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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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383 | 수업의 비전, 배움의 공동체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pk*** | |
토론 주제를 정하는 수업시간이었는데 어떤 아이가 포스트잇에 이렇게 적었더군요. 도덕수업 이대로 방치해도 좋은가. 속으로 얼마나 아리고 부끄러웠는지요. 변화된 사회, 아이들속에서 쓰라린 좌절감을 마시고 있는 요즈음, 나름대로 살 길을 찾고자 노력하는 중입니다. 포기하지만 않는다면 결국 뭐라도 될 거라는 마음 한가지로 여러 공부를 동시에 진행하고 있는데 배움의 공동체는 저에게 비전을 제시해주네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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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382 | 영어를 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겨요
ARROW ENGLISH-직무 |
sw*** | |
영어로 잘 말하고 싶은 1인입니다. 영어교사가 원어민과 대화를 주고받는 걸 보면 내가 알고 있는 쉬운 단어로 간단히, 가볍게 말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왜 나는 입을 떼지 못할까? 늘 자책 했었지요ㅠㅠ 애로우 잉글리시를 끝내고 나니 영어가 하나의 사고 체계라는 걸 실감나게 이해하게 되었어요. 그것도 주인공, 존재나 동작, 형태나 대상으로 확장되어 가는 논리적인 언어라는 걸 알게 되었지요. 말을 시작도 하기 전에 우리말로 만든 문장을 머릿속에서 정리하느라 입도 떼지 못한 걸 버리고, 원어민 식으로 영어 기본 문장 형태를 장착한 후 순서대로 듣고, 말하기 노력해 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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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381 | 감사합니다..^^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mn*** | |
학교 교육의 의미와 학습부진학생을 바라 보는 관점에 대하여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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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380 | 신선한 연수였습니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sk*** | |
다양한 구성으로 짜여진 연수라 즐겁게 들었습니다. 많은 선생님들의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고, 나만 그런 고민과 걱정을 안고 있는게 아니라는 생각에 위로도 받았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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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379 | 마음을 들여다 보았습니다.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
mi*** | |
작년과 올해 봄 이별의 아픔을 이기지 못하고 힘들었습니다. 누구나 한번은 죽는다고 하지만 갑자기 찾아온 이별도 마음의 준비를 한 이별도 모두 힘들더라구요. 연수를 들어면서 집착을 버려야지 하면서도 쉽지가 않네요. 제 마음을 들여다 보게된 소중한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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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378 | 실질적으로 많은 도움이 되는 연수였습니다.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
su*** | |
먼저 pdc 관련 책만 읽고 교실에서 실천하고 있었는데 제대로 이해한 것인지 잘 모를 때가 있어 실천이 어려웠는데요, 연수로 들으니 이해가 잘 되고 바로 교실로 가서 적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특히 중성 행동에 대한 설명이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어떤 행동이 있을 때 계속 집요하게 말해야하나 그냥 냅둬야하나 고민되는 학생들의 행동들이 있는데 기준이 딱 세워지니 마음이 한결 편안해졌습니다. 한 번 더 복습하고 실행하면서 행복한 교실을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좋은 강의 정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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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377 | 우리반도 행복 교실이 될 수 있을까?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
lh*** | |
'지니샘의 행복 교실 만들기' 전 2017년 3월, 장기육아휴직을 마치고 복직을 앞둔 시점에서 다시 교단에 서는게 무섭고 떨렸습니다. 친구에게 읽어볼 책좀 추천해달라고 했더니 그때 지니샘의 행복 교실 만들기를 추천해 주더라고요. 바로 구입을 했는데, 여러 복직 준비와 육아로 여유가 있지 않아 읽지 못한채 복직을 하고 시간이 1년이 지났습니다. 그때 우연히 그 책 내용의 연수가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꼭 듣고 싶어서 잊었던 책을 꺼내고 연수를 듣기 시작하였습니다. 정말 너무 도움이 되는 연수였습니다. 신규의 자세로 학급경영의 기초부터 다질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 연수를 통해서 배운 것을 토대로 적용해나가 저희 반도 행복교실이 되도록 노력해보려구요.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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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376 | 교사의 삶이 있어야 학생들에게 삶을 이야기 해 줄 수 있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sr*** | |
1강에서 교사의 삶이 있어야 학생들에게 삶을 이야기 해 줄 수 있다.라는 말씀이 의미 있게 다가왔습니다. 학교 생활이 너무 바빠 저의 삶을 돌아 볼 여유가 없었는데, 조금 더 즐겁게 저의 삶을 돌아보면서 생활을 하려고 합니다. 엄마로서의 삶이, 교사로서의 삶이, 저의 삶 속에서 녹아있기를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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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375 | 손우정 교수님, 사랑합니다!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be*** | |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 연수... 중후반부로 넘어가면서 다소 지루한 느낌도 있었다. 초등교사인데 배움의 공동체는 중등교사의 사례 공개가 대부분인 것도 이유 중의 하나였다. 마지막 강의 정리 부분.. 손우정 교수의 마무리 발언. 기대에 못미쳤을 수도 있었을 겁니다. 그러나 평범한 교사들의 이야기,, 현장에서 열심히 수업을 준비하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한 것이기 때문에 직무연수로 만들었습니다. 아~~! 나도 열심히 하고 있었어. 동료들과 수업을 열고 함께 고민하는 것이 필요함을 느끼게 해 준 고마운 연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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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374 | 늦었지만 이제부터라도 애로우 잉글리쉬를 잘 학습해서 수업에 적용하고 싶다.
ARROW ENGLISH-직무 |
ky*** | |
영어 수업에 혁명을 일으킬 수 있는 애로우 잉글리쉬를 만나게 된 것이 행운이다. 거꾸로 해석하는데서 오는 모든 번거러움과 시간 지체의 문제를 깔끔하게 해결해주시는 강사님의 그 동안의 노고에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리고 싶다. 듣기와 말하기를 한 번에 가능하게 만들어 주는 애로우 잉글리쉬를 마스터를 한다면 토익시험 성적 향상이 충분히 가능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고, 이전의 방법에 능통한 교사라 하더라도 애로우 잉글리쉬를 통해 거꾸로 해석하는데 걸리는 시간 지체 문제만 해결된다면 훨씬 더 수준이 높은 단계까지 원어민과 대화가 가능한 수준으로 말하기 능력을 향상 시킬 수 있겠다는 기대를 갖게 해 주는 강의였다고 생각되고, 전치사에 대한 새로운 시각이 싹이터였고, 물론 다른 학습요소들에도 마찬가지의 눈이 다시 뜨이는 계기가 되어 너무 유익한 연수였다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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