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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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523 | 수업성찰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tw*** | |
수업의 전영역에 걸쳐 내면의 성찰을 생각하게 하는 좋은 연수였습니다. 현장의 선생님들 목소리가 많이 공감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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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522 | 좋은 강의였습니다!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
ni*** | |
프로젝트 학습... 실제 현장의 모습을 같이 담아 강의한 내용이라 공감이 더욱 컸습니다. 하지만 인문고등학교에서 수능교과가 아닌 교과수업에서 부족한 시수로 할 수 있을지, 시도도 하기전에 겁을 먹게 되네요... 에코시티 프로젝트, 석유없는 세상 프로젝트등을 보면서 아이들의 주도적 활동모습과 교사들의 가이드하는 모습이 인상깊었습니다. 프로젝트 수업, 한번 고민해 보려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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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521 | 독서 교육은 꼭 필요하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wi*** | |
교과별로 선생님 별로 다양한 독서교육의 예들이 많은 도움이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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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520 | 교사의 권위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jh*** | |
강사님이신 수학선생님께서 과거에 한동안 사랑의 매를 항상 들고 다니시면서 교사의 권위를 지키려고 하셨다고 말씀하시는 부분에서 저 또한 그러했던 시절이 있었기에 공감했고 제자신을 반성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저도 선생님처럼 제손에서 사랑의 매는 이제 멀리멀리 떠나보냈답니다~ 학생들을 진정으로 존중하기가 쉽지가 않은게 사실입니다. 학생들의 인권은 올라가는 반면 교사의 권위는 갈수록 떨어지고 있는 것 같아서 안타깝지만... 수업속에서 진정성있는 교사의 권위를 찾아보려는 노력을 기울여야겠다고 제 스스로 다짐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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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519 |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유익한 연수입니다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5f*** | |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유익한 연수입니다 많이 배워갑니다 앞으로도 훌륭한 연수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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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518 | 반성의 시간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ru*** | |
교사 경력이 많아져 갈수록 태만해지는 저의 태도를 깊이 반성하게 하는 의미있는 시간들이였습니다. 많이 배우고 많이 느끼고 많이 반성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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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517 | 힐링 연수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to*** | |
무기력한 학생들, 침해 받는 교권, 수업에 대한 자신감 상실... 이 모든 게 중복되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가운데 듣게 된 연수입니다. 처음으로 연수 관련 책도 사보았습니다. 첫 강부터 그동안의 연수와 많이 달랐습니다. 연수 듣는 내내 많은 치유를 받았고, 상처가 있음에도 교사로서의 삶을 살고자하는 제게 무척 큰 힘이 되어준 연수였습니다. 김재진 시인의 '나의 치유는 너다'라는 시처럼 저에게 힐링이 되는 연수였습니다. 나의 치유는 너다 나의 치유는 너다. 달이 구름을 빠져나가듯 나는 네게 아무것도 아니지만 너는 내게 그 모든 것이다. 모든 치유는 온전히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는 것 아무것도 아니기에 나는 그 모두였고 내가 꿈꾸지 못한 너는 나의 하나뿐인 치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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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516 | 나의 수업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하게 하는 연수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dy*** | |
앞으로의 수업에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는 좋은 강의 감사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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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515 | 기대가 충만합니다^^
ARROW ENGLISH-직무 |
tr*** | |
첫강 듣고 참 새롭다라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모든 강의를 꼼꼼하게 듣고 있는데 받아들이고 넘어갈 시간이 부족하네요. 온전히 강의에 집중해서 강사님따라 열심히 듣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강의를 듣는 중이지만 연수 끝에 뭔가 남는게 많은 연수가 되길 기대가 충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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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514 | 잃어버린 나를 찾아서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so*** | |
어느덧 30년에 가까운 교직생활. 항상 학기를 마치며 학생들에게 수업에 관한 학생들의 생각이 듣고 싶어 설문을 돌리곤 했다. 그리고 그것을 토대로 수업의 방향을 잡고하였는데 어느 순간 행정에 몰입하다니 수업은 부수적으로 차례가 밀려나 있었다. 이번 수업성찰 연수를 들으면서, 새로운 것이 아니라 그 동안 실시해와던 교수학습법이었는데 잠깐 잊고 살아온것 같고 기억을 더덤어 새롭게 수업에 대해 정립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가진 것 같아 가슴설레이는 연수임에는 분명한것 같아 너무 좋았다. 교사가 수업에 만족할 때 진정 내가 살아 있는 교사임을 깨닫게 된다. 남은 교직생활 후회 없이 당당하게 학생들 앞에 서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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