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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20810 수업은 함께 배우는 것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ne***

이 연수를 듣고 다양한 과목에서 다양한 학년의 선생님들의 수업을 한 시간 수업단위로만 볼 수 있는 것을 넘어, 1년 교육과정과 철학, 그리고 학생들의 실제 활동과정과 결과물, 그리고 선생님들의 실패담과 팁을 얻으면서, 공개 수업을 보는 것보다 100배? 이상의 의미있는 이득을 얻었다고 생각합니다. 고등학교 영어수업 사례 발표가 없는 것이 아쉬웠지만, 중학교 영어 선생님의 사례를 보면서 자유 읽기(크라센의 읽기 혁명에서 언급된)의 중요성을 다시금 깨닫고 수업에 적용가능할 것이라는 희망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역사과목, 한문과목, 국어과목 등을 통해서 기본과제와 점프과제를 수업시 모둠활동으로 어떻게 적용해야 할지에 대해서도 아이디어를 얻은 것 같습니다. 교사도 함께 배워가는 수업을 새롭게 시작할수 있으리란 생각에 새학기를 설렘으로 기다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0809 좋은 연수였습니다.
[맞춤형연수] 교사 성장 수업 코칭
cj***

많은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20808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맞춤형연수] 교사 성장 수업 코칭
so***

학생들과 수업할 때의 내 모습은 어땠는지 돌아볼 수 있었고 많은 선생님들의 실제적인 고민을 들으면서 공감되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무엇보다 그러한 고민에 공감하면서 새롭게 시작되는 학기에는 학생들과 어떻게 의사소통하고 수업해야할지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라 좋았습니다.

20807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맞춤형연수] 교사 성장 수업 코칭
dm***

실제 사례들을 통해 상황을 설명하고 마주하였기 때문에 더욱 공감되고 이해하기 쉬웠습니다.

20806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맞춤형연수]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
je***

 좋은 수업에 대한 추상적인 개념만 갖고 있었는데, 이 연수를 통해 좋은 수업이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배운 시간이었습니다. 기술이나 기교가 뛰어난 수업만이 좋은 수업이 아니라, 학생들과 상호작용하고 학생들과의 관ㄱㅖ를 소중히 해야 한다는 점을 배웠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20805 유익한 연수 감사합니다.
[맞춤형연수]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
hy***

지난 일년 동안의 제 수업을 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유익한 연수 감사합니다.

20804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맞춤형연수]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
ka***

이번 연수는 방학에 들어서 그런지 여유를 갖고 들었는데 지난 1년간 나의 수업을 돌아보게 되었고 그동안 수업기술이나 노하우가 부족해서 나의 수업이 만족스럽지 못하다라는 생각을 많이 했었는데 연수 내용처럼 수업기술이나 노하우 보다 어떤 신념이나 철학을 갖고 있는지가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해준 연수였던 것 같습니다.

새학기에도 수업을 하면서 힘들어질때면 이번에 들은 연수 생각하면서 초심을 잃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연수 듣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803 유익한 연수 감사합니다
[맞춤형연수]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
ys***

1년간의 모습을 반성할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

수업에 대한 많은 고민을 하게 되었고 앞으로 학생 입장에서 어떤 수업이 필요할지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교직 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20802 연수 후기
[맞춤형연수]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
dl***

학교에서 일어나는 실제적인 사건들을 중심으로

 

신규로써 힘든 부분이나 아직 어색하고 어려운 부분들이 많았는데

 

이번 연수를 통해 유익하고 큰 경험을 한 것 같습니다.

20801 배움은 기술의 변화가 아닌 철학의 변화
[심화]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go***

일년 동안 배움중심수업 중심학교를 운영하면서 배움에 대한 철학에 많은 변화가 왔다.

그 동안 배움은 기술에 대한 변화라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도대체 배움은 무엇인가'에 대한 인식의 변화를 가지게 되었다.

특히 지금 듣고 있는 온라인 연수는 나의 교과 뿐만 아니라 타교과에 대한 수업을 보여주면서 배움은 무엇인가에 대한 하나의 패러다임이 구체화 되었다.

역시 수업은 그 교과의 역량을 최대한 살릴 때 더 큰 즐거움이 있고 학생들의 성취감도 크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앞으로 배움중심수업 나눔의 행사가 있을 경우 나의 교과만 고집하지 말고 다른 교과도 들여다 보면서 학생들의 배움에 대한 성취감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접근법을 더 배우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