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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21630 진정한 수업에 대한 고민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em***

작년에 운 좋게도 손우정교수님께 직접 수업 코칭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그때 배운 대로, 또 배움 철학을 잊지 않기 위해 또 연수를 듣습니다.

그리고 원격연수를 통해 배운 것을 교사학습공동체 샘들과 함께 나누기도 합니다.

아직도 부족한 점이 많지만 배움중심 수업을 만난 것은 정말 행운입니다.

감사합니다.

21629 수업개선의 단비와 같은 연수~
거꾸로교실, 증명에서 확산으로 - 실천편-직무
su***

딱딱하고 지루한 수업에서 벗어나 학생활동 중심의 수업을 하고는 싶은데

제대로 된 수업활동에 관련된 연수가 부족한 터였는데,

거꾸로수업을 접하고 수업개선의 희망을 본듯하여 용기를 얻고 갑니다.

 

21628 작은 희망
[심화]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is***

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쉽지많은 않지만 이제 시작을 하게 되어 기쁘다. 그리고 함께하는 많은 선생님들이 있어서 참 다행이다. 매일 그분들의 모습을 보면서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고 배우는 기회로 삼고 있다. 다양한 과목의 배공 연수를 통해 나도 할 수 있겠다는 작은 희망을 얻었다.

21627 협동학습 많이 배워갑니다.
아이들과 함께 하는 초등 협동학습-직무
jm***

이론적 수업보다는 구체적인 수업사례가 있어 이해하기 쉬웠고 학급에 적용하기가 쉬었습니다. 배워가며 실천해 가고 있습니다. 협동학습이 요즘 학생들에게 더욱더 절실하게 필요하다는 것을 느끼면 공부하기 시작한 연수..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21626 좋은 연수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su***

좋은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21625 협동학습의 모형을 자세하게
아이들과 함께 하는 중등 협동학습-직무
do***

협동학습의 모형을 자세하게 볼 수 있었고

선생님들의 실제 수업과 인터뷰를 보고 마치 현장에 다녀온 느낌이어서 좋았습니다

21624 영어학습의 관점을 바꾸는 계기
ARROW ENGLISH-직무
ga***

연수 종료 후, 사고의 전환이 가져오는 프레임의 변화가 어떤지 느낄 수 있었습니다.  

영어공부의 부담을 덜어주는 학습법이 될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독해만을 위한 학습법이 아닌, 듣기와 쓰기, 말하기 학습에 도움이 될 듯합니다.

21623 나에게 위로를 보낸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ju***

올해는 교과나 담임 모든 면에서 작년보다 지치고 즐겁지 않습니다.

이게 내 탓인지 아니면 아이들 성향 탓인지 잘 모르겠지만

마음이 이래저래 우울합니다.

그래서 이 연수를 듣게 되었습니다.

결국 내 마음의 문제인 줄 알면서도 누군가에게 위로가 받고 싶었나 봅니다.

솔직히 아직은 마음이 계속 무겁습니다만

그래도 힘을 내야 되겠지요.

열심히 강의해주신 김태현 선생님 고맙습니다.

21622 배공수업은 물론 이 연수 전체의 느낌도 편안함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ks***

연수 듣는 내내 느낀 것은 강의자로 나오신 선생님들 모두가 참 편안해 보인다는 것이다.

물론 수업 디자인 위해 엄청나게 연구하시고 노력하시지만 그것조차도 스스로에게 기쁨의 과정인 것처럼 보인다. 수업 연구가 빡빡하고 힘들면 뭔가 지친 느낌이 나야하는데 활력이 넘치고 편안해보인다. 말도 마음도.

학생들도 교사의 이런 편안함을 느끼고 수업 속에서 편안함을 느끼지 않을까 싶다. 또 그래서 수업 속에서 열심히 배우면서도 매일의 배움이 부담스럽지 않고 또 즐겁지 않을까싶다.

나도 아이들도 긴장되지 않는, 배움 속에서 편안하고 즐거울 수 있는 수업을 나도 이제 디자인하고 실천하고 싶다.

21621 내가 배운 점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or***

내가 이번 연수를 들으면서 배운점? 아니면 실천해봐야지 하는 점?을 써 보면

1. 교과서를 먼저 보지 말자.

2. 성취기준만 보고 탐구주제를 만들어보자.

 

내가 지금까지 성취기준 보고 교과서를 보고 탐구주제를 만들었다. 그런데 그러다보니 내가 자꾸 교과서에 메이는 듯하다. 나의 역량 부족이기도 하고 창의력 부족이기도 하지만.. 순서의 문제인 것 같기도 해서...

순서를 바꿔서 교과서를 먼저 보지 말고 성취기준만 보고 탐구주제를 고민해보면 좀 더 좋은 수업 디자인이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