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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21650 새롭게 눈뜨기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ys***

연수를 듣는 내내 안도하고 철렁하며 나자신을 돌아보게된 연수였습니다. 30년 교직생활을하며 잘못을 많이도 했구나 후회도 하고 그땐 무엇이 옳은지 몰라 마음가는대로 핬던 행동들을 괜찮다 위로해주시는 느낌도 받았습니다.  교사로 엄마와 아내로 나의 위치에서 남은 시간 그래도 덜 잘못하고 살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21649 연수 잘 들었습니다.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ev***

잠시 느슨해진것 같은 교직생활에 고민이 많았는데, 새로운 도전과제를 부여 받은 느낌이었습니다.

초임때 열정을 다시 한번 떠올리며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알찬 연수 감사합니다~

 

21648 연수 잘 들었습니다.
[학교폭력]교사를 어렵게 하는 문제상황별 상담 및 생활지도-직무
le***

처음에는 연수 내용이 다방면에 있어서 어렵고 이해하기에 벅차다고 생각했었는데요, 끝까지 듣고 난 후에야 연수 내용이 깊고 실생활에서 진짜 필요한 것이 아니였을까 생각이 듭니다.  생소하고 처음듣기엔 어색했지만, 우리가 현실에서 잘 몰라서 잘 쓰지 못했구나 라고 생각이 들고 교육현장에 매우 많이 도움이 될거라 생각이 듭니다.

21647 알찬 연수였습니다.
거꾸로교실, 증명에서 확산으로 - 실천편-직무
th***

수업의 다양한 방법에 대해 공부할 수 있는 알찬 연수였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연수 부탁드립니다.

21646 수업 후 기록을 어떻게 ...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jj***

겨울방학 동안 배움중심수업에 관한 연수를 2주 연속 듣고 올해 처음 배움중심수업을 고2 문과반에서 하고 있다. 처음에는 부푼 기대를 안고 활동지도 만들고 연수때 받은 자료를 어떻게 써먹을(?) 것인가 고민하며 수업에 들어갔는데 내가 문제인지 학생들이 문제인지 힘들었다. 그러나 내가 느낀 바는 옛날처럼 강의식은 더이상 아니라는 생각이 강하지만 아직은 적응단계라 그런지 수업을 하고 나오면 힘이 든다.

그리고 제일 궁금했던 것이 수업 후 기록이었는데 여기 강사로 나오신 선생님들의 생기부 기록 내용을 보면서 도움을 많이 받았다. 학생들의 기록이 풍부해지기 위해선 말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그런 활동들을 하도록 수업을 운영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 계속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21645 유익한 연수! 배우는 즐거움!
거꾸로교실, 증명에서 확산으로 - 실천편-직무
jj***

거꾸로교실 연수를 실천편까지 두 번째 들었습니다. 이론적인 부분과 함께 많은 선생님들의 실천 사례를 통해 거꾸로교실에 대해 많이 배운 유익한 연수 입니다.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아니 학생들이 바뀌는 모습은 우리 교사들의 교육 방법과 교육철학에 대한 근본적 물음과 해법을 궁구하게 했습니다.

고등학교에서만 28년차 교사입니다. 고3 수업에서 거꾸로 교실을 활용하는 모습을 보면서 많이 놀랐습니다. 안 될 거라고 생각하는 것이 실천을 무디게 만드는 것이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교과를 넘어서 다양한 실천 사례는 제가 수업을 하는데 분명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느낍니다. 시행착오 속에서 익히신 수업이실텐데 공개해 주신 많은 선생님들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21644 정신이 번뜩 뜨이는 연수였습니다.
ARROW ENGLISH-직무
go***

영어하면.. 참 부담스러웠는데..

제가 해매였던 이유를 확실히 알고, 쉽고 명쾌한 대안까지 알게 되었던

고마운 연수였습니다.

 

학습자와 교수자의 tip과 관련된 후속 연수가 준비되면 더 좋을 것 같아요.

 

 

 

 

21643 교사가 바로서면 수업이 살아난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si***

김태현 선생님의 예전 강의를 들으면서 아주 재미있고, 유익하긴 하지만 나에게는 저런 언변이 없어서 저런 멋진 수업을 불가능할 것 같다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요번 강의를 들으면서 조금 힘이 납니다. 그리 특별하지 않아도 내 안에 있는 것들을 찾아 수업에서 변화를 시도해 보려합니다.

 

수업을 바꿀 수 있는 용기와 응원 감사합니다.

21642 남은 교직생활에 큰 도움이 된 연수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py***

10년 만에 맡은 담임업무에 많이 당황했고 불안했었는데 이 연수를 통해 큰 도움을 받았습니다.

다양한 아이들의 담임으로서 조심스럽고 신중하게 접근하려고 합니다.

아이들의 모습을 바라보며 남은 교직생활에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21641 수업 고민에 대한 갈증을 많이 해소해 준 연수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su***

6년간의 긴 육아휴직을 마치고 2014년 복직을 하면서 수업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에게 배움이 일어나게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해마다 조금씩 업그레이드 되고 있구나 하면서도 해소되지 않는 미흡함이 있었습니다. 연수를 들으면서 그것이 무엇이었는지 많은 부분 알게 되었습니다. 특히 수업을 공개하고 교사 배움의 공동체를 형성하고 학기 초 교과 교육과정을 계획해야 한다는 부분들이 많은 반성과 각오를 하게 해 주었습니다. 참 뜻깊은 연수였고, 늦었지만 늦었다고 생각하지 않고 배움의 공동체와 함께하는 교사가 되어야겠다고 다짐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