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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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984 | 다양한 사례를 통한 알기 쉽고 배우고 싶은 독서교육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pe*** | |
현장에서 독서교육에 경험이 있는 다양한 교과 선생님들의 생생한 인터뷰를 들려주어 독서교육 방법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 본 시간이 되었습니다. 다양한 사례 및 교실에서 일어날 수 있는 문제점들도 들려주어 실제 독서교육 현장에서 적용해 볼 때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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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983 | 교사가 행복해지는 배움의 공동체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be*** | |
이 말이 참 신선하게 들린다. 마지막 강사님의 말처럼 아이들을 위해 애쓰고 노력해도 아이들이 오히려 더 힘들어 하고 그로 인해 교사가 지치는 그런 현상에 공감한다. 배움의 공동체란 말에 익숙해지는 만큼 교실에서의 교사가 수업에 임하는 태도도 수업 방식도 많이 바뀌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6개월만 내가 노력하면 교실이 바뀌고 아이들도 나도 행복해 질 수 있다는 그 말이 아주 매력적이다. 아이들에게 스스로 활동하고 서로 배울 수 있는 시간을 주고 아이들에 대한 나의 믿음을 확신하면서 기다려주라는 그 말 .. 참 쉽지만 잘 되지 않는다. 아직은 아이들에게 도와준다는 말로 관여하고 내가 리드하고마는 수업을 한 뒤 후회와 반성이 먼저 앞선다. 하지만 알면 변화하듯이 세세하게 방법을 알려주는 이 연수를 통해 나의 수업을 조금씩 바꿔나가려 한다. 정말 나도 행복하고 그로 인해 아이들도 행복해 질 수 있다면 나의 남은 교직생활은 보람찰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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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982 | 에너지가 있는 교사를 꿈꾸며~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pa*** | |
좋은 연수였습니다. 학교에서 이런 방식으로 하면 좋겠지만 학교의 학생수가 너무 많은 학교로서 수업 시간 하고 돌아오면 힘들어하는 동료교사를 보며 한국의 학교가 변화하기를 학교 시스템이 조금더 발전하기를... 좋은 프로그램을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학교 여건이 마련되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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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981 | 아이들의 배움에 대해 고민하게 된 연수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ba*** | |
교사 스스로의 가르침의 기술에 대한 연수를 많이 들어왔었는데... 배움의 공동체 연수를 통해서 아이들의 배움, 점프가 있는 수업을 위해 어떻게 해야하는지에 대한 고민이 시작되었다. 특히 동학년 선생님들이 함께 이 연수를 들으면서 현재 우리의 교실 수업에 접목시켜보고 각 주제에 대해 토론하면서 서로 배우며 이야기할 수 있는 주제라는 것이 가장 이 연수를 통해 남은 것이다. 앞으로 이런 연수를 혼자가 아닌 동학년 선생님들과 함께 듣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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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980 | 연수 잘 들었습니다.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ss*** | |
공부를 가르치는 입장이 아닌 공부를 하는 학생의 입장에서 다시 한번 더 생각해 보는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알게된 점을 현장에 잘 활용하여 공부본능을 되살리는 교사가 되기위해 노력해 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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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979 | 도전이 중요!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
un*** | |
도전정신과 열정만 있다면 가능하리라 생각합니다. 교사의 열정만큼 배우는 학생들에게도 열정과 도전정신을 심어줄 수 있는 교사가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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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978 | 신선한 충격. 수업기법에서 출발한 것이 교육철학으로 되돌아오다.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ir*** | |
책으로 먼저 접한 '배움의 공동체' 더 좋은 수업, 더 멋진 수업에 목말라 있던 나는 아이들을 학습에 끌어당기기 위해 재미있는, 즐거운, 조작할 수 있는, 움직임이 있는 수업 기법이나 활동을 찾고 있었다. 그런 내게 '배움의 공동체'는 신선한 충격이었다. 어떻게 수업을 할 것인가? 에서 출발했는데, 어떤 수업을 할 것인가? 어떤 교육을 할 것인가?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로 바뀌어버린 의문점. '배움의 공동체'는 철학의 문제로 교실을 들여다보게 해 준 것이다. 어설픈 지식을 통해 작년 한 해 교실에 적용해 본 '배움의 공동체'는 한 마디로 엉망진창이었다. 왜 아이들은 경청이 안 되느냐고 아이들 탓으로 미루고, 한 시간 수업을 위해 교과내용을 재구성하고, 점프 과제를 만들면서 이것이 맞는 것일까? 하는 불안감에 시달리며 이렇게는 매번 수업 준비에 시간을 들여서는 지쳐 못하겠다며 두 손 두 발 다 들어버린 수업. 1년이 지나고 나니 어렴풋이 알겠다. 무엇이 문제였는지. 연수를 들으며 다시 되돌아가서 하나하나 생각해보았다. 작년 아이들에게 어떤 배움이 있었는지, 지금 아이들에게는 어떤 배움이 일어나고 있는지, 아직도 잘 모르겠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아이들도, 나도, 모두 배움의 길 위에 있다는 것. 성찰하는 교사가 이런 것일까? 현재의 모습에 만족하지 않고, 불안한 마음을 가진 여러 선생님들께 이 연수를 추천하고 싶다. 수업이 바뀌면 학생이, 교사가 바뀐다. 한 사람 한 사람의 시각이, 마음이, 삶이 바뀔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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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977 |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to*** | |
연수를 들으면서 그동안 저의 지난 날을 많이 돌아보게 했습니다. 나름 잘했었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고, 부족했던 부분은 더 많아 괜히 학생들에게 미안해 지기도 했습니다. 겉으로 드러나는 아이들의 행동만으로 쉽게 판단하기 보다는 더 이해하려고 노력해야겠고, 저부터 변화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하지만 학생 하나하나 모두 다른 환경과 특성을 가지고 있는데 입시 위주의 학교 시스템에서 얼마나 해낼 수 있을지도 걱정입니다. 한 명의 학생이라도 스스로가 도움을 받았다는 생각이 들게 했다면 성공이라고 생각하며 노력해 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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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976 | 연수후기
교사 성장 수업 코칭-직무 |
ls*** | |
수업과 학생에 대해서 진지하게 고민하고 연구하시는 선생님들의 모습을 보고 깊은 반성을 하게 되었고 제 자신의 수업모형에 대해서도 둘러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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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975 | 연수를 듣고 나서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kt*** | |
우리 학교는 일부 교사 중심으로 2015년부터 배움의 공동체에 대한 연수를 시작하고, 모든 교사에게 거의 매주 수요일 오후에 연수를 하도록 추진했지만 학부모의 인식부족에서 오는 항의보다도 인문계고등학교라는 특성에서 입시라는 틀에서 벗어나지 못한 상태에서 정말 이러한 연수가 옳은 방향일까 하는 생각에서 갈등이 발생하고, 서로 토론하면서도 벌써 정착이 되었다. 또한 학생참여형 수업을 연구주제로 삼고 활동하고 있는 학교의 일원으로서 이번 연수를 통해 조금이나 배움의 공동체를 알게 되었다는 것이 성과인 것 같다..... 조금이나마 그들의 수업방식을 이해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시작된 연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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