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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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663 | 배움 중심 수업의 다양한 사례가 참 좋았습니다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no*** | |
배움 중심의 수업을 위해서는 교사의 연구와 설계를 포함한 준비가 필수인 것 같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수업을 위해 직접 도전해보고 싶은 의욕을 만들어 준 연수라고 생각됩니다. 우선은 교사의 말을 줄여가는 것부터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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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662 | 좀더 일찍 신청못해 아쉽네요...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hy*** | |
이번 연수를 들으면서 그 동안 아이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듭니다... 아이들 다툼이 있으면 서로의 의견을 들으면서 제가 중재하고 해결할려고 하다보니 제 앞에서는 서로 사과를 하지만, 돌아서면 다시 다툼이 일어났습니다. 회복적 써클을 통해 서로간의 공감의 대화를 통해 서로 이해하고 사과하고 해결할 수 있는 시간을 못줘서 그 아이들에게 미안하네요... 이제부터라도 다툼이 생길 때 회복적 써클을 이용해 볼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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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661 | 연수를 들으면서 느낀 점..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st*** | |
교사의 외적인 모습보다는 내적 소양에 더 많은 시간과 생각을 채워야겠다는 것을 알고는 있었지만 연수를 들으면서 다시 한 번 다짐을 하는 계기가 된 소중한 시간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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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660 | 생각이 많이 들게 하네요.
쨍쨍의 세계여행이야기-여행이 그대를 자유롭게 하리라-직무 |
yo*** | |
말끝을 흐리시고 말씀이 너무 빠르셔서 듣기 굉장히 힘든 연수였습니다. 사람의 인생을 자유롭게 사는 것에 대해 생각을 하게 만들어 주신 것은 감사했습니다. 다만 쨍쨍님께서 말씀해 주시는 내용과 시험의 이론 차이가 너무 심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론 배우려고 이 연수를 들은 게 아니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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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659 | 권유할 만한 연수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cg*** | |
이 번 연수를 통해 내 자신을 성찰해 보고 어떻게 학생들을 지도해야 하는 지를 알게 되었다. 이 연수는 학생들을 지도하는 교사라면 이 연수는 꼭 이수해야 할 것 같아서 교사들에게 꼭 이수하라고 권유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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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658 | 정말 제대로 받은 원격 연수..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oo*** | |
교직 생활 중에 원격 연수를 이렇게 꼼꼼히 프린트하고 필기한 적은 처음입니다. 2015 개정교육과정에서 추구하는 교육과정-수업-평가의 일체화에 대한 제대로 된 연수이며 생생한 교사들의 수업 이야기들이 매우 유익하였습니다. 이젠 실천만 남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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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657 | 자신을 돌아보는 수업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
dj*** | |
나름 열심히 수업을 하였다고 생각했지만 배움이 일어났는지에 대해서는 생각해보지 않았다. 하지만 이번 연수를 통해 배움이 일어났는지 확인하게 하는 계기가 되었다. 앞으로 거꾸로 교실을 통해 배운 내용을 수업 현장에서 적극 활용해야 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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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656 | 연수 잘 마쳤습니다~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so*** | |
연수 잘 마쳤습니다. 바쁜때 신청을 해서 어렵게 마쳤습니다. 비폭력 대화는 바로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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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655 | 교사와 학생 모두가 행복해지는 방법을 알려준 연수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sp*** | |
이 연수를 받으면서 교사와 학생 모두가 행복해 질 수도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내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아이들만 탓하고 괴로워만 할 것이 아니라 내안의 나를 알아가는 시간이어서 더욱 뜻깊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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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654 | 제 자신을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
ha*** | |
제 자신을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는 연수였습니다. 어느 순간 제 자신이 아이들에게 상처받고 지치는 것이 두려워 갑옷을 입고 아이들을 대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좀더 기다려주지 않았고, 격려와 칭찬의 말을 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는 아이들을 좀더 기다려 주고 격려와 칭찬을 하면서 함께 성장해 나가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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