 그냥 대충 흘려듣거나 많이 넘겨버리고 마는데 이 연수는 강의자의 책도 읽어보았고 관심이 많았던 부분이라 세세히 듣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좋은건 수업의 실제사례를 들어서 설명해 준 점이 도움이 많이 되었고

이 연수를 들으며 나의 수업 모습을 되돌아 보게 되었고 , 무엇보다 수업친구가 있어서 정말 마음과 지혜를 나누는 학교로 만들었으면 하는 바램이 생겼습니다. 특히 신규교사가 이 연수를 듣고 교직에 발을 담그면 첫 출발이 정말 멋질것 같습니다

23766 함께하는 일체화를 응원합니다.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su***

수업나눔해주신 모든 선생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수업나눔이라는 것이 정말 중요한 것이지만 학교 현장에서는 수업의 부족한 부분을 보이는 것을 최대의 약점으로 생각하는 선생님들이 많습니다. 그러다보니 수업을 꼭꼭 감추고 혼자 앓다가 상처가 곪아 이를 다시 아이들 탓으로 돌리며 원망하는 상황이 많습니다. 교실에서의 수업은 치밀한 매뉴얼대로 진행하는 것이 아니라 학생과 교사가 함께 만들어가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기 위해 부단한 연구와 노력이 필요하고 동료 교사들과 함께 고민을 나누고 개선방향을 찾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물론 가는 그 길이 순탄하지는 않겠지만, 고민하고 변화하는 순간, 가만히 멈추어있는 것보다는 낫지 않을까요?

23765 조금 더 가까워진 로컬에듀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ch***

로컬에듀의 개념이 확실히 서 있지 않았었는데, 이번 연수를 통해

로컬에듀가 나오게 된 배경과 그 의미들을 조목조목 들어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소소히 알고 있는 분들의 얼굴이 나와서 더 반가웠습니다.

우리 지역의 마을 분들의 얼굴이 나오니 신기하기도 하구요.

 

또한, 무엇보다 강의를 해주시는 추창훈선생님을 비롯한 많은 분들의 얼굴과 눈빛에서

진지함과 열정이 묻어나와

내 자신을 반성해보는 시간이기도 하였습니다.

23764 헤매임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da***

2학기가 되면서 학교에서 지내는 시간에

활력이 사라졌다.

계속 이어지는 무기력이 지치게 한다.

이 연수가 나에게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