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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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740 | 유익한 연수 감사합니다.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
jy*** | |
너무 오랜 만의 담임이라 이런저런 생각이 많았는데...이번 연수를 통해 학급 운영에 대한 팁을 많이 얻은 것 같습니다. 다양한 실제 사례를 통해 적용해 보고 싶은 것들도 있었습니다. 급하게 생각하지 말고 바꾸려고 하지 말고 하나씩 차근히 실천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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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739 | 새로운 다짐의 기회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
eh*** | |
훌륭한 실천을 하신 선생님들의 말씀을 들으면서 가끔은 그저 로망이고 현실은 다르다라고 생각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꼭 가야할 길이라는 생각에 힘들어도 뚜벅뚜벅 걸어야겠다는 새로운 다짐을 하게 됩니다. 강사님들의 말씀은 몇 년간의 시간으로 축적된 성공?적 사례이기에 급히 서두르지 않고 작은 것부터 하나씩 현실적 공감을 얻어보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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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738 | 배움의 공동체 수업 연수를 통해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ck*** | |
새학기가 시작되면 늘상 고민이 올해는 어떻게 아이들과 수업을 만들어 갈까 ~~ 하는 고민을 하다 배움의 공동체 연수를 다시 듣게 되었습니다. 앞에서 열심히 고민하고 노력하셔서 아이들과 만들어가는 선생님들의 수업과정을 보면서 좀 더 내 수업에 대한 고민과 성찰이 필요함을 느끼는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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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737 |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
gh*** | |
주변 선생님의 이야기를 듣는 것처럼 자연스럽게 흘러가는 연수여서 부담없이 들을 수 있었습니다. 다양한 사례가 있었지만 학생, 학부모, 교사, 관리자의 의지나 마인드, 학교 문화가 바뀌지 않는 이상은 힘들 법한 사례들이 대부분이네요. 한 명 한 명 바뀌다보면 바꿀 수 있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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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736 | 매우 유익한 연수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sh*** | |
선생님을 위한 비폭력대화의 저자의 직강을 듣고 다시 한번 사이버 연수를 듣게 되었습니다. 회복적 생활교육을 위해 교사의 역할과 실천을 위한 과제 및 소통 레시피를 이해하게 되어 매우 유익한 연수 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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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735 | 학생자치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
dy*** | |
학생자치에 대해 막연하게 생각했던 부분들이 좀 더 구체적이고 명확해지는 느낌입니다. 다른 여러 사례와 함께 교실에서도 적용하며 학교에서도 적용할 수 있도록 해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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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734 | 한글 읽기, 쓰기 지도에 꼭 필요한 연수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ki*** | |
4학년 우리 반 학생 중에 다문화 학생으로 한글을 유창하게 읽거나 쓰기가 안되는 학생이 있는데 이 연수를 통해 학생이 어느 수준에 있는 지를 정확하게 알게 되었다. 따라서 이 연수에서 배운 내용을 활용해서 잘 지도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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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733 | 아이들의 한글 지도에 큰 도움이 되는 연수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ho*** | |
1학년 학생들을 지도하면서 한글미해득학생들의 지도 방법에 늘 고민이 많았습니다. 교대 다닐 때, 그리고 현장에 나와서도 한글 지도법에 대한 연수나 강의는 없이 그냥 제 마음대로 가르치면서 이것이 정말 맞을까 하는 의구심이 들 때가 많았습니다. 막막함을 많이 느끼고 있었는데 열정적인 선생님들의 생생한 지도 방법 공유, 교육 철학, 그림책 활용법 특히 학생들이 원하는 것을 고를 수 있도록 기다려 주는 것이 필요함을 말씀해 주신 점이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현장에서의 학생 지도에 꼭 필요한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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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732 | 연수후기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자율 |
dh*** | |
마을교육공동체의 일원으로서 마을학교에서 아이들을 만날 때마다 매번 스스로에게 물었습니다. 아이들에게 오늘 어떤 행복을 선물해 주고 싶은가 질문을 품고 아이들을 만날 때면 마을교사로 행복했습니다. 마을교육공동체가 아이들이 꿈꾸는 행복의 울타리가 되기를 희망합니다. 아이들에게 웃음과 꿈, 희망을 품는 마을교육공동체가 되도록 고민하고 성장하기를 바라고 실천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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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731 | 새로운 마음을 갖습니다.
[상시연수]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js*** | |
최근 4~5년간 1,2학년을 담임하며 한글교육에 대해 관심을 갖고 참여하여 다문화, 경계성 지능 학생 등에게 한글을 가르치며 한글을 습득하도록 지도하였다는 생각에 나름 자부심을 갖고 있었는데 올해 맡은 학생을 보고는 나의 성이 무너졌다. 아야어여.. ㄱㄴㄷ... 1,2,3,...을 전혀 알지 못하였다. 그래서 지금까지 내가 가르친 학생들은 그래도 기본 자모 정도는 알고 있어서 지도가 수월했던 것이다. 한 달 정도를 수업해보니 가르칠 엄두가 나지 않았다. 그래서 심각한 고민 중에 있던 중 거의 포기하는 마음 연수를 접하게 되었다. 첫 강의를 듣고 충격적이었다. 한글을 알지 못하는 아이들의 삶이 얼마나 답답하고 행복하기 어렵다는 것을. 연수를 들으며 알게 되었다. 우리 반 친구도 가르쳐 보아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오늘 처음으로 남아서 해 보았는데 수업에서 느꼈던 것과는 다르게 일상생활의 대화는 자연스럽게 이루어지고 내가 읽어준 책의 내용도 곧잘 기억해 내었다. 어둠 속에서 빛을 보는 느낌이었다. 하면 될 것 같다. 매일 해 보려고 한다. 그리고 연수를 통해 조급했던 마음이 사라지고 맞아, 놀면서 해야지 라는 마음이 다시 생각났다. 놀면서 하면 정말 된다. 이 마음이 다시 생각나게 한 연수에 감사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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