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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22633 학습 부진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는 시간.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bl***

연수를 통해 학습부진의 이유와 학생을 지원하는 방법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감사합니다.

22632 저학년 생활지도에도 유익한 연수입니다.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ch***

선생님의 잔소리를 들으면 생활태도가 더 안좋아지는 저학년 학생이 있었어요. 왜라는 질문과 혼내기보다는 문제해결에 촛점을 맞추고 이야기를 나누었더니 아이의 마음에 상처를 덜 주고 교우관계 다툼을 해결할 수 있더군요. 어떤 경우는 스스로 화해를 하고 사이좋게 또 지내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연수를 받으면서 우리 반(2학년)에게 적용해 보니 PDC를 더 공부해 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선생님이 학년 수준에 따라 적절히 잘 적용한다면 학급운영과 생활지도에 고민을 많이 해결해 줄거라는 믿음이 생겼습니다.  

22631 연수내용이 너무 좋았습니다.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kb***

교사로 임용된지 몇년이 지나면서 초심을 잃어가고 있다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상처받는 아이들을 미처 생각치못한다는 것을 깨우치게 해주어 너무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22630 유익한 강의였습니다.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bo***

막연하기만 했던 학생중심수업, 평가, 교육과정 재구성 등 매우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서 배울 수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다양한 과목의 경우를 볼 수 있어 더 좋았습니다. 실천하는 데 있어 용기를 얻었던 것 같아요. 유익한 강의 감사합니다^.^

22629 좋은 연수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sy***

실제로 도움이 되고 많은 생각을 하게하는 연수 였습니다.

잘 실천 할 수 있을지가 과제인것 같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22628 수업변화에 대한 막연한 생각이 구체적으로 정리되는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en***

근래에 학교현장에서 강조되는 학생참여중심수업, 교육과정의 재구성, 과정중심수행평가, 수업-평가-기록의 일체화 등의 실천에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는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이러한 사례중심의 연수 없이 수업디자인에 있어 시행착오를 겪는 교사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22627 집단보상으로 활용할 수 있어서 좋아요.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06***

다양하고 즐거운 놀이활동들이 주는 교육적 효과와 함께 무엇보다 좋았던 것은 학생들에게 바람직한 집단보상을 줄 수 있었다는 점입니다. 반 전체가 협동을 통해 목표로 한 것을 성취할 때마다 행복한 놀이를 하게 되니, 점점 더 유대감과 단결력이 향상되고 있습니다.

22626 유익했던 연수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ky***

학습부진 아동에 대하여 더욱 자세하게 알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아이들이 학습을 하는 데 있어서 부족한 부분이 무엇이었는지,

상처가 되는 부분은 어느부분인지 알 수 있게 되어

그에 따른 대처를 좀 더 나은 방향으로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22625 보다 효과적인 생활지도를 위한 회복적 생활교육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co***

학교 현장에서 보다 효과적인 생활지도를 위한 회복적 생활교육의 필요성을 다시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갈등조정과 갈등관리 부분은 교사로써 꼭 살펴보아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됩니다.

연수를 준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2624 모두가 학생이자 선생님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cm***


 교사가 끌고 가는 수업이 아닌 아이들 스스로 조사하거나 탐구 발표하는 등 아이들에게 기회를 더 많이 주는 수업으로 진행하며,  교사 주도의 수업은 아이들을 피동적으로 만들므로 아이들을 주체로 하는 수업의 방향 전환이 필요함을 생각하였으며.  배움은 아이들만의 목표가 아닌 수업에 함께 하는 교사의 배움도 포함되므로 가르치는 사람, 배우는 사람이 아닌 깨닫는 사람, 깨달음을 주는 사람은 누구나 학생이자 선생님을 알 수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