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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15743 친절함과 단호함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ki***

친절함과 단호함. 저에게 꼭 필요한 연수였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15742 영어시간에 응용해서 게임을 했네요.~^^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an***

상대방을 묘사하기, 관계대명사 활용하기에 응용할 수 있네요.

15741 두근두근 한국사
상상과 질문으로 여는 두근두근 한국사-직무
yp***

정말 유익한 연수입니다.

비록 특수교사라서 장애학생들에게 어려운 역사를 가르치거나 토론해야 할 기회는 없지만 예전에 제가 배웠던 암기위주의 역사수업에서 탈피하여

그림으로 이야기하고 생각하게 하고 토론하게 하여 역사가 과거가 아니라 현재의 나와 연관되는 미래의 나로 이어지는 수업

자녀들에게 학생들에게 역사를, 박물관을 어떠한 관점으로 바라봐야 하는지 설명해 줄수 있게 되었으며 교사 자신이 먼저 올바른 역사관이 정립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어떠한 과목이든 전문가가 되려면 많은 시간과 수고가 있었다는 것을

정말 열심히 노력하는 교사들이 많다는 것을 또한 번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

15740 연수 잘 들었습니다.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nt***


다양한 성향을 지닌 학생들을 지도함에 있어 거꾸로 수업은 교사에게 큰 희망으로 다가왔다. 현장에서 직접 적용한 다양한 수업사례를 통해, 앞으로 나의 수업에 거꾸로 수업을 적용시킬 수 있겠다는 자신감을 얻은 것이 이번 연수의 가장 큰 수확이라 생각한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15739 생각이 다른 교사들과 함께하는 독서교육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sh***

연수후기를 연수 후반에 처음 씁니다.

그냥 사전 안내도 보지 않고 연수 듣기에 급급했습니다.교무실에서 혼자 크게 웃다가 논총도 받았구요

우리 학교는 소규모학교인데  전문학습공동체, 교사독서동아리를  만들면서 이 강좌를 신청했습니다.

학생에 대한 독서교육에 앞선 우리 교사들을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 필요하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관계맺기라고 해야겠지요? 우선 상대를 존중해주고 귀기울일 줄 알아야한다는 정태윤샘의 말씀이 한바탕 웃었지만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들으면 들을수록 빠져드는 연수~~~

15738 도움이 되는 연수였습니다.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ry***

도움이 되는 연수였습니다.

15737 교사의 마음이 학생들에게 전달된다.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se***

수업을 하다 보면 레포가 형성되어 진행이 잘 되는 경우도 있지만 짜증이 섞어 학생들에게 소리 지르고 내마음을 몰라 준다고 읍소했지만 내가 내마음을 다스리지 못해 학생 탓만 한 거 같다. 내가 내마음을 다스려 여유를 갖도록 노력해야 겠다고 다짐했다. 

15736 학생 생활지도의 방향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된 연수입니다.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ok***

문제상황이 발생했을 때 시간이 많이 걸리더라도 가해학생과 피해학생 모두가 수용할 수 있는 해결방안을 고민해보아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15735 OO이를 도울 수 있기를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rj***

학급에 무기력한 아이가 있는데 그 아이를 지도하면서 오히려 제 자신까지 무기력해지는 경험을 했습니다.

'적극적인 기다림'이 무척 어려운 일이겠지만, 제 자신의 인식을 바꾸어 아이가 작은 성공을 거둘 수 있는 길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겠습니다.

15734 정말 훌륭한 선생님들이십니다.
아이들과 함께 하는 중등 협동학습-직무
li***

저도 몇 년 전에 전국적인 어떤 교사 수련회에 갔을 때 이와 비슷한 연수를 들었던 것이 기억납니다. 그 때는 세상에 이런 수업 방식도 있나? 좋긴 한데 과연 학교 현장에 적용할 수 있을까? 이런 걸 연구하시는 선생님들도 다 계시는구나라고 생각하며 현실과 너무나 동떨어져 있다고만 생각했었습니다. 하지만 그로부터 몇 년이 지난 지금, 전문학습공동체 활동의 일환으로 듣게 된 이 연수에서 그러한 수업 방식을 다시 만나게 되리라고는 꿈에도 생각지 못하였습니다. 저는 불가능하지 않을까라고 생각했던 어떤 일을 학교 현장에 적용하시느라 애쓰신 그동안의 여러 선생님들의 각고의 노력이 눈앞에 펼쳐지는 것 같아 새삼 고개가 숙여지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정말 불가능을 가능하게 하신 이러한 선생님들의 노력을 그 누군가는 꼭 알아주고 기려 주셨으면 좋겠고 우리 아이들이 좀 더 배려하고 서로 위하는 마음 속에서 덜 상처 받고 자라는 그러한 교육환경과 생활환경이 조성되길 다시 한 번 두 손 모아 간절히 바래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