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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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100 | 익명성에 숨어도 아무도 뭐라고 하지 않는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hr*** | |
나만의 신념, 개성이 살아있는 수업을 만들고자 하지만 행정 업무, 평가 등의 일을 만나면 시키는 일을 하는 게 오히려 더 편하다, 그리고 내가 하는 일에 대해 큰 관심을 얻지 않고, 익명성 속에 숨어도 아무도 뭐라 하지 않는 현실에 안주하게 된다.... 라고 한 선생님의 말씀을 깊이 생각하게 됩니다. 혹시 제가 그렇게 살고 있지 않은지 반성하게 되고... 조금씩 성장하고 싶은 제 마음을 다시 한 번 되새기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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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099 | 너무 감사드립니다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
an*** | |
4년간의 오랜 휴직 끝에 다시 복직하고 고학년을 맡게 되어 얼마나 막막했는지 모릅니다. 이 연수가 있어서 저에게는 얼마나 감사했는지 모릅니다. 듣고 들어서 계속 새기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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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098 | 연수 열심히 잘 들었어요.
ARROW ENGLISH-직무 |
bo*** | |
책으로만 읽고 잘 이해가 가지 않아 연수를 신청해서 듣게 되었습니다. 책에서 잡히지 않던 개념이 설명을 들으니 한결 쉽게 이해가 가는 것 같네요. 기회가 된다면 오프라인 강의도 들어보고 싶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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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097 | 수업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연수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ca*** | |
나도 독서교육을 해 보고 싶다는 욕구가 마구 생성됨고 동시에, 수업상황에서 나올수 있는 반응과 대처 방안을 자세히 알려주셔서 새로운 수업을 시도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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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096 |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를 읽으면서...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hy*** | |
[삶에서 나를 만나다]를 읽으면서, 내가 몰랐던 나를 기억해 내고, 깨닫게 되는 것 같네요. 그런데, 이미 30년이 다 되어가는 교직생활이라서 수업현장에서 나를 쉽게 바꾸지는 못해요. 다만, 책을 읽으며 공감하고, 이해받고, 편안해 지는 마음을 얻네요. 연수의 3자 토론을 듣는 것도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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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095 | 일단 해봐야할 것 같아요~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
eb*** | |
여러가지 프로젝트 학습 잘 배웠습니다. 학교 선생님들과 함께 배우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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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094 | 나의 한마디로......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kd*** | |
나의 한 마디로 달라지는 아이가 있을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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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093 | 버팀목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kd*** | |
나의 버팀목을 다시 한번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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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092 | 초등교사이지만, 이 연수로 많은 도움과 힘 얻고 갑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cu*** | |
내용이 중고등 학생 대상으로 이루어져 있지만, 초등대상으로도 적용할 부분이 많은 것 같습니다. 독서교육에 대해 막연한 두려움을 가지고 있었는데, 스스로 독서교육의 중요성을 확신하게 되었고, 적용할 방법의 아이디어도 얻게 되었으며 무엇보다 도전할 용기가 생깁니다. 저도 중고등학교 시절에 송승훈 선생님같은 분과 공부했다면, 인생이 많이 달라졌을 수 있을 것 같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선생님과 같이 공부하는 학생들은 정말 복받았군요~~^^ 저와 공부하는 학생들에게도 이런 배움의 기회를 주고 싶습니다.. 열심히 적용해보고, 부딪혀봐야겠습니다! 정말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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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091 | 후기가 될런지 모르겠습니다만은...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co*** | |
16년차를 넘어가는 교직 생활에도 동료와 학생들을 만나는 것이 점점 더 힘들어 지는 것 같습니다. 왜 그럴까 하는 고민은 늘 제 자신의 문제로 귀결되었습니다. 아이들의 문화와 생각에도 공감하지 못하고, 그저 직업으로만 느끼는 동료들에게도 실망감만 늘어갔습니다. 그러다 3월 이 바쁜 와중에도 연수를 듣게 되었습니다. 저와 같은 고민들을 하고 있는 교사들과, 이를 위해 노력하는 연수를 통해 외로워 하지 않아도 됨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 다시 제 문제로 귀결되는 것 같기는 하지만, 희망을 갖고, 힘을 내어 옆의 동료와 학급의 아이들과 이제 저를 좀 내려놓고 다시 한걸음 다가가 보려 합니다. 아울러 교직이 이렇게 힘들어 버리게 하는 교원평가, 성과급, 입시 등 온갖 교육적폐에 맞서 힘내서 싸워야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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