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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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600 | 제 교사인생에 터닝포인트를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
pe*** | |
어느날 우연히 미움받을 용기라는 책을 읽고 아들러의 개인심리학에 푹 빠졌습니다. 제가 그동안 추구해오던 교육철학이 아들러 심리학과 많은 부분이 맞닿아있었기 때문입니다. 그후 아들러의 교육철학을 학급에 적용하기 위해 노력하였으나 뜻대로 되지 않아 고민이 많았습니다. 결국 반복되는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 채 방학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철학은 결국 철학일뿐인가 하는 생각에 잠기게 되었고 그때 도서관에서 우연히 친철하며 단호한 교사를 위한 학급긍정훈육이라는 책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단호한이라는 문구에 꽂혀서 집어들었는데 아들러 심리학을 기반으로 한 교육서였던 것입니다. 그 순간 정말 벅차올랐고 책을 읽으며 김성환 선생님의 pdc 원격연수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곧바로 신청하여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곧 시작하는 새학기에 이번 강의를 통해 배운 많은 내용을 현장에 어떻게 적용해볼 수 있을 지 기대가 됩니다. 제 교사인생에 크나큰 터닝포인트가 될 것 같습니다. 저 역시 pdc를 열심히 공부하여 전국에 계시는 많은 선생님들께 도움을 드릴 수 있는 교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교직에 있는 많은 선생님들에게 크나큰 용기와 배움을 아낌없이 주시는 김성환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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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599 | 연수 후기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fr*** | |
지난 학기 주1회 학생들과 영어 원서 읽기 활동을 하면서 평소 교과서 및 문제지 수업에서는 느껴보지 못한 감동을 느꼈습니다. 학생들이 영어 해석을 넘어 소설의 내용에 놀라고 슬퍼하고 재미있어 하던 모습, 서로의 생각을 나누던 모습, 긴 글을 읽음으로써 영어 읽기에 더욱 자신감을 갖게 되었다고 평가하던 모습을 보면서 다음 학기에는 더 재미있는 소설로 도전하자고 학생들과 파이팅을 외쳤습니다. 이번 연수를 통해 새 학기에는 조금 더 깊이 있는 독서활동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송승훈 선생님의 재미있는 사례 나눔과 여러 선생님들의 경험에서 우러나온 명언들 잘 간직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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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598 | 무기력한 아이들의 모습을 보면서 저의 모습도 많이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
ha*** | |
무기력한 아이들의 모습을 보면서 저의 모습도 많이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무기력한 아이들을 보며 아이들 탓, 부모의 탓, 환경의 탓으로만 돌렸던 것은 아닌지 반성하는 기회가 된 것 같습니다. 제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좀 더 구체적으로 생각해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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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597 |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
ne*** | |
아이들을 강하게 훈육하기보다는 현실을 알려주고 그들만의 생각과 대처방법을 스스로 만들어 가게 하는 부분에서 감동이 크고 현장에서 실행해 보고 싶은 의욕을 갖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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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596 | 후기…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hi*** | |
선배 선생님의 멘토링을 받는 듯한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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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595 | 후기…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hi*** | |
선배 선생님의 멘토링을 받는 듯한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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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594 | 유익한 연수입니다.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oc*** | |
스스로 배움에 대한 즐거움을 알게하고 다른 사람에게 또다른 배움이 이어져 나갈 수 있도록 지도해야하겠습니다. 알차고 성실한 강의 잘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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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593 | 연수후기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
oc*** | |
프로젝트 학습은 교사의 눈빛에서부터 시작되며 아이들에 대한 신뢰와 격려가 가장 필요하고 중요하다는 것을 이해하였습니다. 학습 과정에서 교사의 일방적인 요구가 아닌 학습자가 스스로 중심이 되어 즐기고 이끌어 나갈 수 있는 수업 환경을 만들어 주어야겠다 생각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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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592 | 스스로에 대한 반성
대한민국 교육트렌드 - 한국 교육을 움직이는 20가지 키워드 2(30시간)-직무 |
ca*** | |
연수를 통해 머무르지 않고 느리더라도 천천히 나아가는 자세로 꾸준히 공부해야겠다는 동기를 얻습니다. 다짐에서 끝나지 않고 실천으로 이어지기를, 스스로 다독여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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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591 | 나를 성장시키는 배움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lo*** | |
20년 넘게 수업을 해 왔는데, 아직도 수업이 가장 어렵다. 같은 학년을 여러 번 해도 만나는 아이들과 분위가가 달라 같은 교육과정을 적용해도 모두 다 다르다. 그것이 교직의 매력이 아닌가 싶다. 두번 째 듣는 연수이지만 들을때마다 배우는 지점이 다르다. 앞으로도 몇 번을 더 들어야 배움의 전문가가 될수 있을까? 연수를 듣는 것으로 멈추지 말고 교실 속에서 배운 것을 실천해보는 2023년이 되었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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