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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15733 많이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sh***

스스로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왜 라는 질문을 할 수 있는 능력.

 

항상 가슴에 품고 아이들과 지내겠습니다.

15732 나지신에게 선물을 안겨준 고마운 연수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yo***

감사합니다.

늘 책읽기와 글쓰기에  필요성을 느끼면서도 행동으로 실천하지 못한 내자신한테

미한함 마음이 교차할때 이번 책읽기와 글쓰기는 자신을 인정하고. 나아가서는 각종

문제를 직면할때 스스로 해결할수 없는 자신앞에 늘 미안한 마음이 자리잡고 있었다.

이번 원격연수를 통하여 나를 알게 한 연수로 더나아가 학교현장에서 적용할수 있는

자신감을 갖게 되었다. 다시한번 과정을 준비한 연수원과 담당 송승훈 선생님께 감사합니다.

 

15731 마음을 내려놓고 내 길을 걸을 수 있는 여유가 생겼다...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yi***

  나는 바른 길로 가고 있는 걸까?  학교 현장에서 늘 반신반의했던 물음이었다. 교육의 질은 교사의 질을 뛰어넘을 수 없다는데 때때로 화락한 꽃밭 같고 때때로 피하고픈  쓰디 쓴 독주 같았던 무수한 업무들과 가르침의 순간들이 연수를 듣는 동안 새삼 소중한 장면들로 다가왔다. 이제 나는 반성하련다. 교사가 마음을 추스리지 못해 분노에 휩싸이거나 크고 작은 온갖 종류의 율법주의에 휘둘려 눈 앞의 사람을 먼저 보지 못했던 점,  수업에서는 전문가가 되어야하고 상담을 할 때는 인간적으로 돌변해야 한다는 이상한 이분법에 대해 수업과 인성교육은 둘이 아니다,  수업 장면 속에서 모자란 학생들에게 하나라도 더 가르치려는 마음, 내 마음대로 따라주지 않는다고 노여워할 것이 아니라 그들의 속 사정을 헤아려주는 따뜻한 마음을 먼저 내야 한다는, 또한 보다 큰 거대 담론으로서 부조리한 교육적 프레임을 개선하고 싶을 때는 내 안에 흔들리지 않는 단단한 내공을 먼저 키워야함을, 이 모든 것을 초월하여 교육의 본질은 역시 휴머니즘에서 벗어나지 않는다는 것, 그러려면 세상이 던져준 온갖 종류의 복잡다단하고 무거운 의무들로부터 벗어나 교사 자신이 좀 더 편안해져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교사 자신이 스스로 편안하지 않다면 곧잘 절망과 분노의 감정에 휘둘리게 된다면 그 순간 어린 학습자를 향한 교육적 아량은 사라지고 교육이 아닌  뻔한 주도권 다툼으로 전락해 버릴 테니까.  여하튼 화를 내면 경기를 망치는 법이니까. (그런 의미에서 화가 나면 마음 속으로 심호흡을 하며 천천히  숫자를 세어보라는 틱낫한의 가르침보다는 화가 난다는 것은  내가 옳다는 생각에 사로잡힌 상태다,  내가 또 미치려고 하는구나라고 알아차려야한다, 화를 참지 말고 상대의 입장에서는 그럴 수도 있었겠다는 헤아림의 마음을 내라는 법륜의 직설적인 말씀이 훨씬 더 임펙트했다.)  하여 이제 나는 소박하게 내 길을 걸어가야겠다.  비가 오면 비가 오는대로 눈이 오면 눈이 오는 대로.

15730 교사 생활 중 생길 수 있는 어려움들을 해결할 수 있게 잘 제시 되었네요.
[중등] 교사의 마음리더십 - 아이들 문제 해결을 돕는 상담편-직무
yd***

연수과정의 방향이 사례 중심이라서 쉽게 접근할 수 있고

교사들에게 생길 수 있는 어려움들로 구성되어 알찬 연수였습니다.

15729 연수 good
진로교육! 아이의 미래를 위한 맞춤형 행복설계-직무
k8***

학생 진로 지도에 대해 많은 것을 깨달을 수 있었던 좋은 연수 였습니다. 우리 학생들의 진로 설계를 돕고 지원하기 위해 전문성을 신장하였다고 생각됩니다. 감사합니다.

15728 교사라는 직분을 다시 되새겨 봅니다.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im***

가꾸로 수업, 학생 참여 중심 수업...

강의식 수업에 타성에 젖어 쉽게 교실 수업에 적용 못한 부분에 대하여 많은 반성과 성찰을 하였습니다.

한번 두번 나의 식대로 적용해보고

 

어 무엇인가 모르지만 잘 안되네,

좀 소란스러운데...

 

이러면서 옛날의 강의식 수업으로 되돌아가는 나 자신을

깊이 성찰해 보았습니다.

 

신학기에 다시 거꾸로 수업으로 다시 거듭나렵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15727 감사합니다~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ma***

간단한 교실놀이로 아이들의 하루 분위기를 바꿀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 ^^

15726 사람만들기
쨍쨍의 세계여행이야기-여행이 그대를 자유롭게 하리라-직무
th***

예의를 지키는 것은 사람에 대한 사랑 실천이다.

15725 꽃다운 인생
쨍쨍의 세계여행이야기-여행이 그대를 자유롭게 하리라-직무
th***

나는 한 송이 향기나는 꽃이고 싶다. 화를 내지 못하는 꽃. 화가 나지 않는 꽃, 화를 참는 것이 아니라 저절로 만개하듯 화를 향기를 바꿔내는 꽃이고 싶다.

15724 요리의 즐거움
쨍쨍의 세계여행이야기-여행이 그대를 자유롭게 하리라-직무
th***

요리를 즐기며 살고 싶다. 여행 중에도 좋고 집에서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