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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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750 | 다시 듣습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mi*** | |
2016년에 한 번 이수하고 다시 공부하고 싶어서 재이수했는데 다시금 잊고 있었던 독서교육에 대한 열의를 갖게 되었습니다. 늘 앞서서 실천해주시고 좋은 자료 제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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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749 | 수업이 재미 있으려면....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jj*** | |
학교에서 수업을 한지 3달이 조금 넘어 갑니다. 학교에 오기 전에는 사회에서 다른일을 했었기에 자신감은 있었습니다. 하지만 막상 학교에 와서 수업을 해보니 어떻게 하면 수업이 재미 있을까?하는 고민을 많이 해봅니다. 많은 조언하여 주십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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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748 | 배움중심수업에 대하여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fj*** | |
배움중심수업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 수업에서 어떻게 학생들을 주인공이 되게 하고, 수업을 통해 진정한 배움이 일어날 수 있게 하는가에 대한 막연한 고민이 있었습니다. 그 고민을 먼저 하고 다양한 방법들을 연구하고 실천하시는 선생님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어떻게 풀어가야 할지에 대한 방향을 잡아갈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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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747 |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연수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sp*** | |
실제적인 예시를 들어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많이 알 수 있어서 정말 유익하고 좋았습니다. 강추하고 싶은 연수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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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746 | 배움의 공동체 연수후기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ch*** | |
배움의 공동체 철학이 궁금했었습니다. 수업에서 모두가 배우고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랐거든요. 기대했던대로 강의에서 많은 방안들을 제시해주었습니다. 그러나 그것을 소화해내는 것은 교사 개인의 몫인 것 같습니다. 많은 숙제를 안고 강의를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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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745 | [RE] 교사 역할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jj*** | |
교사 역할을 적기전 진정한 교사란 무엇인지 생각을 먼저 해봐야 할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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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744 | [RE] 배움의 공동체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jj*** | |
교직이수를 받고 교생까지 마치고 다시 교단에 서기까지 10여년이 넘게 흐르고 서게 되었습니다. 학교에 오기전에는 열심히 잘 해야지 했는데 모르는게 엄청 많았습니다. 그런데 이번 배움에 공동체 연수를 통해서 조금이나마 배우고 가고 있어서 좋았습니다. 앞으로 이런 기회가 생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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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743 | 연수를 열어주어 너무 감사합니다.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za*** | |
수업디자인에 대한 고민은 늘 있어왔습니다. 조금씩 익숙해지고 조금씩 나아진다고 생각했지만 늘 허전함이 존재했죠. 그런 허기를 채워줄 수 있는 좋은 연수였습니다. 여러 과목의 선생님들이 실제 수업에서 사용했던, 평가에서 사용했던 노하우들을 말해줌으로써 실천으로 이어지기에 부담이 덜한 느낌이었습니다. 한번만 보고 끝날 게 아니라 계속 보면서 익혀내는 것이 관건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좋은 연수 열어주어 감사하고 이런 연수가 계속 지속되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이 연수를 계속 볼 수 있었으면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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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742 | 학생과 교사 모두 즐거워하는 수업을 위해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hm*** | |
여러 다양한 과목 선생님들의 연수를 듣고 나니 지난 나의 수업이 어떠하였는지 여러 가지 많은 생각이 들었다. 해가 지날수록 학생들과의 소통문제, 수업 중 배움활동 문제 등 많은 고민이 있을 무렵 이 연수를 듣게 되어 어떻게 해야할지에 대한 방향을 준것 같아서 너무나 고맙고 감사합니다. 열심히 고민해보고 더 나은 방향으로 수업을 바꿔보도록 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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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741 | 다시 시작하는 배움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ji*** | |
배움의 공동체 연수를 받으며 처음 교사가 되었을 때와 지금 모습을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점점 변해가고 있는 모습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다시 시작하는 신규교사의 마음으로 남은 교직생활을 아이들과 함게 하려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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