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
| 46490 | 좋은 영화 선정해서 알려준 좋은 연수
아이의 마음을 읽는 영화-직무 |
ta*** | |
좋은 영화를 선정해서 자세하게 알려주니 좋았고 강사님의 경험담이 녹아 들어간 설명도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
| 46489 | 세계 여행의 길잡이가 될 수있는 유익한 연수
쨍쨍의 세계여행이야기-여행이 그대를 자유롭게 하리라-직무 |
hs*** | |
쨍쨍님이 다닌 여행지의 문화와 현지인의 삶에 대한 생생한 영상을 보면서 그 나라에 내가 간다면 어떻게 체험하고 경험하고 있을 지 즐거운 상상도 해보는 시간이었다. 다양한 여행지에서의 생생한 정보를 통해 나도 앞으로 여행을 간다면 이렇게 해보고 싶다라는 생각을 하며 간접적인 여행 경험을 할 수 있어서 재미있었다. 처음 접해 본 여행지도 많았고 생소한 문화 속에서 다양성을 찾게 되었으며 세계 여행의 길잡이가 될 수 있는 유익한 연수였다. |
|||
| 46488 | 벌써 3번째 듣는 연수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sh*** | |
배움의 공동체 연수는 마법입니다. 한번만 들어서는 절대 그대로 녹여낼수없습니다. 저는 그래서 3번째 듣고, 들을때마다 다시 새롭고 내가 몰랐던 지점을 발견합니다. |
|||
| 46487 | 매번 아프다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
pa*** | |
사람 사는 것이 다 거기서 거기라는 말을 한번쯤은 누구라도 들어봤을것이다. 살다보니 거시적으로는 틀리지 않음을 인정하게되는데 질문들 역시 그런 맥락이었던것 같다. 오래전에 스닙의 강연을 오프라인에서 한번 들었던 적이 있었을때도 그랬다. 스님의 말씀은 매번 아프게 하는 것 같다. 원인도 결과도 내 탓이라는 것을 부인할 수 없고 어리석음을 깨치게 하니까 거의 모든 것은 내 탓이라는 것,-내탓이오. 남을 바꿀 수 없다는 것 - 니탓이오. 그 누구의 인생을 살아줄 수도 없고 고칠 수 없으니 마음을 바꾸면 된다는 것, 이 모든것이 사실일지라도 마음 바꾸기가 어렵다는 것, 마음을 바꾼이들이 회자된다는것이 그 증명일지 모른다는 생각을 한다. 매번 아픈 스님의 말씀을 부인하고 싶지 않지만 변명하고 싶어진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쩔 수 없는것과 어찌하고 싶은 마음, 니탓과 내탓이 , 생겨먹음과 생겨먹고 싶음이 일어난다고. 그런 생각을 한다. 스님께 받을 수 있는 위로는 지금 현재 괴롭고 힘든 일을 내탓과 니탓으로 받아들이면 마음의 평안을 얻을 수 있음에 있는것 않을까. |
|||
| 46486 | 구성주의에 대한 이해의 필용성 느낌
공부를 공부하다-직무 |
rl*** | |
교육과정의 바탕이 되는 구성주의 철학에 대한 이해의 필요성을 느꼈으며, 연수를 통해 구성주의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었지만 이를 계기로 좀더 깊이있게 공부하고 싶어졌다. |
|||
| 46485 | 공부에 대한 성찰의 시간이었습니다.
공부를 공부하다-직무 |
rl*** | |
가르침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하는 연수였습니다. |
|||
| 46484 | 미디어 리터러시
새로운 디지털 공동체를 위한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직무 |
je*** | |
리터러시, 즉 문해력은 교육의 장면에서 늘 중요한 과제였습니다. 과거의 문해력은 그 대상이 비교적 한정되어 있었고, 습득이 쉽지는 않았으나 개인의 노력이 가장 중요한 변수였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오늘날의 문해력은 그 대상과 범위가 달라지고 광범위해졌습니다. 문해력 습득에 필요한 기술과 변수 역시 이전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광범위하고 복잡합니다. 하지만 예나 지금이나 변하지 않은 것은 꾸준한 관심만이 문해력을 키울 수 있다는 점입니다. 그러한 점에서 이번 강의는 리터러시가 향하는 방향과 방법에 대한 고민의 필요성을 일깨워준 연수였습니다. |
|||
| 46483 | 이오덕 선생님의 큰 가르침을 이제야 알게 되었습니다
이오덕 삶과 교육사상, 아이들을 살려야 한다-직무 |
ac*** | |
글쓰기에 관심이 있어 소소하게 교실에서 글쓰기 수업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와중에 이오덕 선생님의 책을 접하게 되었고 아이들의 글이 새롭게 다가왔습니다. 그래서 겨울방학을 맞이하여 연수를 듣게 되었고 글쓰기뿐만 아니라 교사로서의 교육 철학을 바로 세울 수 있는 귀중한 연수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해가 지날수록 선생 노릇하기 힘들다고 생각했는데 그저 교사 자체의 사명감에서 비껴 서 있었던 시간이 아쉽습니다. 배운 내용 아직 다 익숙하진 않지만 한가지 분명한 것은 내가 만나는 아이 어느 한 명도 소중하지 않는 아이 없고 다 귀한 아이라는 사실입니다. 꼭 실천하며 가르치겠습니다. |
|||
| 46482 |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 연수 후기
새로운 디지털 공동체를 위한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직무 |
yo*** | |
매체 수업이 부담스럽고 자신 없었는데 연수를 듣고나니 이제 매체 수업을 한다면 좀 자신있게 수업을 디자인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미디어에 대하여 생각할 거리들이 혐오표현, 편견 강화 표현, 기만적광고 선정적이고 자극적인 광고, 가짜뉴스, 나쁜 뉴스, 알고리즘, 잊힐 권리 등등 너무나 많이 있었는데 이런 중요한 것들을 깊이 있게 다루지 못한 지난 수업이 참으로 아쉽고 아이들한테 미안하네요. 언어와 매체 교과서의 매체부분은 정말 너무 부실합니다. 급격하게 변하는 시대에 따라갈 수 없는 게 당연하겠지만 매체는 교사의 역량에 따라 수업이 이루어질 수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금준경 강사님의 막힘없는 설명과 전문가적 시각이 연수를 더 재밌고 알차게 만들어 주었다고 생각합니다. 매 차시 적절한 사례를 들어 주시고 적용할 수 있는 수업의 예를 들어 주셔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특히 마지막 차시 때 말씀해 주신 학생들이 자주 보는 유튜브 채널을 소개하는 말하기 수업을 해보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복습차원에서 한 번 더 들으며 놓친 부분이 없는지 살피고 다음에 학생들하고 해 볼 수업을 다시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알찬 연수 감사합니다.~^^ |
|||
| 46481 | 학생 독서동아리 운영 및 책 읽기 수업에 해답이 되는 연수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mc*** | |
학교도서관 사서로 일하면서 도서부 학생을 대상으로 독서토론 동아리도 운영하고 있었다. 학생들과 책을 선정하고 읽고, 이야기하고 마지막으로 서평쓰기로 마무히 하는 활동을 하였는데 매번 지도하는 내자신의 역량 부족인지 완성도가 나의 기준에 미치지 않음에 괴롭기 까지 했다. 연수를 통해 방법을 찾게 되었고 새학기가 되면 다시 힘을 얻어 동아리를 함께 시작 할 수 있을 거 같다. 또한 5년 동안 아침독서 15분을 진행해오고 있는 나의 방식이 송승훈 선생님의 강의를 듣고 틀리지 않았음에 위안을 받았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