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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20890 수업 디자인을 통해 설레는 학기 시작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su***

새학기가 시작되기 전에 수업 디자인과 관련된 연수를 들어보고

제 교과의 수업을 계획해 보려고 이 연수를 신청했어요.

선생님들의 진솔한 수업 나눔으로 정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연수를 들을 수 있었어요~ ^^

 

항상 새학기의 시작은 수업 내용을 준비하는 것으로 대체했었습니다.

교육과정을 깊이 들여다 보고 평가 계획을 세우기 보다는

모의고사나 수능 문제를 이리저리 분류하여 자료를 만들거나

수업 내용을 다루는 인터넷 강의들을 찾아 들어보고 관련 매체 자료들을 찾는 수준에서 정리했었어요.

그렇게 하더라도 수업을 잘 한다는 아이들의 이야기에 취해 시간을 보냈던 거 같아요.

 

그 결과 제 수업을 들은 아이들이 얼마나 성장했는지 역시 수치로 드러났던 거 같습니다.

아이들의 성적에 일희일비하기도 하고,

학생들을 줄 세우는 것이 평가이고, 그것이 목표라는 생각을 쉽게 바꾸지 못했던 것 같아요.

돌이켜보면 참 미안한 세월이었습니다.

 

앞으로가 더 중요하다는 생각으로 힘을 냅니다.

그동안 하나마나 한 이야기라고 생각해서 들여다보지 않았던 교육과정을 좀더 꼼꼼하게 챙겨보면서

왜 이렇게 수업하고 있었나, 하는 황당함까지도 느껴보고요.

 

무엇보다 평가의 변화가 가장 반갑습니다.

아직 세련된 도구가 없지만 그렇다보니 동료선생님들께 자꾸 묻게 되고

이런 연수가 있는 것이 너무 행복하고요. ^^

 

여러 선생님들께서 들어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단계적인 연수인 듯 보여서 저는 다른 관계된 연수들도 찾아 들어보려 합니다.

선생님들께서 원격 연수 단체로서 에듀니티에 대해 잘 알지 못하시기에 요새 가장 핫한 연수사이트라고 안내도 드렸습니다.

전국의 훌륭한 선생님들의 수업을 많이많이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20889 나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mi***

언제가부터 학생들보다는 나를 위한 수업이 되어 버린 현실.

 

업무에 지친 내가 학생들에게 제대로 수업을 하고 있는건지 돌아보는 연수였습니다.

 

새로운 학기를 준비하는 모든 선생님들! 화이팅 합시다

20888 내가 학생들에게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ch***

김태현 선생님이 일몰을 보면서 했던 마지막 말이 가슴에 남습니다.

평교사로서 62세까지 어떤 교사로 남을 것인지

일출처럼 화려하지는 않지만은 일몰을 바라보는 나이로서 저도 학생들에게 은은하게 의미있는 교사로 남고 싶습니다.

이 연수가 다가오는 새학년을 고민을 하게도 하고 함께 같이 걸어가는 많은 동료교사가 있다는 생각에 위로가 되기도 하네요.

20887 함께 걷는 길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ch***

연수를 듣다 보니 대학 졸업 후 만나지 못했던 반가운 동기의 얼굴도 보이네요.

그동안 소식을 듣지 못했지만 연수 들으러 다니고 열심히 살아온 듯 합니다.

문득 대학을 다니며 우리가 교사가 되기 위해 얼마나 노력했는지 과거의 기억이 주마등처럼 스쳐갑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무뎌지고 일상에 젖어 많이 잊고 있었는데 연수를 들으니 마음 속에 작게 차지 했던 그 무엇인가가 커져가는 마음이 생기네요. 연수 제목 그대로 삶에서 나를 만났습니다.

 

20886 새학기 새로운 수업을 꿈꾸며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kk***

2018학년도 새 학기를 준비하면서, 이 연수는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어떻게 교육과정과 성취기준을 이해하고, 이 이해를 바탕으로 수업 설계를 할 것인가에 대한 방향을 잡도록 해 주었습니다.

쉽지는 않겠지만 연수를 바탕으로 2018학년도에는 학생들에게 민주성, 탁월성, 공공성이 바탕이 되는 교육과정 - 수업 - 평가가 일체화된 수업을 만들어봐야 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885 남의 시선에 둘러싸인 직업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ba***

교사는 참으로 남의 시선에 둘러싸인 직업 같아요.

우선, 학생들, 동료교사들, 학부모들. 그리고 많은 사람들...

그래서 더 의식하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이것 조차도 내 삶의 일부라 생각하고 즐기면 어떨까요?

 

20884 내 감정 돌아보기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ba***

나이가 들 수록 내 감정을 함부로 내 세우는 것 같아 많이 힘듭니다.

내 감정을 다스릴 수 있다면 정말 좋겠네요.

먼저 참고.... 그 감정을 어루만져주는 것도 내 몫이겠죠.....

내 우물은 뭔지 생각해 보는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ㅣ

20883 나를 먼저 존중하기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rj***

교사가 되고 나서 종종 아이들에게 끌려다닌 느낌을 받았다. 그럴때마다 좌절하고 힘들어하며 해결책을 모색하기 보다는 지금의 순간이 힘들어 도피하고 싶었던 적도 있었던 것 같다. 이 모든 과제를 풀기 위해서는 나를 먼저 존중하고 나의 감정을 읽은 후 아이들에게 다가가야 한다는 아주 간단하면서도 단순한 원리를 이 연수를 통해 깨닫게 되었다. 올한해는 이런 마음가짐으로 좀더 여유롭고 자애로운 교사가 되기 위해 노력해야 겠다고 다짐해본다.

20882 자신감은.. 아직 없지만..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cm***

배움이란 수업이 이론만으로는 확신하지 못하겠지만.. 얼마나 중요함을 다시 한번 강사님들을 통해 느낄수 있었던 시간입니다. 현장에서 자신감을 갖고 ... 차근 차근... 그리고 세밀하게 전략을 세워 다시 한번 교사의 보람을 느낄 수 있도록 도전해볼까 합니다.

20881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음악여행]음악으로 성장하는 교사, 행복한 아이들-직무
ak***

음악을 잘 지도하기가 쉽지 않은데 연수를 통해 여러 장르에 접근하고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현장에서 열심히 지도하시는 선생님들의 노고에 자극을 받으며 음악교육에 한걸음 더 나아갈수 있는 교사가

될것을 다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