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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21330 교육현장에서 살아남으려면 교사도 공부를 해야 하는것 같네요.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di***

대학교를 졸업하고 나서 책에서 손을 뗀지 10여년이 지나다 보니

메너리즘에 빠져있는듯 합니다.

이번 연수를 통하여 초심때의 모습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네요.

21329 배움 공동체 연수를 받으며~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pb***


모둠식 활동수업을 하고 있지만 배움공동체 연수를 들으며 또 다른 새로운 시각으로 수업의 방법을 알게 되었고,

“가르침은 주로 듣는 것이고, 배움은 주로 말하는 것이다. 학생이 먼저, 교사는 그 다음이다” 라는 마이어의 교육 철학이 담긴 문구가 인상적이었다.

그동안의 교실에서 행해져 왔던 나의 수업을 돌아볼 수 있었고 교사에게 있어서 학생에게 가르치는 연구는 끝이 없는 거 같다.

 


21328 유익한 연수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se***

학급 운영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너무 유익한 연수 감사합니다. ^^

21327 참 좋은 연수
아이들과 함께 하는 중등 협동학습-직무
ya***

알찬 연수 내용을 수업에서  한가지씩 실천하고 싶습니다.. 

좋은 연수 고맙습니다..

21326 교사의 변화가 학생과 수업을 변화시킬 수 있다.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be***


저는 30년차 경력을 지닌 중학교 국어교사입니다. 그러나 지금도 늘 ‘수업’은 큰 숙제입니다.

나이가 학교 현장과 아이들의 ‘변화’에 미치지 못하는 것은 아닌가 하는 자괴감이 들 때도 많습니다. 그동안의 일제식 지식 전달의 수업은 더 이상 아이들의 관심을 끌 수가 업습니다.

따라서 교사의 인식과 수업 형태의 변화가 절실히 요구되던 때 ‘배움의 공동체’를 알게 되었고 스스로 변화하려는 저와 아이들의 변화를 조금씩 느끼는 순간을 맞게 되었습니다.

지금 교육과정에서 평가의 다양화는 매우 중요한 과제인 것 같습니다. 특히, 결과보다는 과정중심의 평가가 되도록 수업을 디자인 하는 부분이 많이 공감됩니다. 올해 국어과 평가계획을 수립할 때 수행평가의 비율을 60%로 확대하며 지필평가(중간고사)를 실시하지 않기로 결정하는 과정에서 많은 염려와 걱정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런 끊임없는 시도와 변화가 아이들에게 분명 좋은 영향을 끼치고 더 나은 학습 결과를 가져올 것이라는 확신을 갖고 실시하고 있던 중 배움의 공동체 수업 평가에 대한 연수를 접하게 되어 많은 도음이 되고 있습니다.

더 좋은 연수 자료와 현장의 목소리를 들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1325 내 마음의 우물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km***

지나온 시간을 돌아보니 학창시절에 어디를 돌아다 봐도 자신이 안전하게 쉴 공간이 없더라는 아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많은 생각을 했던 적이 있습니다. 아이의 학창 시절에는 내가 동원 할 수 있는 모든 안테나를 치켜 세워서라도 그 아이와 주파수를 맞추어야 하는 것이 부모의 역할 인 줄 알았습니다.

때론 보여도 안 보이는 척, 알아도 알지 못한척 하는 지혜가 부족했던 자신을 반성하며  학급에서도 쉴 공간이 필요한 아이의 입장을 헤아려 보려고 애를 쓰는 모습으로 살아가는 중입니다~

21324 애로우잉글리쉬가 답이다!
ARROW ENGLISH-직무
pi***

애로우잉글리쉬 1회차 강의때부터 가슴이 두근거렸습니다.

 

예전 내가 다닐 때의 영어방식을 완전히 뒤엎는 영어식 원어민 사고^^

 

시간을 거듭할 수록 그동안 영어공부에 쏟아부은 시간과 돈이 너무 아까워 억울하기 까지 했습니다.

 

주인공에서 가까운 순서대로 배열만 하면 말이 술술  된다는 간단한 진리를 이제야 깨닫게 되었습니다.

 

매우 유익한 강의였습니다.

21323 뇌와 학습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yg***

뇌의 원리를 알고 학습의 재미까지 연결시키는 것이 쉽지는 않지만 해볼만 한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열심히 들어볼래요~

21322 근본적인 것을 고민하게 만드는 연수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su***

설명식 위주에서 활동위주의 수업으로 무기력한 아이들을 깨어있게 하려는 수업으로 바꾸려고 노력하지만 결국은 흥미를 잃고 마는 아이들에게 내 문제를 아이들의 탓으로 돌려가며 합리화했습니다. 그러다 결국 수업의 방법적인 것들은 내가 왜 무엇때문에 이 것을 가르쳐야 하는 것인가에 대한 고민에 대한 답이 나오지 않으면 결국 한계가 보인다는 것을 깨닫기 시작했습니다.

 근데 앞에 선생님 말씀처럼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나 혼자 또는 동료교사 몇분만의 고민으로 되지 않는다는 것도 느끼고 있습니다. 융합수업을 하고자 노력해봐도 주제 중심의 수업으로 해보고자 노력해봐도 손우정 교수님의 말씀처럼 결국 온 학교의 선생님들이 움직이지 않으면 교육과정을 함께 고민하고 수업계획을 짜지 않으면 안 되더라구요... 핑계인것 같지만 정말 많은 시간을 할애해서 고민하고 찾아야 하기에 힘드네요..

그러나 활동중심의 단편적인 수업 방법만을 제시해주는 연수가 아니라 근본적인 고민을 던져주는 이 연수로 인해 또 가만히 있지 않으면 안 될 것 같아.. 동기 부여가 됩니다..

21321 미소와 웃음이 넘치는 놀이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ju***

연수 내용 중의 놀이들이 한결같이 유쾌하면서도 교육적이네요. 아이들과 간단하게 즐길 수 있는 놀이들이나 더 유익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