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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16921 제목만으로 위로가 되는 연수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lm***

저는 교육경력이 한~참되는 초등교사입니다. 중등중심의 연수라 신청을 망설였으나 먼저 제목이 좋았습니다. 교사라면 누구나 독서교육의 중요성을 알고 있고 나름의 방식으로 실천에 노력해왔겠지만~ 저는 '독서'에도 '교육'에도 좀 지쳤거든요.^^ 제가 이렇게 한 부분도 놓치지 않고 돌려보기까지 하며 들은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 연수.

오랜 실천 경험으로 구성된 송승훈선생님의 유머있고 유연한 강의, 타 과목 선생님들의 살아있는 인터뷰, 제자들의 생생한 증언(^^), 혼자가 아니라 함께의 힘을 느끼게 해주셨습니다. 특히 30강은 제게 교육에 임하는 자세를 다시 생각하게 하는 철학이요 시였습니다. 좋은 연수에 감사드립니다.

 

16920 너무 유익한 강의였어요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ji***

수업에 대한 성찰을 충분히 하고 새학기를 시작해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감사합니다.

16919 힘을 내어 봅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dd***

지난 학년도에 독서 업무를 담당하여 어떻게 하면 실천적인 독서교육을 할 수 있을까 많은 고민을 하였습니다. 골든벨을 폐지하고 독서토론대회, 독서노트쓰기대회, 사제동행 독서모임 운영 등 다양한 방법을 동원해 보았고, 가능성도 엿보았습니다. 하지만 더 많은 학생들의 참여를 이끌어내어야 하는 문제가 과제로 남아 있던 중 이 연수를 듣게 되었고, 나름 답을 얻은 것 같습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아야 성공할 수 있다는 것도 깨달았습니다. 욕심을 줄이고 지치지 않고 독서교육을 해 나가고자 합니다. 여러 선생님들의 실천사례를 거울 삼아 독서 교육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되새기며 다시 한 번 힘을 내어 봅니다.

16918 연수를 마치며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mu***

교직 14년차, 아직까지 고민은 수업이다. 뜻대로 따라주지 않는 아이들, 의도대로 진행되지 않는 교육과정을 탓하며 여러 해결 방안을 찾던 중 이 연수를 만나게 되었다. 일반적으로 알려진 협동학습의 일환이려니 하던 선입관이 있었으나, 관점이 달랐던 게 신선하게 다가왔다. 배우는 주체의 중심은 학생이라는 평범한 사실을 놓쳤다는 자각이 들었다. 어쩌면 배우는 학생에 대한 관심의 부족이 수업 문제의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었던 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든다. 이제 곧 새 학기가 시작되고 새로운 학생들을 만난다. 이번 연수를 통해 얻은 깨달음을 진지하게 실천해봐야겠다는 용기가 생긴다.

16917 교육 현장에 바로 적용 가능한 연수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vi***

수많은 연수들을 온라인으로 들었지만, 사실 교육 현장에 바로 적용하는 것은 쉽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이 연수 내용은 깊이 있는 이론과 실제적인 적용 사례들을 중심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충분히 현장에 적용 가능합니다. 올해 새롭게 만나게 되는 중학교 2학년 아이들..  갈등과 어려움이 예상되지만, 이 연수를 듣고 그런 상황을 어떻게 맞이할 지 준비가 되었습니다. 그러고나니, 정말 마음이 가볍고 즐겁습니다. 준비된 교사가 되었다는 자신감이 생깁니다. 강력하게 추천하는 연수입니다!!!

16916 여러번 듣고 싶은 연수
비고츠키의 인간철학과 또 하나의 심리학-직무
pe***

기본적인 상식과 지식이 있었더라면 좀 더 이해하기 쉬웠을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시간이 되면 한차시를 여러번 새기면서 듣는다면 훨씬더 좋은 연수가 될것 같아요. 연수후라도 다시 한번 듣고 싶은 내용이 많았어요.

16915 너무나 유익한 강의!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on***

너무나 유익한 강의였습니다.

꼭 실천할 수 있기를!

16914 실천에 옮길 수 있었으면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hl***

많은 것을 배워갑니다. PDC를 통해 아이들에게 한걸음 더 다가갈 수 있었으면 합니다. 

16913 연수를 마치면서..
이영권 박사와 함께하는 미래 설계 : 교사! 행복과 성공을 디자인하다-직무
gu***

좋은 연수 시간을 가졌습니다. 감사합니다.

16912 연수를 들으면서...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da***

점점 수업이 어려워 진다고 느껴 동료들과 상의한 결과 이 연수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역시 수업은 하면할수록 가장 간단하면서 어렵다는걸 느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