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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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643 | 연수 후기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yu*** | |
오늘도 아이들 때문에 웃고, 아이들 때문에 우는 그런 하루를 마쳤습니다. 유대가 끈끈한 그런 아이들도 있지만, 퇴근 길에 늘 머릿속에 맴도는 건 그렇지 않은 아이들입니다. 친구를 괴롭히고, 때리고, 물건을 빼앗고, 욕설을 하고... 왜 이 아이는 학교 생활을 할까? 이 아이에게는 어떤 벌을 내려야 할까? 부모님을 만나야 하나? 이러는 와중에도 저는 중요한 것을 하나 잊고 있었습니다. 바로 '피해자'입니다. 이 연수를 통해 '회복적 정의'에 대한 개념을 접했을 때, 머리를 무언가로 한 대 맞은 듯한 기분이었습니다. '내가 정말 큰 실수를 저지르고 있었구나.' 가해 아이는 선생님께 머리를 숙여가며 죄송하다고 합니다. 하지만 피해 아이에게는 상황을 모면하기 위한 형식적인 사과 뿐입니다. 그러면 피해아이는 강력한 처벌을 요구합니다. 계속되는 악의 순환 고리는 생활교육에 대한 패러다임으로부터 비롯되었습니다. 이제부터라도 학교의 생활교육이 피해 아이의 '회복'에 초점을 두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지 않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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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642 | 재미있고 유익한 연수시간이었습니다.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gj*** | |
부진학생들에 대해 좀 더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며, 각자의 환경에 따른 지도 방법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이 되어 유익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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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641 | 동료 교사와 함께 하고 싶은 연수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my*** | |
이런 연수도 있구나.. 그런 느낌이었습니다. 어쩜 내 맘을 저렇게 잘 알까? 대부분의 교사가 느끼는 그러나 맘껏 내놓고 말하기 어려운 그런 얘기들이 따뜻하게 펼쳐지는 연수였습니다. 마지막 동료성 부분에서, 내 주변에도 이런 사람들이 많은데 나는 왜 다시 여유를 잃었을까 생각에 잠겼더랬어요. 부러워할 동료가 많은 학교에서 내가 더 마음을 내보여야겠다는 그런 맘이 들었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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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640 |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79*** | |
학교 내 전문적학습공동체에서 다루고 있는 주제이긴 하지만 전문적 지식과 다양한 사례 경험이 없다보니 아무래도 답답한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좋은 기회에 이런 강의를 듣게 되어 이후 교육과정 구성과 지도방법 고안 시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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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639 | 공감의 시간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ga*** | |
제가 희망해서 듣게 된 연수여서 더욱더 좋았던 것 같습니다. 공감되고 내 이야기 같아서 연수를 듣는 시간이 행복했습니다. 가끔씩 생각날때마다 열어보고 흐트러지고 느슨해지는 마음을 붙잡을 수 있는 훌륭한 구성이었습니다. 동료교사에게 추천하고픈 연수 중 하나로 칭찬하고 싶습니다. 좋은 연수, 훌륭한 구성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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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638 | 안전교육의 필요에 대한 공감
행복을 지키는 학교안전 골든타임-직무 |
ch*** | |
안전교육이 필요한 이유에 대해 다시 한번 많은 공감대를 형성하는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지식이나 정보 전달 위주로 하는 기존의 원격연수와 달리 실제 사례와 전문가들의 이야기 혹은 인터뷰 등을 통해 공감가는 부분이 많았고 이해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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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637 | 배움의 공동체 심화 과정
[심화]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wi*** | |
작년에 기본 과정을 듣고 점프 과제 설정, 수업 디자인 등의 개념을 처음 접하게 되며 무척 새로웠고 배움의 공동체가 가지는 철학에 마음 깊이 공감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기본 과정만으로는 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실제로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다소 막연한 느낌이 있어 이번에 심화 과정을 신청했습니다. 다양한 사례와 수업을 관찰하고 비평하는 깊이 있는 연수가 제공되어 무척 유익하였습니다. 그러나 다만 사례가 모두 중고등학교 위주라 아쉬웠습니다. 초등에서의 배움 중심 수업의 사례가 더 다양하게 추가되거나 후속 과정으로 있으면 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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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636 | 행복한 시간 성찰의 시간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ft*** | |
원격연수 강의는 때로는 틀에 박혀서 재미없고 형식적이기도 해요. 그러나 이번 강의는 빠짐없이 다듣고 생각하는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자신을 돌아보는 성찰의 기회였습니다. 언젠가는 오프라인에서도 서로 토론할 기회가 주어지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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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635 |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he*** | |
학습에 무기력한 학생들을 보며 버거움을 느꼈었는데, 정작 '공부상처를 입은 학생들이 더 힘들겠구나' 라고 느끼게 해준 연수였습니다. 학생들에게 학습 동기를 주고, 생활을 통제하게 하는 성공적인 지도를 할 수 있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빨리 듣기 기능이 있으면 좋게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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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634 | 생생한 고민이 느껴져서 좋았습니다.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tj*** | |
처음에는 배공의 기초만 듣고, 심화는 듣지 않았는데... 그 다음과정이라는데... 들을 수 있을까? 라는 두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처음에는 조금 어렵기도 했구요... 그런데, 점점 회차가 진행되면서 선생님들의 생생한 고민이 전달되어 참 좋았습니다. 개인적으로 특수교사로서 일반 선생님들의 교육과정에 대한 고민이 완전히 전달되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잘 몰랐던 일반 선생님들의 고민... 교과서와 교육과정이 꽉 차있는 다양한 자료의 홍수 속에 있는 선생님들도 이런 고민을 하시는 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서 누구나 고민의 내용은 조금씩 차이가 있지만, 다들 아이들을 중심으로 살아가려는 모습을 보고 참 좋았습니다. 수업이 바뀌면서 자신의 삶이 바뀌었다는 선생님의 말씀이 가장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저도 조금 더 수업에 집중하며 그런 고백을 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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