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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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53 | 교육과정에 돌직구를 던져라 -강의 정신없이 들었습니다.
[초등] 교육과정에 돌직구를 던져라-직무 |
jm*** | |
요즘 교육과정에 관심이 많아 오프라인 연수도 많이 듣고 온라인 강의로 '교육과정에 돌직구를 던져라' 란 연수를 검색하다 팝업창에 뜨는 걸 보고 '뭐지?'하며 바로 신청하여 들었습니다. 워낙 학교 일, 집안일로 잠잘 시간도 없이 뛰어다니는 터라 시간이 없어 주로 남들이 자는 시간에 몇차시식 집중하여 멈추고 듣고 멈추고 듣고 하며 오늘 30차시를 완강하였습니다. 강의를 듣고 시험을 보고 설문을 마무리하며 책상에 앉아 생각을 해봅니다. 교사에게 교육과정만큼 중요한게 없는데 , 그동안 뭣에 정신이 팔려 이것을 등한시 했을까? 내가 정말 아이들 앞에 서서 교사라고 당당히 말할 수 있나?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반성했습니다. 그동안 바쁘다는 핑계로 온라인 연수를 많이 받았는데 이번 연수처럼 진지하게 메모하며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많이 가진 연수가 없었습니다. 후속으로 실질적인 살아있는 교육과정을 어떻게 만들어야 하는가 라는 구체적인 사례로 진행되는 연수면 더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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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52 | 유익한 연수이었습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ys*** | |
독서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교사로서 다른 선생님들의 다양한 방법을 보고 많이 배웠습니다. 내년부터는 연수에서 배운 내용을 과감하게 실천해 보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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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51 | 전통에 매여
쨍쨍의 세계여행이야기-여행이 그대를 자유롭게 하리라-직무 |
th*** | |
많은 시간을 전통이라는 미명 아래 희생당한 것은 아닌지 생각 좀 해봐야겠다. 늘 바쁘게 아프면서도 죽도록 책임을 지고 가는 나의 자리가 과연 나의 자리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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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50 | 감사합니다.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
kc*** | |
놀이를 하면 아이들 표정이 밝아지고 행복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자주 하지 않았는데 되도록 시간을 많이 내서 아이들이 행복한 학교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놀이를 많이 해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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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49 | 트레비 분수
쨍쨍의 세계여행이야기-여행이 그대를 자유롭게 하리라-직무 |
th*** | |
트레비 분수에 동전을 던지며 나는 무엇을 빌까? 내가 꼭 바라는 것이 내 인생에 꼭 필요한 것일까? 마음을 열고 한번 점검해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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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48 | 생활지도에 도움
[중등] 교사의 마음리더십 - 아이들 문제 해결을 돕는 상담편-직무 |
h8*** | |
학교생활에 잘 적응하지 못하는 학생들과 관계 형성에 도움이 되는 연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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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47 | 비폭력 대화법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ok*** | |
관찰, 느낌, 욕구, 부탁으로 자기를 표현하고, 학생의 말을 공감하며 들어주기를 반복하며 대화를 나누는 것이 쉽지는 않지만 서로의 관계를 회복시키고 발전시켜나가는 데 매우 중요한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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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46 | 수업개선에 도움
교사 성장 수업 코칭-직무 |
h8*** | |
수업코칭 연수를 통하여 부정적인 관계에서 긍정적인 시각으로 바라보는 계기가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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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45 | 위로가 되는 한 마디! 목표를 정하지 않아야한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sh*** | |
우리 학교에서 올해 처음 시작한(학교 차원에서) 담임과 함께 하는 아침 독서시간은 15분 남짓! 그 시간도 선생님들 눈치 보면서 시작을 했습니다. 과연 될까? 잘 안되고 있는 건 아닌가? 담임이 아닌 관리자의 관점에서 걱정이 되었지만 표현 할 수도 없었고...... 담임교사의 독서교육의 목표는 목표를 정하지 말아야한다는 선생님의 말씀이 큰 위안이 되었고 기뻤습니다 그래, 잘하고 있었네! 나를 위로하며 편안해진 힐링의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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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44 | 생각의 발상전환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
ha*** | |
강의를 들으면서 아~ 내가 이런점을 생각하지 못했구나. 또는 그렇게 생각하면 좋았을텐데... 나의 사고의 틀과 방향이 많이 닫혀있었다는 생각이 참 많이 들면서, 조금씩 고쳐나가다보면 달라지는 내 모습을 볼 수 있겠지 하는 희망을 가져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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