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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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900 | 호기심에 듣게 된 거꾸로 수업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
ka*** | |
평소에 다양한 접근 방법을 고민을 해왔습니다. 학기초 연수에서 교사 토론 중 거꾸로 수업을 하신 선생님의 이야기를 듣게 되어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실습위주의 수업을 주로하여 내용중심의 수업과는 다르지만 새로운 수업 방식에 대한 호기심이 풀렸습니다. 학생들의 의지를 이끌어 낼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얻게 되었으며 다소나마 저와 같은 고민을 많은 선생님들이 하고 계신다는 것에 위안이 되었습니다. 앞으로 더 많이 학생들을 위해 고민을 하겠지만 선생님들의 공유가 절실한 시기인듯 합니다. 같이 고민하는 연수가 되어 기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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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899 | 어려움을 나누는 연수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nr*** | |
교사로서의 어려움을 얘기하고 위로해주는 내용을 담고 있어서 좋았습니다. 연수 형식도 복잡하게 클릭을 너무 많게 하는 기존의 것보다도 영상과 대화 음악, 미술감상 등 다양하고 편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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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898 | 원어민식 사고의 전환~~
ARROW ENGLISH-직무 |
ba*** | |
몇 년전에 애로우잉글리쉬 센터에서의 영어공부가 도움이 된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런데 현실적으로 센터에 가서 수업 듣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라 포기하고 있었는데, 이 연수를 통해 애로우잉글리쉬 수업을 접하게 되어 참 좋았습니다. 제가 중고등학생때 이런 원어민식 사고를 했었으면 더 좋았을텐데, 우리 아이들에게라도 원어민식 사고로 영어를 가르칠 수 있게 되어 다행입니다. 선생님 강의 듣고 따라하다 보니 어설프지만 대화도 되네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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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897 | 수학 지수와 로그 수업이 매우 인상적입니다.
거꾸로교실, 증명에서 확산으로 - 실천편-직무 |
su*** | |
학생들이 단순히 문제를 푸는 것이 아니라 실생활에서 예시를 찾아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장면이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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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896 | 학생 중심 수업이란?
자유학기 수업을 디자인하다-직무 |
hk*** | |
학생 중심 수업이란 학생들이 스스로 질문을 만들고 스스로 해답을 찾아가는 수업이라고 생각한다. 그 과정에서 생기는 오개념을 학생들 간의 대화와 토론 속에서 발견하고 해결해나가는 것을 동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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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895 | 꿈꾸지 않으면 사는 게 아니라고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ch*** | |
언젠가 세바시 강연을 듣다가 마지막에 김태현 선생님이 부른 이 노래가 인상깊었습니다. 그 이전에 이 노래를 K방송에서 아픈 남매가 부르는 것을 들으며...가슴이 뭉클해지면서... 선생님으로서의 역할에 대해 고민했던 적이 있습니다. 그 고민에 대해 이번 연수를 들으며 알게 된 가장 중요한 사실은, 학생들의 꿈에 대한 조력자의 역할을 하기 이전에 자신의 꿈에 대한 관심과 성찰이 필요하다는 것이었습니다. 자신의 꿈과 학생들의 꿈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었던 좋은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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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894 | above 와 below로 알게 된 영어식 사고
ARROW ENGLISH-직무 |
sw*** | |
전치사는 우리말에 없는 품사 기계적으로 외워도 적용하기 어려웠다. 애로우 잉글리시의 핵심은 나(주체)로부터 출발하는 사고방식으로 영어를 이해하자는 것 above 와 below 쓰임의 실체를 알고 보니 놀랍다. 아직도 이렇게 가르치고 배우는 현장이 많지 않을까? 영어에 접근하는 방식을 바꾸니 학습방식도 크게 달라짐을 깨달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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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893 | 새로운 시도를 위한 용기를 얻습니다.
자유학기 수업을 디자인하다-직무 |
28*** | |
항상 고민입니다. 정돈되어 있고 논리적 전개가 가능한 강의식 수업이 더 나은지, 한시간 즐겁게 지나가는 것 같지만 왠지 놓치는 것이 많은 체험 수업이 좋은지...이 연수를 들으면서 또 실제 수업현장을 겪으면서 과목이나 주제, 또 학생들의 필요나 상황에 따라 다양한 수업형태가 필요하며 그 판단은 교사가 해야한다는 결론을 얻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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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892 | 원어민처럼 사고하기의 어려움
ARROW ENGLISH-직무 |
sw*** | |
국어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언어교육에 관심이 많고 저도 영어를 잘하고 싶은 욕망이 큽니다. 이 연수를 듣게 된 동기는 저의 욕망 때문은 아니고, 우리 학생들이 영어에 대한 부담을 가진 게 늘 안타까웠기 때문입니다. 더구나 요즘은 사교육과 경제적 격차에서 오는 영어 점수차가 극복할 수 없을 정도여서 이 문제를 외면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원어민처럼 생각하라는 원리가 이론적으로 이해됩니다. 그런데 막상 영어 문장을 보며 구체적으로 실현해 보려니 역시 쉽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Do I Know you'' 제가 당신을 압니까? 많이 쓰는 표현이라는데 우리 상식으로는 받아들이기 힘드네요.상대를 아는지 모르는지 자기밖에 답할 수 없는 문제를 상대에게 묻는다는 것이 이상하지 않습니까? 비판하기 위해 하는 말은 아닙니다. 영어 원어민이 쓰는 말을 우리가 논리적으로 반박할 수 있는 성질도 아니구요. 앞으로 매우 힘든 여정이 예상된다는 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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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891 | 질문카드 활용
자유학기 수업을 디자인하다-직무 |
hk*** | |
사회과에서 질문카드를 활용한 수업을 진행했는데,영어과에서도 활용이 가능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문법시간에 질문카드를 활용해 봐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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