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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23363 현장 교사들의 이야기가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었습니다.
자유학기 수업을 디자인하다-직무
ps***

현장 교사들의 이야기와 수업 실연 모습을 통해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습니다.

자유학기제 수업이 어려울 것이라고만 막연하게 생각했던

두려움이 사라지고, 나도 제대로 해보아야 되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23362 인식의 전환
ARROW ENGLISH-직무
ot***

그동안 공부해왔던 영어가 거꾸로 영어였다니...

애로우 잉글리시를 통해 영어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갖게 되어 기쁩니다.

제가 처음부터 그렇게 배웠더라면 정말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과 함께

소수만의 영어교육법이 아닌 모두의 영어교육법이 되길 바랍니다.

23361 거꾸로 수업 연수를 듣고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ck***

거꾸로 수업이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동영상을 제작하여 학생들이 동영상으로 예습을 하는 것이 필요하나 우리 학교의 경우 방치와 결손의 학생이 많아서 동영상을 보고 오는 학생들이 많을까 하는 우려로 거꾸로 수업에 도전을 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러나 학생들을 신뢰하고 거꾸로 수업에 도전을 해야겠다는 마음을 생기게 하는 연수였습니다.

23360 공부상처로 김현수 선생님을 만나다.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dr***

먼저 연수를 만나기 전 김현수 선생님의 공부상처라는 책을 통해 마음이 아픈 청소년들의 내면을 이해하게 되었고 오랫동안 교직에 있으면서도 눈이 가리워 보지 못했던 아이들의 공부상처와 마주하게 되면서 돕고 싶다, 알고 싶다, 왜 그런 것인지를,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았으므로, 궁금함과 애탐으로 목마르던 차에 책 만으로는 성이 차질 않아 실제 연수를 통해 그 목마름을 조금이나마 해갈하게 되었다. 연수를 통해 느낀 점은 한 번의 연수로 끝날 일이 아니라는 것, 공부상처를 입은 아이들을 돕기 위해, 교사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나를 더욱 단련하기 위해 포기하지 않고 끊임없이 공부해가야 한다는 것, 연수는 끝났지만 또 다른 시작이라 할 수 있겠다. 희망을 보여주는 연수였다.

23359 수행평가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kd***

부암을 줄이고 함께 할 수 있는 수행평가에 대한 고민 지점이 깊어집니다.

23358 도움이 되는 연수입니다.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kh***

아이들을 잘 통제하는 선생님을 보면 부럽기도 하고 방법을 배우고 싶다는 생각을 했는데

이 연수를 들으니 생각의 전환이 되었다.

어느 곳에서나 갈등은 있을 것이며 다만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에 더 관심을 갖고 적용해 보아야 겠다.

23357 단비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el***

큰 위로와 도움을 얻고

교사로서의 제 삶을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3356 유익한 연수 감사합니다.
학급에서 활용하는 그림책 이야기(기본과정)-직무
hy***

그림책에 관심은 많아서 아이들에게 책을 많이 읽어 주는 편이었는데

이번 연수를 듣고 나니

그림책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와 더불어

아이들과 함께 나도 함께 읽고 나눠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동안 그림책을 어떻게 활용할까라는 생각에만 갇혀 있었던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위주의 그림책들을 골라 읽어 주었구요.

강요 아닌 강요같은 독후활동도 많이 했구요.

 

교사인 나도, 아이들도 행복한 그림책읽기를 다시 시작해 보고 싶습니다.^^  

23355 실리적이고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jo***

 실리적이고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아낌 없이 여러 과목별로 실천 사례들을 공유해 주셔서 매우 좋았고, 배공 수업을 실천할 수 있는 용기를 조금이나마 얻을 수 있고, '맥'을 잡을 수 있는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23354 연수를 마치며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ks***

작년에 1학년을 담임하며 학부모와의 소통문제로 힘든 한 해를 보냈습니다. 초등은 교사에게 무한 책임을 요구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새 학교로 옮겨 새로운 아이들을 만나며 어느 정도 치유가 되었습니다. 같은 교사가 같은 방법으로 지도해도 대상이 누구냐에 따라 천국과 지옥을 오가는 경험이었습니다. 캐서린 한 선생님의 비폭력 대화 연수를 나의 것으로 만들어 학교 현장에서 적용해 보겠습니다. 연수창에 항상 뜨는 '모든 아이들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문구처럼 대한민국의 모든 선생님들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