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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23093 배움의 공동체에 좀 더 다가간 시간들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ha***

강의를 통해 배움의 공동체에 다가간 학기였습니다.

단순한 호기심에 에듀니티의 3강을 들었고 듣다보니 내 수업에서 필요한 요소들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특별한 기술이 아니어도 학생들이 배움에 다가갈수 있다는 배공 강의를 통해

나의 수업의 변화가 필요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더 많은 강의가 개설되면 좋겠네요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23092 혁신학교를 꿈꾸며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초등사례-직무
so***

다양한 혁신학교 사례를 듣고 구체적인 방법등을 배울수 있는 좋은 연수입니다.

우리 유치원 선생님들과 단체수강을 한 것을 정말 잘한 선택이었습니다.

23091 연수 잘 들었습니다.
ARROW ENGLISH-직무
kh***


애로우잉글리쉬를 듣고 깜짝 놀랐습니다.

관점의 차이로  영어가 다르게 느껴지면서 저도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그동안에 제가 배워왔던 것과 다른 관점에서 생각해야 하니 적응이 좀 어렵긴 합니다.

처음부터 이렇게 배웠다면 참 좋았겠다고 생각합니다.

초등학생용 강의도 생기면 좋겠어요.

익숙해지려면 한참 걸릴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참 좋은 강의였고 좀 더 들어보고 싶네요.


23090 원서 한 권 사러 가볼까요?
ARROW ENGLISH-직무
mz***

연수를 듣는 동안 전치사와 접속사를 새롭게 이해하게 되었다. 전에 영어로 말을 하거나 문장을 해석할 때 나를 혼란하게 만든 부분이기도 하다. 전치사를 한국어 한 낱말로 대응시켜 고정시킨 것. 강사님의 전치사와 접속사에 대한 설명을 듣고 아주 시원해졌다. 같은 맥락에서 동사에 대한 새로운 이해도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여기에서 필요한 것이 이미지화일 것 같다.

더욱 시원했던 것은 관계대명사, 관계부사에 대한 설명이었다. 이것은 을 넘어 좌절하게 만든 것이었다. 긴 문장의 중간에서 끊어 앞 부분을 해석하고 다시 원문장의 끝으로 돌아가 다시 해석을 시작해야 하는.... 설명하기도 혼란스럽다. AE는 이런 부분을 시원하게 설명해주었다.

연수하는 동안 가장 아쉬웠던 것은 연습이 없었다는 것이다. 설명을 위한 문장 말고 학습자가 연습할 수 있는 문제를 두세 개 주었으면 좋았겠다 싶어 아쉬웠다. 그래서 이해는 했는데 실제로 사용할 수 있을까 하는 마음이 든다. 개학하고 원어민 선생님 만나기 전에, 동네 책방에 가서 가벼운 원서 한 권 마련해야겠다.

 

 

새로운 경험을 주신 강사님과 좋은 강좌 준비해주신 에듀니티에 감사드립니다. 모두 건강하게 여름 나시길 바랍니다.

23089 책으로 한번 더!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ae***

연수를 듣다가 제시해주는 그림과 시에 마음이 많이 움직여서 책을 구입했습니다.

책으로 한번 더 마음 위로 받겠습니다.

유익한 연수 감사합니다~^^

23088 나를 위한 여행
쨍쨍의 세계여행이야기-여행이 그대를 자유롭게 하리라-직무
bi***

아이들에게 새로운 세게를 경험시켜야 한다는 의무감으로 여행을 다녔던 것 같아요. 이제는 가족여행 중심에서 벗어나 혼자만의 여행을 가고 싶네요. 쨍쨍 선생님처럼 살기는 어렵겠지만, 선생님의 열린 마음과 정신 많이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23087 삶에 대한 대단한 깨달음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ch***

세상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에 대한 시원한 해법을 찾았습니다.

남을 의식하지 말고 내 능력껏 살자.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다면 내 마음대로 살자.

잘해보겠다는 욕심을 버리자.

이래도, 저래도 한평생이다.

다른 사람의 말에 좌우되지 않고

남에게 내 인생을 좌우할 권리를 주지 않고

내가 내 인생의 주인공이 되어야겠다.

23086 교사, 삶에서 김태현 선생님을 만나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tr***

2년 전,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를 읽고 같은 과 선생님들끼리 모여 소소한 이야기를 나누며 위로 받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올해 유독 어려운 학생들 때문에 절망감이 들던 차에 혜민스님 연수도 듣고, 가슴이 답답할 때는 바닷가에 찾아가 드넓은 바다를 바라보며 호흡도 하고, 좋은 강의를 찾아 듣기도 하며 나름대로 버티기를 하다보니 몸이 뻣뻣해진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포기할 수는 없으니 도수치료도 받아가며... 내가 어떻게 하기에는 벅차고 힘든 일도 있고, 학생들과 소통도 어려워지고 있지만, 그래도 학교는 나의 젊음의 대부분을 함께 한 곳이고, 귀하고 의미 있는 곳이라고 여깁니다.  교사들이 힘들어하는 요소 중 큰 부분을 차지하는 것은 감정의 문제인 것 같습니다. 이 연수는 우리 감정을 잘 이해하고 있고, 인문학적 감성을 함양시키고 그 방법을 은연 중 잘 소개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나와 우리의 삶을 잘 들여다보고 이해하고 싶은 동기를 부여해 주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 유연한 근력을 갖도록 그래서 잘 버티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3085 전치사 개념에 대한 반란
ARROW ENGLISH-직무
pr***


영어는 동굴벽화에서 시작되어서 이미지로 기억되는 언어이고, 영작을 할 때 그림을 설명하듯 주인공을 중심으로 가까이에 있는 것부터 적어가면 된다는 글을 읽으며 공감한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을 학생들에게 설명하고 영작을 하거나 말로 발화하도록 수업디자인을 하고자 할 때 한계에 부딪히곤 했습니다. 저의 발목을 잡던 것 중의 하나가 전치사였구요. 강의를 들으며 전치사에 대한 개념을 애로우 잉글리시처럼 바꾸면 많은 부분이 해소 되겠구나하고 느꼈습니다. 기존에 갖고 있던 개념을 바꾼다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지만 언어가 습관이듯 계속 적용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적용되는 날이 오겠지요.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23084 감동이 있는 배움의 시간이었습니다.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ha***

열심히 한다고 하는데 매번 잘 되지 않는 배움중심수업.

 

나만 힘들다고 생각했는데 다들 힘든 과정을 넘어 오셨다는 이야기를 들으며 힘이 되고 용기를 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뚜벅뚜벅 학생들을 바라보며 다른 생각 않고 성찰하고 도전하는 배움을 만들도록 애쓰겠습니다.

 

좋은 나눔으로 감동을 주시고 배움을 주신 강사선생님들 정말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