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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23583 성찰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ww***

지금까지 교육을 하면서 저를 스쳐간 학습부진 학생들에 대해 미안함을 가지게 된 연수였던 것 같습니다.  그냥 그 아이들에게 어떤 도움이나 관심을 주지 않고 무관심으로 흘려 보내 버린 것 같아 미안함이 너무 커지네요. 지금부터라도 학습부진 아이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이 연수를 토대로 관심을 가지고 도움을 주는 교사가 되어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23582 공부상처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ww***


수학과목은 단지 과목특성상 수준차가 클수 밖에 없다고만 생각해왔지, 기초가 부족한 학생들의 내면에 깔린 학습부진의 원인과 상처에 대하여 단 한번도 생각해보지 못했다. 이 연수를 통해 단지 교과서적 지식을 하나 더 가르치기보다 학습의 상처를 치유해주고학습의 동기를 찾을 수 있도록 이끌어가는 게 교사의 역할임을 깨닫게 되는 좋은 기회가 된 것 같다.

 


23581 공부상처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ww***


수학과목은 단지 과목특성상 수준차가 클수 밖에 없다고만 생각해왔지, 기초가 부족한 학생들의 내면에 깔린 학습부진의 원인과 상처에 대하여 단 한번도 생각해보지 못했다. 이 연수를 통해 단지 교과서적 지식을 하나 더 가르치기보다 학습의 상처를 치유해주고학습의 동기를 찾을 수 있도록 이끌어가는 게 교사의 역할임을 깨닫게 되는 좋은 기회가 된 것 같다.

 


23580 유익한 강의 감사합니다
교사, 수업만으로 말하라-직무
ch***

수업에 대한 노하우를 제대로 배울 수 있는 재밌고 신나는 연수

교사는 수업만으로 말해야한다는 핵심!!!

많이 무뎌진 저를 돌아보고 반성하게 되는 좋은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23579 연수후기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db***

다양한 과목에서의 실제 수업 사례를 들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작년에 배움의 공동체를 접하고 두가지 연수를 들었는데 나의 수업에 변화가 필요하다는 느낌은 받았지만 어떻게 실천해야 할지 막막했는데... 이번 연수를 통해 조금 더 구체적으로 나의 수업을 디자인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과목별로 조금 더 세분화된 연수도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23578 아이들 탓으로 돌리는 교사가 되지않기...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he***

수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지 않는 아이들에게 벌칙을 적용하거나 점수를 깎아가며 교실 수업을 이끌어가는 교사가 내가 아니였는지...  

부끄러운 생각이 듭니다.

23577 시제
ARROW ENGLISH-직무
im***

영어를 수십년동안 접하면서 시제를 이미지화하여 공부한 적은 없는 것 같습니다.

머리속에 시제가 완전히 그려지네요

매 강을 접할 때 마다 오늘은 어떤 이야기가 전개될까 기대됩니다

23576 나만의 브랜드 수업
교사, 수업만으로 말하라-직무
so***

선생님의 강의가 너무 큰 울림이 있었습니다. 나의 교육의도가 담긴 수업이 학생들로 평가받고 이를 다시 성찰해야한다는 말씀은 오랫동안 타성에 젖어 아이들 탓만 하던 나를 되돌아보게 하였습니다.

좀더 학생과 가깝게 할 수 있는 마음자세 그리고 나만의 수업브랜드 등 많은 생각을 갖게 한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23575 몽키보드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시작하는 피지컬 컴퓨팅-직무
dr***

피지컬 컴퓨팅을 가르쳐야 하는 입장이라 한참 관심을 가지고 공부하는 중입니다. 아두이노보다는 좀 더 쉬운 접근으로 시작하여 그러나 여전히 갈길이 먼 피지컬 컴퓨팅의 세계입니다. 피지컬 컴퓨팅에 도전하게 해주신 것 감사드립니다. 이보다 더 흥미롭고 멋진 피지컬 컴퓨팅의 세계로 또 이끌어 주실것을 믿으며 배움을 즐기게 해주시는 에듀니티에 감사드립니다.

23574 학교 너머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ia***

학교에서 아이와 함께 성장하는 교사, 부모들의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저 역시 같은 지향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학교 안에만 매몰되어 더 넓게 보지 못한 것에 대해 되돌아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학교의 다른 선생님들, 학부모님들과 함께 보고 이야기 나누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