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본문으로 바로 이동
left
번호 제목 작성자
15953 마음을 아는 것에서부터 다시 출발해야겠습니다.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lt***

이번 연수를 통해 우선 나 자신의 교직관을 새롭게 고민해 볼 수 있었고,

 

마냥 원망하거나 이상하게 여겼던 아이들의 심리를 잘 이해할 수 있었던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

15952 감사합니다~
아이들과 함께 하는 중등 협동학습-직무
si***

유익한 연수 였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연수 많이 부탁드립니다!!

15951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ky***

시간이 흐를수록 아이들과의 관계에서 자신감을 잃어가고 있는 요즈음 연수 제목이 와 닿아 연수를 듣게 되었습니다. 나의 감정을 참을 수 없어 화를 내고 느껴지는 자괴감, 무능함에

또 갈수록 자신들의 감정에만 충실하고 교사의 말을 무시하는 아이들을 보며 아무것도 할 수없다는 무기력함을 느끼게 되었는데 

나를 돌아보고 아이들과 어떻게 대화해야하는 가를 생각해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15950 음악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되는 연수였습니다.
[음악여행]음악으로 성장하는 교사, 행복한 아이들-직무
or***

여러 선생님들의 열정적인 강의 너무 좋았어요.

아이들이 음악을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생각과 방법들을 많이 배우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음악을 가르치기 위해 세심하게 설계된 과정들이 엿보였고,

아이들을 향한 따뜻한 시선이 느껴집니다.

저도 내일 학교에 가면 아이들을 그렇게 바라보아야겠구나 다짐을 하게 됐어요.

좀 더 즐겁게 음악을 만날 수 있도록 더 공부를 해야겠구나 싶구요.

특히 백창우 선생님의 강의를 듣고 아이들의 삶과 노래를 다시 한 번 깊이 생각해보게 됩니다.

이 고민을 마음 속에 오랫동안 담아야겠어요.

감사합니다....

 

15949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독서교육에 대한 희망을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mi***

물꼬방 연수를 2회 다녀오고 올해 2학기에는 1학년 자유학기제에 진로독서와 시경험 쓰기를 실천했습니다.

1학년 남학생들이 생각보다 잘 따라와줘서 얼마나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이었는지 모릅니다.

선생님들의 고군분투의 시간들에 감사드리며 값 없이 얻어가는 것 같아 죄송하지만 저도 언젠가는 나눌 날들을 기대해 보며 새로운 세계를 열어주신 여러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함께 행복하고 의미 있는 세상을 열어가길 소망합니다. ~^^

15948 놀이를 통한 수업을 시작해 보자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pa***

수업의 형태가 바뀌고 있다는 걸 연수 후 실감하게 되었습니다. 자유학기제를 통한 수업방법의 개선에 대해 여러차례의 연수 및 지도안 작성 등을 통해 변화가 시작되고 있다는 걸 느끼고 있었지만, 이번 연수를 통해 학생들이 더 즐거워 할 수 있는 수업을 생각하고 계획해 보는 자극이 되었습니다. 과목별 특성에 맞게 활용할 수 있도록 수업자료 받아서 잘 이용하겠습니다.

15947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
우리말과 글을 담은 7인 7색 국어수업이야기-직무
ha***

여러 훌륭한 선생님들의 연수를 한 번에 모아 들을 수 있어서 참 유익했습니다.

다시 한 번 복습하면서 잘 기억해 두었다가 수업에 꼭 활용하도록 하겠습니다.

15946 나를 성장시킨 강의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to***

평소 법륜스님을 존경하던 차에 동료교사의 추천으로 이 강의를 듣게 되었다. 처음부터 마지막 강의까지 이렇게 집중해서 열심히 들은 연수는 처음인 것 같다. 이 강의를 들으며 교사로서뿐만 아니라 한 인간으로서도 내적으로 성장했고, 동시에 나의 삶이 더욱 풍요로워진 느낌이다. 이 마음을 그대로 내가 가르치는 학생들과 나의 소중한 두 자녀에게 나누어주어야겠다. 이 강의를 학교 현장에서 힘겨워하시는 선생님들께 특히 권해드리고 싶다.

15945 그림책에 대한 관심과 이해가 up up!
학급에서 활용하는 그림책 이야기(기본과정)-직무
bo***

올해 2학년 담임을 2번째로 하면서 전에 가르쳤을 때보단

어떤 면이든 더 나아져야겠다고 생각했는데 

학기 초에 이 연수를 들었다면 더 많은 도움이 되었을 것 같습니다. ^^ 이제서야 들어서 아쉬워요.  

좋은 그림책의 선정, 그림책을 효과적으로 읽어주는 방법 등 실질적으로 

많은 도움을 받았어요. 저는 실물화상기로 읽어주고 있었는데 이 방법에 대해서도 과연 좋은 방법인지

고민하게 되었네요. 그림책 내용 뿐만 아니라 최은희 선생님께서 

아이들을 사랑하시는 따뜻한 마음에, 방과후 아이들의 행동이 너무너무 미워 속상할 때도

이 연수를 들으며 마음을 다잡고 스스로 힐링이 되었습니다. ^^ 감사합니다. 

15944 유익한 연수 감사합니다.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pj***

초심을 잃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