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
| 22493 | 꼭 필요한 회복적 생활교육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sh*** | |
일반 교육기관에서 심리상담관련 연수를 받고 있는데 교수님이 회복적 생활교육의 필요성을 이야기 하시더라구요 학생 개개인의 상처를 보듬고 모두가 행복한 교실을 만들 수 있는 지도방법이 아닌가 합니다. 좋은 연수 잘 들었습니다. |
|||
| 22492 | 연수를 듣고...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k8*** | |
아이들과 함께 할 시간이 많이 남아 있지 않지만 아이들과 함께 숨쉬며 수업을 하고 싶어 배움의 공동체의 문을 두드렸습니다. 강의를 들으며 자꾸 작아지고 부끄러워지는 내자신의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1시간의 수업을 위해 고민하시고 노력하시는 선생님들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자신의 수업에 최선을 다하시는 선생님과 함께 할 수 있는 아이들은 복이 참 많은 아이라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앞으로 5년 남짓 남은 기간동안 아이들과 함께 하는 수업, 교사의 말을 줄이고 함께 문제를 헤쳐나가는 수업을 하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후배교사들에게도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 강의를 들어보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하겠습니다. |
|||
| 22491 | 열정적인 수업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ha*** | |
전공이 다른 교과로 수업하시는 선생님의 열정이 부럽습니다. 배움의 공동체를 통해 다양한 수업 개선으로 도전하시는 모습이 멋져요 |
|||
| 22490 | 회복적 생활교육 연수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qj*** | |
생소했던 회복적 생활교육에 대해서 연수를 들으며 궁금했던 부분들이 어느정도는 해소된거 같습니다. 이 연수를 바탕으로 앞으로는 학생들을 대할 때 비폭력대화로 학생들의 갈등을 해소해주고 학급을 이끌어 평화로운 분위기를 만들겠습니다. |
|||
| 22489 | hop-step-jump
[심화]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jo*** | |
배움의 공동체라는 말을 많이 들어 왔지만 실질적으로 학습에 어떻게 도입하는지 막연했었는데 연수를 들으면서 어떻게 진행하면 되는지에 대해 조금을 배울 수 있어서 유익했습니다. hop-step-jump 단계의 중요성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시간이 되어 좋았습니다. |
|||
| 22488 | 정말 유익한 연수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
ma*** | |
중1 자유학기를 맡고 있어서 다양한 수업활동을 고민하고 있었습니다. 영어교과이다보니 지루하고 단순한 패턴의 수업이 되기 쉬었는데 중간중간 양념처럼 놀이를 추가했더니 아이들이 정말 즐거워 했습니다. 학급 단합대회나 학급별 특색활동 아이디어도 이 연수의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
| 22487 | 정말 유익한 연수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
ma*** | |
중1 자유학기를 맡고 있어서 다양한 수업활동을 고민하고 있었습니다. 영어교과이다보니 지루하고 단순한 패턴의 수업이 되기 쉬었는데 중간중간 양념처럼 놀이를 추가했더니 아이들이 정말 즐거워 했습니다. 학급 단합대회나 학급별 특색활동 아이디어도 이 연수의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
| 22486 | 영어에 대한 두려움이 없어지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기네요.
ARROW ENGLISH-직무 |
bl*** | |
원어민식 사고로 이해하니 영어에 대한 두려움이 조금 없어졌어요. 애로우 잉글리쉬 방법으로 꾸준히 공부하면 듣기와 말하기에서 자신감이 생길 것 같아요. 이 이후의 심화연수도 있으면 좋겠습니다.^^ |
|||
| 22485 | 애로우 잉글리쉬 잘 들었습니다.
ARROW ENGLISH-직무 |
yu*** | |
새로운 방법으로 영어바라보기를 할 수 있게 되었어요. 나로 부터 시작해서 하는 영어문구, 아이들과도 함께 해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
| 22484 | 회복적 생활 교육 연수를 마치고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mi*** | |
인간은 혼자서는 살아갈 수 없는 정치적 사회적 동물이다. 아리스토텔레스의 말처럼 우리는 여러 장소에서 다른 사람과의 관계속에서 의미를 맺고 찾아가는 과정을 통해 상처를 받기도 하고 회복을 하기도 합니다. 이번 연수를 통해 좀 더 나 자신을 바라보고, 진심으로 상대방의 마음을 들여다 볼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 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선생님들 힘내세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