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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22243 연수를 듣는 중에 쓰는 후기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wl***

내가 지금까지 들었던 부진 학생 지도 관련 연수의 틀을 깨뜨리는 연수다.

늘 방법적인 부분만 들어왔던 나에게 학생들의 감정과 공부상처에 대한 부분을 제일 중요하게 여기는 이번 연수는 나의 마음가짐을 달라지게 한다.

 

그리고 조금더 있었으면 하는 부분이 이러한 부분을 학교 수업현장에 어떻게 적용을 할 수 있는지 활동지 같은 것들이 있었으면 좋겠다.

 

22242 회복적 생활교육의 의미를 되새기며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kb***

평소에 회복적 생활교육에 대해 대충 그런 좋은 교육이 있구나 하고 생활했으나 이번 연수로 인해 정말 관심을 갖고 어떻게 하는 것이 회복적 생활교육인가를 알게되는 중요한 기회가 되었습니다.

연수과정이 이해하기 쉽고 각 과정마다 선생님들이 실제로 어떻게 진행하는지를 보여주는 모습이 실감나게 느껴졌습니다.

앞으로 생활지도시에 많은 생각을 하며 지도할 수 있는 연수 기회가 되었다는 것을 말씀드리면 강의해 주신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22241 거꾸로 교실 도전해보고 싶은 용기 생겼습니다
거꾸로교실, 증명에서 확산으로 - 실천편-직무
su***

주변에서 거꾸로 교실을 얘기할 때 관심이 없었습니다.

관심이 없다기보다는 매일 학생들과 수업하랴 공문처리하랴 상담하랴 수업을 돌아볼 마음의 여유가 없었습니다.

이번 연수를 통해 그렇게 어렵고 복잡하지 않겠다는 생각이 들고 무엇보다 아이들에게 진정한 배움이 일어날 수 있겠다는 확신이 생겨 실천할 의지를 갖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2240 연수후기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qn***

교사의 역할에 대해서 다시 생각하게 해 준 연수입니다.

22239 부탁과 강요에 대한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sa***

  부탁이라고 생각하고 했던 말이나 행동 속에 강요가 포함되어 있었네요.  하고자 했던 일도 누군가로 부터 강요받고 있다고 생각하면 더 하기 싫어지는 법인데....

  작은 일에도 아이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고 칭찬해서 아이들과 즐거운 학교생활을 해야겠습니다.

 

22238 나를 돌아보는 계기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sa***

지금껏 열심히 살아왔다고 생각하는 저를 포함한 여러 선생님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는 연수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연수기간동안 나에 대해서 좀 더 생각해 볼 수 있는 여유가 생겨서 좋았고, 앞으로의 교직생활과 함께 나의 인생 또한 어떻게 꾸려나갈지 고민해보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22237 교육, 사람이 먼저다.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ju***

배움의 공동체 연수를 들으면서 드는 생각은 교육의 올바른 방향도 곧 교사의 의지와 노력이 제일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의료에 명의가 있듯이 교육에도 참스승이 진정한 교육을 이룹니다. 온갖 정책과 선전, 허울 좋은 구호가 교육을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결국 교사의 철학이 교육을 좌우합니다. 사토마나부 선생님의 생각에 많은 부분 동감하면서 앞으로 우리 미래의 교육이 더 인간주의적인 방향으로 나아가길 바랍니다.^^

22236 반성의 기회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mi***

연수를 통해 많은 것을 얻게 되었지만

무엇보다 제 자신의 태도를 반성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더욱 노력하고 연구하는 교사가 되겠습니다.

배움 공동체의 여러 선생님, 존경합니다~^^

22235 수업개선에 대한 용기 제공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ju***

교실수업 개선에 대한 필요성은 가지고 있으나 선뜻 변화하기를 두려워하는 교사들에게 용기를 주는 강의였습니다.

무엇보다도 수업을 바꾸면 자신이 달라진다는 내용은 공감되는 부분이었습니다.

이번 연수를 위해 수업을 공개해 주신  선생님들의 용기와 노력에 박수를 보냅니다.

22234 7인7색 국어수업.
우리말과 글을 담은 7인 7색 국어수업이야기-직무
ve***

국어를 가르치지는 않지만 참좋은 배움의 시간과 힐링의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선생님들께 참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