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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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050 | 섬세하게 다가온 연수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kh*** | |
그 필요성과 중요성을 알기에 '어떻게 하면 더 좋을까?'를 항상 되뇌이게 되는 학교 현장의 독서 교육! 이 현장에 본 연수는 단비 같은 느낌을 준다. 오랜 시간, 강사님과 여러 선생님들의 한결같은 독서교육을 향한 끊임없는열정이 마음을 깨우고 지치지 않을 수 있는 힘을 실어 주는 것 같아 참 고마운 연수라고 말하고 싶다. 알차고 멋진 강의에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며 또 한번 독서교육를 통하여 아이들의 멋진 성장을 기대해 본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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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049 | 말 잘듣는 학생도 좋지만, 할 말은 학생으로 컸으면
[초등] 교육과정에 돌직구를 던져라-직무 |
se*** | |
'교육과정에 돌직구를 던져라' 저자 소개에 있는 말이었습니다. 이 짧은 말씀은 저의 가슴에 남는 문장이 되었고, 제가 17년 아이들을 대할 때 가지게 되었던 마음가짐이 되었습니다. 연수를 듣고 얻은 게 많지만, 가장 큰 한가지를 꼽자면 '용기'인 것 같습니다. '실천으로만 배울 수 있겠구나. 실천으로만 더 나아질 수 있겠구나.' 올 한 해 6학년 선생님들과 교육과정을 만들어보기로 결심했습니다. 길잡이로 삼고. 교사로서도 더 실천하고 도전하며 사는 데 용기를 주셔서 고맙습니다. 정성식 선생님. 돌직구에서 큰바위가 되어 오래오래 사람들께 그 마음 나눠주시고 건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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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048 | 좋은 연수 였습니다.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su*** | |
과학 관련해서 수업과정을 재구성하는 고민의 힌트를 많이 얻을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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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047 |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용기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ja*** | |
아이들과의 협력 수업을 중요시했는데 고3을 맡아서 많은 갈등을 했었습니다. 연수를 통해 입시를 앞에 두고 있어도 협력 수업의 가능성을 봤습니다. 부족하지만 줄타기에서 떨어지더라도 다같이 줄을 타보려고 합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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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046 | 수업에 대한 새로운 접근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so*** | |
그동안 사교육 받은 아이들을 의식하며 고민했었는데 이 수업을 통해 사교육에서 할 수 업는 질 높은 배움을 제공하면 되겠다는 새로운 접근을 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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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045 | [답변]감사합니다
교사, 수업만으로 말하라-직무 |
wi*** | |
올해도 아이들과 더불어 행복한 한 해 되시길 바랍니다. 도움되셨다 해주시니 저 또한 감사드리고 연수 들어주셔 다시 한 번 더 감사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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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044 | [답변]유익한 연수 였습니다.
교사, 수업만으로 말하라-직무 |
wi*** | |
감사합니다.... 제가 전국으로 10여년 정도 수업 연수를 다니며 선생님께서 말씀하신 그 부분을 할 수 있게의 마인드라고 표현 합니다. 교사는 인텔리인데 아이들은 못 따라온다면 교사가 인텔리인 것은 학생들의 조력자로서는 큰 의미를 부여하기 힘들다는 것이지요... 할 수 없는 것을 할 수 있게 어려운것은 쉽게 쉬운것은 더 쉽고 재미있게 학생들이 할 수 있게 해 주는 수업을 꿈꾸고 행하는 교사들이 많아야 결국.... 교권도, 공교육도 제 자리로 돌아 갈 수 있다는 생각을 합니다.... 아이들과 더불어 행복한 한 해 되시기 바랍니다. 연수 들어 주셔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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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043 | [답변]수업에 대한 고민
교사, 수업만으로 말하라-직무 |
wi*** | |
맞습니다.... 교사에게 지금은 배움의 홍수 시대가 아닌가 싶습니다. 그런데 이런 상황속에서 우리는 잠시 멈추어, 교사배움내용들의 가치와 의미, 효용성의 문제를 재고해봐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아이들을 대해야 하기에 이전보다는 교사의 배움이, 지식을 넘어서야하며 지식을 넘어서야 하기에 더.... 무엇을?, 왜? 배워서 어떻게? 학생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지의 고민이 필요할 때라고 생각됩니다. 제 배움내에선 방법들이 아닌 이 일련의 과정이 가장 큰 배움이였습니다. 그래서 이번 제 수업연수도 수업 방법의 나열이 아닌 방법보다 우선이라 생각하는 수업 마인드 방향의 연수를 먼저 만든 것입니다. 이제 교육현장에는 방법이 없거나 몰라서 학생들을 가르치지 못하는 시대는 아니라 생각됩니다. 그러나 교육현장에서 교사는 많이 수월해졌을까요? 어쩌면 배움내용들의 홍수로 인해 교사는 학생들에게 더 집중하기 어려운것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입니다. 이것이 교사가 경력이 쌓여도 녹록치 않은 현실에 직면하는 이유일거라는 생각이기도 합니다 교사가 무엇을 배우던 이젠 학생들을 먼저 볼 수 있어야 그 배움도 빛을 발할 가능성이 크다는 생각입니다. 이 연수에서 제시한 제 수업은 제 수업연수내용의 이해와 증명을 위해서 제시한 것입니다.... 수업방법에만 집중하시지 말고 모쪼롣 연수내용과 매칭 시키셔 방법을 보시면 더 많은 도움이 되시리라 생각됩니다.... 학생들과 새학기도 더 행복하시길 바라고 연수 들어 주셔 감사하다는 말씀도 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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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042 | 유익한 연수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ha*** | |
수업에 대한 디자인과 고민을 할 수 있어서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학생들과 아이들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기회를 마련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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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041 | 수업사례!! 도움이 많이 됩니다.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rd*** | |
재미있고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수업사례를 보면서 정말 훌륭한 선생님들이 많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수업이 참 재미있고 아이들의 흥미를 끌어낼 수 있게 잘 디자인되었습니다. 그런데 내 교과서를 들여다보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생각이 잘 안나네요. 수업디자인! 많은 고민 끝에 나오는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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