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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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360 | 막연한 영화 감상에 체계를 잡다.
[상시연수]아이의 마음을 읽는 영화-직무 |
eh*** | |
막연히 영화는 학기말 진도가 끝난 후 학생들에게 제공하는 일회성 이벤트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이 강의를 듣고 난 후, 영화는 이벤트가 아니라 하나의 교육자료로 활용될 수 있다는 점이 인상깊었습니다. 연수에서 소개해주신 영화뿐만 아니라 다른 영화들도 학습자료로 활용해봐야 겠습니다. 또한, 다음에는 학생들과 직접 영화제작하는 방법에 대해 연수를 제작해주시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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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359 |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대한민국 교육트렌드 - 한국 교육을 움직이는 20가지 키워드 1(15시간)-직무 |
hi*** | |
교육 전반의 트랜드와 미래 교육에 필요한 내용을 알 수 있게 해주는 시의 적절한 연수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환경, 학교 공간, 학교와 지역과의 관계, 엠지 세대 교사의 문화 및 코로나 이후 학생들의 상황 등 전반적인 교육의 이슈들을 성찰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학교에서 수업만 생각하다가 학교 교육의 변화에 대한 성찰을 할 수 있었서 좋은 연수였던거 같습니다. 앞으로도 이러한 연수를 들어보면 좋을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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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358 | 유익한 연수
아이의 마음을 읽는 영화-직무 |
ko*** | |
생명존중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P짱은 내친구를 본 적이 있었습니다. 어린 아이들이지만 영화는 아이들에게 강렬하게 다가갔고, 수 많은 생각을 하게 했습니다. 단순히 동물에 대한 애정에서부터 생명의 섭리를 아우르는 깊은 생각을 말하는 아이들을 보며 영화가 가진 힘을 실감하였습니다. 영화는 수업의 훌륭한 소재입니다. 이번 연수에서 소개된 영화들 역시 보석같은 시간을 만들어줄 것이라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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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357 | 성찰의 시간
훌륭한 학교는 어떻게 팀이 되는가-직무 |
ji*** | |
연수를 들으며 그동안 나는 다른 선생님들이 만들어주는 훌륭한 학교만 기대하며 살아온 것은 아니었나 하는 반성을 해본다. 우리나라 학교 곳곳에는 공동체가 함께 훌륭한 학교를 만들어가기 위해 열정을 가지고 애쓰는 많은 선생님들이 계시다는 사실과 그 분들의 열정이 존경스러웠다. 그리고 그 분들의 모습에서 내 마음이 다시 뛰는 것을 느끼며 교사로서 나는 지금 어떠한가를 끊임없이 성찰하고 공부하며 나아가야 한다는 평범한 진리도 다시 한번 생각해본다. 학생과 학부모와의 갈등, 악성 민원, 교직원 사이의 불협화음, 학교를 떠나는 선생님 등 요즘 학교 현장의 많은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는 지혜가 바로 이 연수에거 이야기하는 팀리더십, 환대와 공감, 비전과 규범, 수평적 회의문화와 권한 이임, 학습공동체, 갈등과 만나 갈등을 다스리기, 학교 조직문화의 진단과 성찰, 합의와 성찰의 교육과정...이 아닐까 싶다. 다시 희망을 가지고 혼자가 아니라 우리 학교 선생님들과 함께 훌륭한 학교를 그려나가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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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356 | 어떻게 해야 한 팀으로 나아갈 수 있는가
훌륭한 학교는 어떻게 팀이 되는가-직무 |
te*** | |
어떻게 해야 한 팀으로 나아갈 수 있는가를 고민할 수 있는 연수였습니다. 함께 한다는 것의 긍정적인 영향과 앞으로 교직생활에서의 나아갈 방향을 다시금 되돌아볼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우리들의 학교가 함께 나아가는 공동체의 힘을 바탕으로 교육을 발전해 나갈 수 있길 기대합니다. 관리자들도 이런 연수를 꼭 들어서 팀으로 나아가기 위한 진정한 리더십을 개발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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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355 | 혼자가 아닌 팀으로.
훌륭한 학교는 어떻게 팀이 되는가-직무 |
to*** | |
환대와 공감을 바탕으로 구성원 간의 심리적 안전감을 구축하는 것에서 시작해, 수평적 회의 문화와 합리적인 갈등 관리 시스템을 만드는 실질적인 방법론을 배울 수 있어 매우 유익했습니다. 특히 이론에만 그치지 않고, 교방초등학교의 실제 운영 사례를 통해 팀리더십이 현장에서 어떻게 구현되는지 생생하게 확인할 수 있었던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나 혼자가 아닌 우리의 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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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354 | 참여와 공감
[상시연수]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
my*** | |
이번 연수는 학교 자치와 민주주의를 실제 학교 현장에서 어떻게 구현할 것인지에 대해 깊이 있게 고민해볼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학생·교사·학부모가 함께 학교 문화를 만들어 간다는 원칙이 단순한 구호를 넘어, 구체적인 실천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다양한 사례와 논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었다. 특히 ‘참여’와 ‘과정 중심’이라는 두 축이 강조되었는데, 이는 우리가 학교 자치를 바라볼 때 가장 중요한 기준임을 다시 한번 깨닫게 해주었다. 학생들이 스스로 안건을 발굴하고 토의하며 해결책을 찾아가는 과정, 교사들이 전문성을 바탕으로 민주적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방식, 학부모가 학교 공동체의 동반자로 참여하는 구조 등 각각이 학교 민주주의를 이루는 실제적인 기초임을 배울 수 있었다. 또한 우리 학교의 현실을 돌아보는 계기도 되었다. 무엇을 먼저 변화시켜야 하는지, 어떤 부분에서 학생 중심의 자치가 더 활성화될 수 있을지 자연스럽게 성찰하게 되었고, 다모임·위원회 활동·학부모회 운영과 연계해 개선할 지점들이 분명해졌다. 마지막으로, 민주주의는 ‘결과’보다 ‘과정’에 있다는 연수 메시지가 깊이 남았다. 작은 의견 하나라도 존중하는 분위기,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고 대화하는 문화, 실패해도 다시 시도하게 만드는 안전한 구조가 학교 자치의 시작임을 다시 확인했다. 이번 연수를 통해 학교 민주주의 실현은 거창한 변화가 아니라, 일상의 작은 실천이 쌓여 만들어지는 것임을 배웠으며, 앞으로 교육과정과 학급·학교 운영 전반에 이를 더 적극적으로 녹여내고자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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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353 | 다양한 놀이를 통해 마음열기 가능할 것 같아요.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
ha*** | |
이번 연수를 통해 사회 수업에서도 아이들과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놀이가 존재한다는 점을 새롭게 느꼈다. 집중력 그림퀴즈로 단원의 분위기를 열고, 연상놀이로 교과용어를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돕는 과정이 특히 인상 깊었다. 무엇보다 ‘심성놀이’를 통해 아이들이 스스로 마음을 열고 서로의 감정을 나누는 모습을 상상해 보니, 수업이 단순한 학습을 넘어 관계를 만드는 시간으로 확장될 수 있겠다는 기대가 생겼다. 이번 연수는 수업 속에서 아이들이 편안하게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생각하게 해주었고, 교사의 작은 시도들이 아이들의 변화로 이어질 수 있다는 확신도 주었다. 앞으로 배운 내용을 실제 수업에 적용하며 학생들과 더 따뜻한 교실을 만들어가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된 시간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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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352 | 원어민적 사고가 영어 학습에 준 의미
ARROW ENGLISH-직무 |
wj*** | |
이번 Arrow English 연수를 통해 ‘원어민적 사고Native-like Thinking’가 단순히 영어 발음이나 표현을 흉내 내는 것이 아니라 사고 방식 자체를 영어의 구조에 맞게 조정하는 것이라는 점을 깊이 이해할 수 있었다. 원어민이 실제로 문장을 구성하는 과정을 단계별로 보여주며 학습자도 그 사고 흐름을 따라갈 수 있도록 제시한 부분이었다. 예를 들어, 한국어식 사고는 전체 의미를 먼저 떠올린 뒤 문장을 번역하는 방식인데 반해, 영어는 상황·주어·동작을 중심으로 짧게 끊어 사고하며 점진적으로 확장해 간다는 설명이 매우 설득력 있었다. 교사로서 학생들에게 ‘정답 영어’를 강요하기보다, 영어적 사고 방식에 노출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더 중요함을 깨달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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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351 | 연수 후기
마을의 가치, 학교와 같이-직무 |
sg*** | |
외국 사례가 아닌 전남지역의 생생한 현장 이야기를 직접 들을 수 있어 매우 실질적이고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마을교육공동체의 각 주체별 역할과 관-관 협력의 중요성을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고, 특히 작은 학교가 지역공동체의 심장이 된 묘량중앙초 사례는 큰 감동을 주었습니다. 소통 없는 배려가 갈등의 씨앗이 된다는 교훈은 실제 업무에서 꼭 기억해야 할 지혜였습니다. 우리 학교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교육공동체를 만들어갈 수 있다는 희망과 용기를 얻었습니다. 앞으로도 주체적으로 마을교육공동체에 대해서 연구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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