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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23193 스마트에 대한 부담을 줄여준 연수
마음으로 전하는 따뜻한 슴하트 이야기-직무
le***

컴퓨터도 잘 못 다루고 스마트폰도 기본 휴대전화 기능만 사용하던 나는

스마트 시대, 스마트 미디어, 스마트러닝에 대한 부담이 너무 컸었는데,

슴하트 연수를 통해 용기를 얻었다.

스마트에 대한 부담을 줄여준 슴하트 연수!

23192 모둠내에서 배움을 함께 나누는 협동학습
아이들과 함께 하는 중등 협동학습-직무
kh***

지식정보화사회에 발맞춰 나만이 알고 있는 지식이 아닌 모두와 나누는 지식과 정보가 공동의 목표를 달성하는 지름길임을 다시 한 번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 모둠 내 함께 나누는 협동학습 모형이 다양한데, 각 모형의 특성을 잘 이해하고 교과별, 단원별로 적절하게 변형하여 활용하는 것이 실패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인 것 같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실제 수업 영상은 정말 많은 도움이 될 듯합니다.

23191 좋은 연수였습니다.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초등사례-직무
ej***

혁신학교에 대한 생각이 막연했는데 정리할 수 있었던 강의였습니다.

강의를 듣고 난 뒤 든 생각은 혁신과 일반학교의 차이가 점점 없어질 것 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미 많은 초등학교가 학생들의 삶의 터전이고 역량을 키우며 함께 배움이 있는

곳으로 변화되고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이러한 변화가 계속 이어지길 바랍니다.

23190 비전과 도전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ma***

저희 학교는 작년 말에 그린마일리지 상벌점제도를 폐지 하고 생활규정을 개정하였습니다.

잘 되었었고 잘 되리라 믿었지만 올해는 쉽지 않았습니다.

생활안전지도부장으로 근무하면서 회복적 정의와 응보적 정의를 사이에 두고 생활지도를 하였지만 반복적인 잘못을 하는 학생들을 지도할 때마다 또는 생활안전지도부만을 바라보는 선생들을 뵐 때마다...

그래서 그런지 많은 일들로 인해 저의 입에서

'휴~~~ 힘들다' 라는 말이 자주 나왔습니다.

얼마후 방학이었고 방학동안 한학기를 반성하면서 왜 힘들었을까? 작년에는 이렇게까지 힘들지 않았는데...

스스로 답을 찾다보니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몸과 마음과 머리의 준비요....

그래서 이 연수를 신청하게 되었고

이제 연수가 끝났으며 바로 개학을 준비하는 시점이 되었습니다.

 

이번 연수는 저에게 큰 비전을 주었고 도전을 받게 하였습니다.

학생들을 바라보는 눈높이가 달라졌으며 마음가짐도 조금은 내려놓게되었습니다.

 

이 연수를 준비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특히 박숙영 선생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3189 배움의 공동체에 대해 더 깊이있게 이해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ly***

기초연수를 듣고 책을 읽어도 실제 수업 디자인을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와닿지 않았는데

이번 수업 디자인 연수를 듣고 많은 아이디어를 얻었습니다.

열심히 하고 계신 많은 선생님들을 보며 긍정적인 자극을 많이 받을 수 있어서 또한 좋았습니다.

23188 영어를 다시 해보고 싶다는 마음이 들게 해 준 애로우 잉글리쉬
ARROW ENGLISH-직무
dd***

정말 영어는 하면 할수록 어렵고 잘 되지도 않아서 저와 영어는 맞지 않다고 생각했어요 ^^;

게다가 영어와 우리나라의 문장 구조가 다르기 때문에 영어는 당연히 잘 할 수 없다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애로우 잉글리쉬를 듣고 보니 문제는 문장 구조가 아니라 지금까지 제가 배워왔던 방식의 문제였더라구요.

원어민의 사고 방식으로 나로부터 나아가는 영어 해석,

정말 신선한 충격이었습니다.

 

애로우 잉글리쉬 심화과정도 꼭 개설되었으면 합니다.

영어를 바라보는 사고방식의 전환을 가져다 준 애로우 잉글리쉬, 너무 감사합니다 ^^

23187 실질적이고 많은 도움이 되는 연수였습니다.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ok***

학교에서 전문적 학습 공동체 교사 동아리를 하면서 이 연수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초등학교에서 보건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는 보건교사입니다.

이 연수에서 초등뿐 만 아니라 중등의 다양한 교과 선생님들의 강의가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저도 학교에서 저의 전공과목인 보건과목을 이 연수에서 처럼 다양한 활동과 프로젝트 수업을 해야겠다는

다짐을 했고 진실로 진실로 아이들의 영혼을 흔드는 보건수업을, 한 편의 예술로 다가가는 보건수업을 희망하고

그렇게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3186 감사합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kk***

부족한 부분을 다시 채워갑니다.

23185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pp***

유익하고 알찬 연수였습니다.

공개 수업을 준비하면서 배움의 공동체, 수업 디자인이라는 제목에 끌려 신청하게 되었는데요. 

교사로서 수업을 준비하는 데 가져야 할 기본적인 마음가짐을 다시 정립하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원격 연수였지만 지루하지 않게 들을 수 있었어요. 감사합니다. 

23184 배움의 공동체에 대하여 많이 알고 갑니다.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su***

배움의 공동체에 많이 들어보기는 했으나 어떤 것인지 막연한 느낌만 가지고 있었는데

연수를 통해 많이 알아갑니다. 2학기 수업에 적용을 시켜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