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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22423 거꾸로 의 의미를 찾아가는 연수
거꾸로교실, 증명에서 확산으로 - 실천편-직무
ei***

그간 '거꾸로 수업' 은 저에게 디딤 영상이 있는 수업, 활동과 게임으로 바쁘게 운영되는 수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연수를 들으며 진짜 '거꾸로' 의 의미를 찾고자 애쓰는 선생님들의 수업을 보며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다양한 과목, 다양한 학교급과 학년에서 적용되는 거꾸로 수업을 보며 내 과목, 내 수업을

한 차시 한 차시 만들어가는 과정의 소중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특히, 학생이 스스로 문제를 발견하고 세상의 주인이 될 수 있게 함께 나아가는 것이 진정한 의미의 거꾸로 수업이라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진짜 거꾸로의 의미를 찾아가고 싶은 선생님들 모두를 이 연수로 초대하고 싶습니다.

22422 나를 돌아보는...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lj***

나를 돌아보는 시간이 되었고

내가 나를 격려하고

나의 생각을 마주보는 시간이 되었다.

고맙습니다.^^

22421 앞으로의 방향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lj***

연수를 들으며 재미있었다. 새로운 생각이 떠오르고 지금 실천함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실패한 사례, 노하우도 함께 이야기해주셔서 실제로 생각하고 적용하는데 도움이 되고 용기낼 수 있을 것 같다. 연수 내내 화면으로 본 나의 경험이 누군가의 시작이 된다는 말이 힘이 된다. 고맙습니다. 

22420 차분하게 듣게 되는 연수입니다.
거꾸로교실, 증명에서 확산으로 - 실천편-직무
le***

일단 제 수업을 되돌아 볼수 있는 기회여서 좋았습니다.

단지 디딤영상과 활동주의 수업이 결합된거라는 수박겉핧기식의 거꾸로 수업에 대한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집밥이라는 표현이 참 좋습니다. 저도 저만의 집밥스타일을 만들기 위해서 제가 소화할수 있는 것을 시도해보고, 소화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수업공개해주시고 수업에 대해 설명해주신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22419 이제 실천으로 가야할 때..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lo***

 선생님들이 배움의 공동체를 처음 시작하던 때부터 현재까지 실천하는 과정을 보면서 반성을 많이 하게 되네요.

 

늘 어렵기만 한 수업인데.. 선생님들의 실천을 보며 다시 힘을 냅니다. 감사합니다.

22418 교사는 끊임없이 변화와 발전 되어야 한다.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nt***

이 연수를 통해서 많이 배우고 느꼈습니다.

타성에 물들어 가는 상황에서 많은 자극이 되었고,

교사는 끊임없이 변화와 발전 되어야 함을 다시 한 번 더 느끼는 귀한 연수였습니다.

 

우리가 제품을 만들고 기능을 익히는 것이 아닌, 인격체인 사람을 교육하는 교육자로서 사랑과 헌신이라는 고전적 이야기를 다시 떠올리게 되었고 점점 변화와 성숙되어 왔던 지난 날들을 되돌아 보는 의미 있는 시간들이었습니다.

앞으로 더 노력하며 사랑하며 헌신하는 진정한 교육자가 되고 싶다는 마음을 가져봅니다.

감사합니다.

22417 도움이 되는 연수였습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yu***

담임으로서 독서교육 등 상황과 여건에 따른 다양한 독서교육 방식에 대해 많은 것을 고민하고 배울수 있는 연수였습니다.

22416 영어 교육에 있어 흥미로운 텍스트의 선정이 꼭 필요하다는 것을 다시 느끼네요.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b2***


읽기는 언어를 배우는 유일한 방법이라는 말이 와 닿네요. 저도 재미있는 텍스트를 찾아 읽으면서 영어 실력이 많이 향상되었습니다.


22415 생활지도를 다시 점검하는 기회
[중등] 교사의 마음리더십 - 아이들 문제 해결을 돕는 상담편-직무
he***

가끔은 조금만 알면 수월해지는 일들이 있다.

생활지도에 있어서도 조금만 배우면 훨씬 공감과 소통이 원활해 짐을 느낀다

22414 회복적 생활교육은 필수교육으로 전파해야할 중요한 내용임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he***

작년 동학년 선생님께서 회복적 생활교육 강사님으로 활동하고 계셔서 학교내 동아리 활동을 통해 처음 접하게 된 교사입니다. 평소에 생활지도에 어려움이 많았었는데요, 바로 제가 너무 아이들의 인기에 연연하다보니 아이들의 비위나 맞추는 교사가 되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그걸 빠르게 눈치챈 아이들은 문제행동을 일으켜도 선생님은 착하니까 이해하실 꺼야 하고 교사인 저를 친구로 생각하며 존중해주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담임을 포기한 적도 있고 교사를 하면서 가장 힘든 점이 생활지도 였습니다. 그런데 회복적 생활교육을 접하고 나서 상대방의 피해에 집중하고 처벌보다는 회복에 노력한다는 사실을 적용하려 했더니 놀랍게도 아이들은 제가 화를 내지 않아도 벌을 주지 않아도 저절로 관계가 회복이 되고 잘하려고 노력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어느 학교를 가도 회복적 생활교육을 전도하고 다닙니다^^;; 하지만 아직 어려서 인지 잘 듣지 않으시더라구요^^;; 아직도 강압적으로 아이들을 통제하는 교사를 보면 그 아이들이 굉장히 불쌍합니다. 하루빨리 회복적 생활교육이 널리 보편화 되어 많은 아이들의 상처가 회복되길, 그리고 가정까지 회복되기를 기원합니다. 좋은 연수 만들어 주신 에듀니티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