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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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533 | 강의를 다 듣고 나서
ARROW ENGLISH-직무 |
be*** | |
몇년을 공부하고도 영어를 잘 말하지 못하는데 원어민 사고 방식으로 이해를 해보니 영어가 조금은 쉬워지고 쉽게 다가설 수 있을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쉽게 생각하니 말하는것도 쉬워지네요. 강의 수강하는 내내 지금껏 배워온 내용들을 어떻게 설명하시는지 매우 궁금했고 애로우 잉글리쉬에 대해 더 공부해 보고 싶어서 관련 책들을 많이 구입했습니다. 열심히 공부해서 영어와 더 친해지는 계기가 되도록 해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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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532 | 학생들과 상호작용을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알게 하는 연수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me*** | |
학생들과 공감하기 위해서는 나 자신에 대한 공감이 우선되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된 연수였다. 특히 공감의 4단계는 지금까지 일방적인 대화방법에서 상대방 입장에서 공감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실천해 보고 싶다는 의지를 갖게 한 연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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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531 | 연수 후기
상상과 질문으로 여는 두근두근 한국사-직무 |
iy*** | |
역사에 대해서 다른 견해를 듣고 새로운 것들에 대해서 많은 것을 알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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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530 | 연수를 마치며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su*** | |
공부본능을 되살리는 교사되기 연수를 들으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제법 오랜 교직생활을 하면서 내가 가지고 있는 생각이 옳다고 생각 하며 학생들에게 좋은 소리를 한다고 하였는데 이런 것들이 오히려 학생들에게는 잔소리 였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학생들에게 어떻게 공부를 격려하는 것이 바른 방법 인지를 알게 된 연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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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529 | 따뜻한 배움의 시간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dy*** | |
학창시절로 돌아가 그 시절의 배움을 돌아보았습니다. 가르칠 수 있는 용기를 배우는 따뜻한 시간이었습니다. 강의 해주신 모든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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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528 | 학급 학생들의 생활지도에 적용해 보겠습니다.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fr*** | |
부산에 있는 우리 학교는 올해부터 혁신학교로 지정되었습니다. 첫 해라 여러 선생님들이 바뀐 학교 문화에 적응하기도 바쁜데 이전에 없던 학교폭력이 여러 건 발생하는 바람에 정신 없는 1학기를 보냈습니다. 그렇지만 다모임을 통해 여러 학급을 고충을 나누기도 하고 전문적 학습 공동체에 비폭력 대화 강좌를 개설해서 함께 NVC를 학급 생활지도에 접목하기 위해 노력해 보았습니다. 바쁜 일정에 늘 NVC의 원리대로 대화를 한다는 것은 불가능 하겠지만 강의를 듣고 실습을 통해 비폭력 대화를 실천해 봄으로써 학생들의 생활지도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전문적 학습 공동체 강의와 함께 에듀니티 강의를 들으니 이해에 더 도움이 되고 유익했습니다. 공동체 생활에 적응하지 못해 수업을 방해하고 소리를 지릐고, 자신의 기분만 중요하고 상대방의 감정에는 공감 못 하는 아이,그래서 늘 다툼으로 공동체의 평화를 깨는 아이, 수업에는 선택적으로 참여하고 대부분의 시간을 그림 그리기만 하는 우리 반 아이 둘을 어떻게 잘 이끌어 가야하나 하는 것이 1학기 동안 저의 고민이자 짐이었습니다. 정답은 없겠지만 NVC로 학교생활을 힘들어 하는 아이들에게 좀 더 가까이 다가가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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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527 | 연수를 마치며
상상과 질문으로 여는 두근두근 한국사-직무 |
yy*** | |
역사에 대한 다양한 접근방법이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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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526 | 재미있는 놀이수업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
yy*** | |
연수를 통해 수업을 재미있게 진행 할 수 있는 놀이가 많아서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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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525 | 놀이의 방법이 많아서 좋았습니다.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
tr*** | |
수업시간이나 학급운영할 때 사용할 수 있는 놀이방법이 많아서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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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524 | 다시 신발끈을 매는 마음으로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su*** | |
담당하는 과목이 외국어분야인 영어이고 또한 담당학생들이 고등학생인지라 대학입시라는 것을 벗어날 수 없는 수업과정들이었습니다. 중학생들과는 달리 학생들간의 개인 학습능력의 격차가 너무나도 큰 학생들을, 중학교와는 너무나 많이 달라진 수업내용- 내신뿐만 아니라 모의고사영역까지 -때문에 영어에 대한 크나 큰 장벽을 절감하고 있는 학생들을 수업에 함께 그것도 즐겁게 참여시키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노력한 결과가 다소 더디더라도 드러날 수 있는 그런 수업이 될 수 있도록 늘 고민해왔습니다. 우선, 연수에서 몇 분의 강사선생님께서 사용하신 어려운 용어들이 다소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연수는 아니었지만, 다양한 과목들의 수업내용에 대한 여러강사분들의 경험에서 우러나온 솔직하면서도 현장의 실질적인 내용이 녹아있는 강의내용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늘 학습교재 내용을 연구하느라 다른 선생님들의 학습내용을 참고할 수 있는 기회가 많이 없었는데, 강사분들의 상세한 수업과정에 대한 설명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아직 대학입시라는 커다란 짐이 자리해 있는 고등학교의 수업과정에서 중학교의 영어수업내용을 그대로 접목하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지만 교사의 수업하는 태도나 학생들의 질문에 답하는 태도 및 학습지 제작과 같은 수업전반적인 활동에 대해서는 많이 참고할 수 있겠습니다. 다만, 한가지 바라고 싶은 점은 다음 연수에는 학교별로 즉,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이렇게 좀 더 세분해서 강의를 진행 해 주신다면 현장에 있는 저희들로서는 많은 도움이 되겠습니다. 많이 배우고 더불어 많이 반성하며 진행했던 연수기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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