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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19890 학교폭력의 문제 해결에 꼭 필요한 연수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db***

학교폭력 예방에 관한 법률이 통과되어 현장에 적용되면서 사소한 문제도 가해자, 피해자로 나뉘고, 교사로서 서로에게 대화를 시도해 볼라치면 축소니, 은폐니 하며 그런 교사를 처벌하려고 하는 현 교육의 상황이 참 답답합니다. 이런 비폭력 대화가 학교 현장에 꼭 안착되길 바라며 학교폭력 대책 자치위원회가 열리기 전에 비폭력 대화로 해결되기를 바랍니다.

 

19889 학업에 지친 아이들에게 놀이를 선물하고 싶습니다.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hi***

요새 학업에 지쳐있는 아이들의 모습이 보기 안쓰러웠습니다.

아이들 입에서 나오는 언어는 갈수록 거칠어지구요

 

그러던 중 듣게 된 이 놀이연수를 통해 아이들과 함께할 수 있는 좋은 활동들을 많이 알게되었습니다.

남은 2학기는 지친 아이들과 놀이를 통해 소통하고 싶습니다.

 

알찬 연수 감사합니다.^^

19888 이번 수행평가에 적용해보려고 합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kg***

연수를 통해 배운 내용을 2학기에 적용해보려고 해요.

앎을 얻는 책읽기, 생각하는 책읽기, 성찰하는 책읽기

이 3가지를 적용해서 활동을 짜서 평가할 생각입니다.

유익한 강의였어요.

19887 좋은연수 감사드립니다.
거꾸로교실, 증명에서 확산으로 - 실천편-직무
vi***

수업개선에 대해 고민하는 점에 대해 대단하신 선생님들의 실제적 사례를 바탕으로 하는 이런 연수가 더 많이 할 수 있도록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19886 제가 놓치고 있는 부분들을 잡아주셔서 너무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중등] 교사의 마음리더십 - 아이들 문제 해결을 돕는 상담편-직무
mb***

제가 아이들을 대하는데 있어서 너무 일방통행적이고 아이들에게 상처를 줄 수 있는 행동과 말을 많이 하고 있었다라는 사실을 지금이라도 조금 깨닫고 가는 강의였습니다. 너무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아이들을 교육하는데, 그리고 아이들과의 관계를 어떻게 하면 잘 풀어갈 수 있을지 그 방향을 알 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19885 교사로서 부모로서 나를 돌아보는 좋은 기회의 제공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ha***

연수를 통해 새로운 마음가짐을 갖고 학교와 가정에서 자녀와 학생들을 대하게 되었고 말과 행동전에 한번 더 나를 다듬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19884 재미없는 교사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jo***

요즘 우울합니다.

수업을 하는데, 1/3이 그냥 엎어져 있네요.

끝나고나서 아 재미없어라는 말이 멀리서 들려오는데.

 

그래서 이 연수를 신청했고,, 많은 것 중에 한 두개만 시도해보려고 합니다.

그냥 자율학습을 시키는 것보다는....

 

감사합니다.

19883 실제적인 도움이 되었습니다.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ks***

현재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있는 제게

해당 연수는 프로젝트 수업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의문날 때마다 복습하며 보완해 가야겠습니다.

 

유익한 연수 감사드립니다.

19882 행복한 여행을 함께했습니다.
쨍쨍의 세계여행이야기-여행이 그대를 자유롭게 하리라-직무
br***

보수적이고 안정적인 것을 추구하던 제게 한참 윗 연배 선배님의 인생이 녹아 있는 여행을 함께 할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좀 더 자유롭고 좀 더 트인 사고와 가치관으로 저도 모든 이들과 소통하는 사람이 되고 싶네요.

감사합니다.

19881 거꾸로 교실 수업의 시작
거꾸로교실, 증명에서 확산으로 - 실천편-직무
ke***

이 연수를 듣기 전에 '거꾸로 교실을 통한 수업 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의 연수를 들었습니다.

그 연수를 통해 거꾸로 교실의 가능성을 보았지만 실천에 나서기에는 용기가 나지 않았습니다.

이번 '거꾸로 교실, 증명에서 확산으로-실천편' 연수를 들으며 여러 선생님들이 교육 현장에서 실천하고 계시는 다양한 방법을 알고 느낄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첫 걸음은 낯설고 두렵지만, 앞으로 한 발자국 더 나아가는 용기를 가질 수 있었던 연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