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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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883 | 예감했던 힐링 타임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do*** | |
중학교 음악교사입니다. 음악교과는 대체로 시수가 적다보니 독서교육을 할 시간이 있을까 싶으면서도 '독서'라는 단어 자체가 주는 힐링예감 때문에 듣게 되었습니다. SNS를 통해 송승훈, 남승림 샘의 글을 자주 접하면서 '함께 읽는 힘'에 대해 궁금중을 품어오던 터라 더 큰 기대를 품고 시작해봅니다. 뒤늦은 신청으로 이제 1회차 수강을 마쳤지만 벌써부터 눈녹듯 녹아내리는 치유된 심성을 느낍니다. 20년을 보고 또 봐도 때로 중딩들의 까슬까슬함은 목에 걸린 가시 같지요.^^ 아이들도 치유가 필요하다보니 좀 안전지대로 보여지는 샘들은 안전도 실험대상이 되는 듯 합니다. 그 역할에 보람을 느끼기도 하지만 가끔은 토라지는 마음을 독서교육으로 달래보고자 합니다. 곡간에 좋은 양식을 가득 쌓아놓고 매일 야금야금 꺼내먹는 좋은 시간 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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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882 | 솔직한 후기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cb*** | |
교사로서 생각하게 하는 연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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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881 | 생생한 목소리, 다가오는 공감, 샘솟는 도전의식!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ch*** | |
여러 교과 선생님들의 다양한 지도 사례를 생생한 목소리로 듣다보니 본인의 경험과 겹치면서 반성과 공감이 절로 다가오고 앞으로 교실에서 실천하고자 하는 도전의식이 샘솟네요! 의미있는 연수로 기억될 수 있도록 해주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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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880 | 꺼꾸로 교실 연수 잘 받았습니다.....^^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
hm*** | |
교사가 학생을 가르치려 하면 학생을 잠들게 하고 학생을 참여하게 하면 비로소 학생은 배우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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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879 | 울림이 있는 독서교육 강의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pj*** | |
함께 근무하시는 국어선생님의 추천으로 듣게 된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 연수였습니다. 신규교사로 국어가 아닌 기술가정을 가르치고 있는데, 처음 강의 내용부터 전공자가 아니어서인지 어수선한 교무실에서 연수를 듣는것이 집중하기에 어려웠습니다. 그러나 강의를 들을수록 강의하시는 선생님의 열정과 함께 독서교육을 하고 계시는 여러 선생님들로부터 많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아직 한번도 시도해 보지 않았지만 기술가정 교과에서 독서교육할 내용도 구상해볼 수 있는 좋은 내용이었습니다. 세상 어디에 가서 살아가든 아이들 인생에 도움이 되는 길을 알려주어야겠다는 마음을 먹고 책읽기가 아이들의 마음 밭에 씨를 뿌리는 일이라는 소박한 생각에서부터 책읽기 교육을 시작하셨다는 첫 강의부터 책 읽기 교육을 통해 우리 사회를 조금 더 좋은 사회로 가꾸어 나가는 지성적인 사람이 되기를 바란다는 마지막 강의까지 울림이 있는 연수였습니다. 이 강의를 통해 어떤 것이 기억에 남는지 궁금하시다고 하셨는데, 학생들이 책을 읽으며 더 성공하고 윤리적인 사람이 되고 돈을 적게 쓰면서도 재미있게 사는 사람이 되며, 우리 공동체의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역량이 있고 다른 사람과 소통할 줄 아는 지성이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란다는 말씀이 마음 속에 깊이 와닿았습니다. 선생님의 강의를 들을 수 있어 행복했으며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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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878 | 알찬시간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
yu*** | |
문제의 원인을 교사 스스로에게서 먼저 찾고 학생들 하나하나 교사와 같은 인격체로서 서로 다를 수 있는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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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877 | 알찬 연수 감사합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ul*** | |
송승훈 선생님과 함께한 현장연수에서도 좋은 말씀, 교육적 감화를 많이 받았습니다. 원격연수에서나마 그때의 느낌을 다시 얻고 싶어 신청을 하였는데, 현장연수 못지 않은 구성과 내용이라 만족도가 아주 컸습니다. 특히 여러 선생님들의 소중한 독서교육 경험을 들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마치 현장에서 직접 토론에 참여하듯 연수를 들었네요. 많이 배우고 갑니다. 조금씩, 차근차근 실행해가면서 저만의 독서교육을 꼭 만들어 가도록 하겠습니다. 나중에 현장연수에서 또 뵙겠습니다. 송승훈 선생님의 건강과 행복을 응원하겠습니다! 좋은 연수를 마련해주신 에듀니티에도 감사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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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876 | 2016년 최고의 연수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12*** | |
평소에 활자중독이라 많은 책과 연수와 모임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회의감이 많이 들고 함께 하며 속상할 때가 있었습니다. 선생님의 강의를 들으면서 많은 해답을 얻어갑니다. 감상문의 구조 (한줄+이유, 세상일이나 내경험, 궁금) 모둠원의 역할 (사회, 기록, 발표, 공감) 목록선정 유의점 (학생글, 슬픈글, 야한글, 만화동화) 등 많은 팁을 얻어가며 독서교육의 목적과 철학에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이를 잊어버리지 않고 작은 실천을 하고 성공을 맛보고 실천을 확장시키고 아이들을 지적으로 자극해서 성장시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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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875 | 행복하기를 선택하기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
ru*** | |
행복감은 자신이 선택하는 것에 따라 달라 질 수 있다. 내가 행복하기를 선택하고 마음 공부도 해야 하겠다. 그리고 아이들에게도 행복한 쪽을 선택하도록 안내해야 하겠다. 스님의 깊은 수양을 느낄 수 있는 여유있는 강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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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874 | 배움을 함께 나누기 위한 연수를 희망하며
[심화]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bi*** | |
배움의 공동체 연수를 듣고도 반신반의의 심정으로 정작 수업에 적용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고입을 앞둔 학생들에게 배움의 공동체 수업 모형 적용은 학생들에게는 '벌'의 의미로 해석되어지는 아이러니한 상황도 발생했었다. 수업 태도를 반성하며 잘 들을테니 선생님의 강의식 수업을 원해요...라는 말을 들을 때의 황당한 심정이란....... 그래도 '배움'을 일으키고 싶다는 마음을 주체할 수 없어서 이 연수를 통해 나의 실천으로의 용기를 백 배 더할 수 있기를 소망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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