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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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223 | 강의를 듣는 중 아이디어가 샘솟네요.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ta*** | |
솔직히 제 과목의 강의가 없어서 안타까운 부분이 있었지만 과목을 뛰어넘어서 모든 교과의 강의에서 배울 것들이 많았습니다. 앞으로 갈 길이 멀구나라는 자극이 되는 감사한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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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222 | 유익했습니다
ARROW ENGLISH-직무 |
lu*** | |
영어에 대한 틀을 바꾸게 해준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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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221 | 재미와 놀이의 중요성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
ch*** | |
1학년 학생은 활동적인 수업에 흥미가 있다. 충분한 교재연구 및 프로젝트 수업 기획이 중요하다. 놀이 수업의 중요성을 인식하게 된 연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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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220 | 정말 구체적인 내용으로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gl*** | |
국어 교사로서 학생들에 보다 의미있고 깊이 있는 수업을 고민하고 찾던 도중, 송승훈 선생님의 블로그를 접하게 되면서 자연스레 이러한 연수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 길로 수강 신청을 하였습니다. 송승훈 선생님과 여러 선생님들의 생생한 수업 후기와 조언을 들으며, 제 수업을 다시 한번 성찰하고 고민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연수가 끝나더라도, 교직에 있는 동안 두고두고 다시 꺼내볼 연수입니다. 정말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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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219 | 후기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
sl*** | |
알차고 도움되는 연수입니다. 프로젝트 연수, 꼭 실천해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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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218 | 배움의공동체 수업을 할 수 있겠다는 희망과 용기를 준 수업이었습니다.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he*** | |
구체적인 수업디자인의 방법과 사례중심의 연수여서 좋았습니다. 교과의 본질에 대해 고민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며 수업기술은 그것을 돕는 것에 불과하다는 깨달음을 주었습니다. 배움의 공동체를 좀 어렵게 생각했는데 조금씩 벽이 허물어지는 느낌입니다. 연수에서 받은 용기로 2학기 수업을 열심히 디자인해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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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217 | 연수 후기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
io*** | |
2년간의 휴직 끝에 복직하여 낯설지만 익숙한 환경에서 열심히 생활하고 있습니다~ 그 와중에 수업에 대한 고민을 계속 하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요즘 시대에 학생들에게 요구하는 바는 강의식 수업만으로 채워지지 않기 때문에 어떻게 하면 채워줄수있을까? 고민했습니다. 물론 해답은 학생 주도 수업, 학생 참여 수업 등 다양한 이름을 하고 있는 참여형 수업이였습니다. 다양한 수업 방식을 시도해보았지만 그중에서 가장 학생들의 집중도와 참여도가 높았던 수업은 게임 활용 수업이었습니다. 매 시간마다 게임을 활용할수 있게 수업을 구조화하는 것도 만만치 않은 일이였고, 체계적인 도움이 절실히 필요한 찰나에 연수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연수에서 다양한 사례를 제시하고, 실제 수업을 보여주셔서 나름대로 체계를 잡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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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216 | 무기력한 아이들과 흥미를 가지고 수업을 할 수 있는 희망이 생겼어요.
거꾸로교실, 증명에서 확산으로 - 실천편-직무 |
ye*** | |
매시간 아이들을 무기력에서 벗어나게 할 수는 없겠지만 그중 1시간이라도 관심을 가질 수 있겠다는 희망이 생겨 감사한 연수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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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215 | 원어민처럼 생각하는 영어
ARROW ENGLISH-직무 |
pu*** | |
영어교육에 대한 발상을 거꾸로 생각하면서, 새롭게 접근한 점이 좋았습니다. 말하기와 번역에 있어서 새로운 접근법을 연습해 보고 싶어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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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214 | 고민할 기회를 준 연수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gg*** | |
이번 연수는 저에게 한 학기를 진지하게 되돌아 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스스로는 학생들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교사라고 여겼지만 내가 받은 상처에 크게 예민하게 반응하면서 자신을 더 힘들게 하지 않았나 생각해봅니다. 연수를 통해 행복한 교사가 무엇인지 나에게 주어진 아이들이 어떤 존재인지 고민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혹시나 내 말과 행동으로 상처받았을지 모르는 아이들에게 미안한 마음과, 다시 시작하는 2학기를 위한 설레임의 시간을 가져 보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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