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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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460 | 나는 어떤 여행을 좋아하지?
쨍쨍의 세계여행이야기-여행이 그대를 자유롭게 하리라-직무 |
co*** | |
쨍쨍이의 여행! 처음에는 여행같지도 않고, 나와는 너무 다른 방식의 쨍쨍이! 내가 생각했던 여행은? 유명하고 멌있고, 많이 보고... 하지만 진정한 여행은 내 마음이 이끌리는데로, 하루고 이틀이고 거기에 빠지면 빠지는대로.... 이것이 진정 여행이 아닐까? 이때까지의 애게 여행은 바쁘고 시간에 쫓기는 여행이었는데, 다시금 생각하게 되었다. 나를 위한 여행, 내가 좋은 여행, 내가 만족하면 되는 여행. 여기에는 형식도 시간도 구애됨이 없는 여행이 되겠죠? 이제 4년이면 나도 학교를 제대하고, 퇴직이라는 것을 하는데, 지금부터라도 조금씩 나를 찾는 여행을 하고 싶다. 아니 해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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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459 | 여유가 선물처럼 다가온 행복한 연수
비고츠키의 인간철학과 또 하나의 심리학-직무 |
ch*** | |
바쁜 일상을 접고 방학 첫날부터 집중해서 들었다. 연수를 수강하는 동안 다르게 생각하고 싶다는 충동에 사로잡혔다. 연수를 마친 지금~~뜻밖의 여유가 선물처럼~~~유연해진 나를 조금은 느낄 수 있다. 행복한 연수였다. 다시 한번 들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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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458 | 자유학기제의 꽃은 거꾸로 수업이 아닌가!!
자유학기 수업을 디자인하다-직무 |
he*** | |
오경아 선생님의 진로와 관련된 수학교과 수업을 잘 보았습니다. 무엇보다도 꿈을 구체화 시켜 볼 수 있는 기회를 갖게 한 점이 인상적이었고 또 꿈을 이루는 과정에서 좌절이나 실패도 있었다는 점을 인색할 수 있도록 짚어 주는 부분도 꼭 필요한 부분이었다. 학생들이 수업을 마치고 난 후 느낀 점 발표내용은 매우 인상적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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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457 | 연수후기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
mk*** | |
말로만 듣던 거꾸로 수업에 대해서 자세히 알게 되었고 수업현장에서도 적용해 볼 수 있는 방법을 얻게 되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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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456 | 놀이로 행복한 교실
[맞춤형연수]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_A |
sh*** | |
처음으로 1학년 담임이 되어 어떤 연수를 들으면 좋을까 생각하다가 놀이를 활용한 교실 수업에 관심이 생겨 듣게 된 연수입니다. 늘 에듀니티의 연수는 감동과 깨달음이 많았기에 이번 연수도 기대가 많았는데 역시나 실망시키지 않는군요. 저에게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 아이들을 만나기 위해 어떤 준비를 해야 하고, 어떤 마음과 자세로 아이들을 만나야하는지 다시 생각해보게 하는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2학기 교실 놀이와 함께하는 아이들과의 만남이 벌써 부터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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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455 | 교사로서의 자부심을 일깨워 준 연수
참여와 소통으로 행복한 교사되기-직무 |
sm*** | |
생활인으로서 그냥 습관처럼 교실에 들어가곤 했는데 이 연수를 듣고 교사가 얼마나 중요한 직업인지 다시금 깨닫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이 제가 원하는 모습으로 바로 되지는 않겠지만 실망하지 않고 무조건적인 사랑을 주는 교사가 되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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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454 | 의미 있는 연수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
bl*** | |
학생 중심의 수업을 디자인하는 방법을 배워 의미 있는 연수였습니다. 수업 개선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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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453 | 나를 다시 돌아켜보게 한 강의!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
ae*** | |
학급에서 아이들 대하는 방식을 다시 돌이켜 보게 되었습니다. 유익한 강의를 들을 수 있어서 다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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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452 | 나를 일깨워준 강의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re*** | |
교사가 되고 첫 전국국어교사모임 연수에서 송승훈 선생님의 강의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늘 마음 한 켠에 국어교사로서 학생들에게 책읽기를 잘 이끌어 주어야 한다는 바람과 부담이 있었지만 시험이라는 테두리 속에서 수업 시간에 하는 책읽기를 실천해 보지는 못했습니다. 그냥 아이들에게 내가 읽은 책을 틈틈이 소개해 주고 단원과 관련된 책을 더 읽을 거리로 소개해 주는 정도였던 것 같아요. 이번 강의를 들으면서 실천의지가 생겼습니다. 강의에서 하신 말씀처럼 여백을 두면서 너무 촘촘하게 계획하지 않고 해 보려고 합니다. 어떤 강의 보다도 귀 기울였던 강의였습니다. 또 다시 '책 권하는 교사'를 꿈꾸게 해 준 송승훈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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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451 | 새로운 시작!1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ls*** | |
연수 내내 고개가 저절로 끄덕여졌다. 그냥 연수로 받고 끝나는 그런 연수가 아닌 실제 변화가 시작되는 시작점이 되었으면 하고 간절히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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