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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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993 | 연수 잘 들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하는 중등 협동학습-직무 |
ji*** | |
협동학습에 대해 많은 생각을 던져 주는 연수였습니다. 방법이나 기술적인 면이 아니라 협동학습에 대한 교사의 철학을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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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992 | 마음 비우기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
eu*** | |
점점 내 마음을 비워야할 필요성을 많이 느낍니다. 가보지 못한 길에 대한 아쉬움, 후회도 비워야겠고... 선택의 찌꺼기도 깨끗이 버려야겠고 . .. 점점 나이들어가는...젊었던 때의 나와의 비교도 비워야겠고 . . 너무 많이 쌓여서 더이상 새로운 것들을 채울 공간이 없음 느껴요. 어서 어서 비워내야 또 새로운 나를 만들기 위해 멋진 것들로 채울수 있을 듯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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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991 | 학생들이 주체가 되는 주체가 될 수 있는 마중물 PDC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
jn*** | |
PDC 즉,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되기 위한 학급긍정훈육법에서 강조하는 것 중의 하나는 아이들이 그들의 경험에서 배우는 기회를 갖게 하는 것이다. 사람들은 누구나 실수를 한다. 더구나 아직 성숙하지 못한 아이들은 더 많은 실수들을 하고 있을 것이다. 아이들의 실수를 어떻게 바라보고 훈육할 것인가? 아이들에게 실수가 유의미한 경험이 되도록 도와주는 것이 교사가 해야 할 중요한 일 중의 하나라고 생각한다. PDC에서는 학문적 성장과 더불어 사회 정서적 발달도 중요하게 생각한다. 또한 학생을 보상과 처벌의 대상이 아니라 문제를 주도적으로 해결하는 존재로 여긴다. 그래서 PDC에서는 학생들의 참여도 매우 중요하다. 학생들이 자신이 살아가는 세계의 중심이 되고, 주체가 될 수 있는 마중물이 PDC인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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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990 | 실생활 수업에 쓸 수 있는 연수였어요!
아이들과 함께 하는 중등 협동학습-직무 |
ja*** | |
저학년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어서, 어떻게 하면 더 재밌게 수업을 하면 좋을까 고민했는데, 다양한 활동들을 통해 학기초나 학기 중간에 사용할 수 있는것 같아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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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989 | 친절함과 단호함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
le*** | |
책으로 알아본 내용보다 더 구체적이고 자세하게 나와 있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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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988 | 시린 마음에 따뜻한 코코아 같은 연수, 감사합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aq*** | |
교육현장에 지쳐있던 제게 따뜻한 코코아 한잔처럼 다가온 연수.. 지식 나눠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현장에서 적용해볼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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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987 | 감사합니다.
아이들과 함께 하는 중등 협동학습-직무 |
su*** | |
저 같은 저 경력 교사에게 많은 점을 배우고 깨닫게해 주었던 연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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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986 | 시를 통해 마음을 힐링하는 시간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ll*** | |
연수에서 나오는 시들이 마음을 움직입니다. 때로는 웃고 울고 반성하다보니 벌써 연수가 끝났습니다. 연수가 알차고 감동적이었습니다. 지금까지 들은 수많은 연수중 가장 감동적인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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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985 | 학급경영에 관해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
lo*** | |
담임으로서 학급경영에 관해 많은 고민이 있었습니다. 올해는 비담임으로서 담임일을 안 하고 있지만 내년 담임 맡을 것을 생각하니 가슴이 답답해져왔습니다. 그러던 중 이 연수를 듣게 되었습니다. 모든 연수가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특히 친절함과 단호함의 사이 라는 말이 생각을 참 많이 하게되었습니다. 학생들에게 항상 단호해야한고 생각했는데 이는 그냥 친절함뿐이었는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둘의 차이점을 인식하고 다시 한번 학생들을 위한 담임의 역할이 무엇인지 다시 한번 깨닫게 해주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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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984 | 나를 돌아보는 시간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mo*** | |
나를 돌아보는 시간이었던 연수였다. 교사는 수업으로 말해야 한다는 선배선생님들의 이야기를 다시한번 생각하는 시간이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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