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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15823 좋은 선생님이 되기 위한 준비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ht***

아이가 잘 되려면 부모가 육체적,정신적으로 건강해야 하고, 선생님들이 정신적으로 건강해야 한다.

학생들이 본받을 수 있고 마음이 흔들릴때 선생님을 통해서 마음의 안정을 누릴수 있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므로, 좋은 교사가 되려면 먼저 선생님 자신이 행복해야 한다는 것이다.

15822 놀이로 아이들 마음을 살 수 있다면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ha***

세월이 많이 흘렀네요,

15년 전쯤 전교조 참실연수를 대전 한밭대에서 할 때 놀이연수를 경험한 적이 있습니다. 덕분에 아이들과 재밌게 놀 수 있었지요.

이제는 50대 중반. 아이들과의 만남이 마음갖지 않아요.  더구나 고등학교에서 아이들을 만나다가 중학교로 왔더니 마음만큼 아이들과의 거리가 좁혀지지 않아요.

그래서,  놀이 연수를 다시 듣게 되었습니다.

 

판화가 이철수씨 작품중에 '지더라도 불타오르고 싶다. 가을 산처럼'이라는 멋진 표현이 있습니다.

이제 8년 정도 남은 교직 생할 아이들과 즐겁게 신나게 놀다 마무리 짓고 싶네요.

지는 낙엽이 아니라 불타오르는 가을 단풍으로 . . .

15821 교사로서의 마음가짐에 터닝포인트가 된 연수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sy***

타성에 젖어있던 제 수업 모습을 많이 반성하는 계기가 된 유용한 연수였습니다. 학생들이 문제가 아니라 제가 문제였던거죠~

15820 라벤다 향기
쨍쨍의 세계여행이야기-여행이 그대를 자유롭게 하리라-직무
tw***

라벤다 향기가 나는 프랑스의 프로방스 지방에서 한달만이라도 살아봤으면 좋겠다.

가본적은 없지만, 사진으로 너무 많이 봐서인지 나에겐 너무나 편안한곳이다.

이 연수를 보면서  그곳이 없어 아쉬웠지만, 강사님의 자유로운 영혼을 느낄 수 있어 좋았다.

15819 좋은 내용 잘 배웠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하는 중등 협동학습-직무
ks***

 여러 연수와 이론들을 접해보면서 이론과 실제는 별개라고만 생각해 왔었는데 실제 학교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여러 사례들을 볼 수 있어서 특히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적자 생존의 사회적 분위기에속에서  어쩔 수 없이 경쟁의식만 거취되고 있는 아이들에게 협동학습이야 말로 더불어 사는 삶의 미덕을 깨우치게 할 수 있는 교육방식인 것 같습니다. 개인적인 측면에서도  앞으로의 교수방법을 고민해 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15818 감사합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id***

송승훈 선생님의 이름을 보고.. 바로 연수를 신청했어요.

첫 강의를 듣고.. 어.. 작년에 들었던 연수랑 겹치네.... 살짝.. 아쉬운 생각을 하며..

연수를 신청했으니.. 그래도 마저 들어야지.. 하면서 듣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좋은 자료와 수업의 진행 과정을 다시 들으니.. 정말 잘 듣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여러 선생님들의 수업 안내와 방법들도 많은 생각을 하게 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15817 그림책 공부를 시작하며
학급에서 활용하는 그림책 이야기(기본과정)-직무
ra***

작년부터 그림책 공부를 시작하고 있는 저에게는 정말 유익한 연수였네요.

초등교사와 그림책을 항상 같이 가야하는 친구같은 존재이기 다른 선생님들께도 꼭 권하고 싶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15816 교사가 행복해야 학생들이 행복하다.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su***

교사의 정신적 건강과 행복이 바로 건강한 학교생활과 학생지도가 가능하다

맞는 말씀입니다.

그런데 매일매일 지쳐가는 제모습에 힘이 드네요.

연수하면서 제가 방향을 찾아갈 수 있겠죠.

15815 교사가 행복해야...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jh***

교사가 행복해야 아이들도 행복하다.

완전 공감!!

행복해지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지금 이 순간에 충실하자.

오지 않은 미래 일로 걱정거리를 만들지 말자.

욕심을 내려놓자.

15814 수업나눔을 실천하는 교사로...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ja***

수업은 혼자 고민하는데는 한계가 있는 것 같아요...교사 동아리도 그렇고 이런 연수도 그렇고 함께 배우고 나누면 더 좋은 결과가 있을 것 같습니다. 수업 나눔 역시 마찬가지겠지요....내가 보지 못하는 부분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만들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