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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15573 이제 실천
아이들과 함께 하는 중등 협동학습-직무
ba***

협동학습이 우리 사회를 지탱해 주는 원리로서 공동체의 기본 원리가 될 수 있음을 알게 되는

소중한 연수였다. 이제 배운 것을 실천에 옮기는 일이 중요하겠다.   

15572 해답을 얻어가는 시간
아이들과 함께 하는 중등 협동학습-직무
hi***

협동학습의 어려움을 느끼고 있는차 실제적인 기술뿐 아니라 왜?에 대한 해답을 얻어가는 귀중한 시간이었습니다.

15571 유익한 연수
[음악여행]음악으로 성장하는 교사, 행복한 아이들-직무
cj***

이론, 실기, 지도법 등 다양하고 실제적인 연수여서 참 좋았습니다.

어렵게만 느껴졌던 다양한 활동들을 보고

도전해보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네요

아이들과 음악을 통해 소통과 공감을 느낄수 있도록 도전해봐야겠어요~

15570 실천할 수 있는 용기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ry***

교사 위주의 수업을 탈피하는 것부터 매우 큰 용기가 필요하다. 연수를 듣는 동안  동영상 없이 아이들에게 수업의 주도권을 조금씩 넘기고 있다. 동영상이 없으므로 수업 초반에 아이들에게 설명해주는 부분에서 아이들은 예전보다 훨씬 더 수업에 집중한다. 자신들이 그 시간에 해결해야할 문제가 던져지는 것이므로 대답도 훨씬 잘한다. 문제는 학생 활동 시간이 짧아서 아이들이 충분히 고민할 시간이 부족하다. 그래서 고민을 하고 있다. 어떻게 해야 아이들이 한 시간 동안 만족할 만큼 배우게 할지 고민이다. 동영상 제작은 가능하면 뒤로 미루고 일단 수업 한시간의 디자인을 더 알차게 해볼 생각이다.

그래도 이 연수를 통해서 교사 위주가 아닌 학생 중심 활동이 주가 되는 수업으로 바꾸어 볼 용기가 생겼다. 매우 감사하다.

미래교실네트워크에 참여해서 이미 실행하고 있는 선생님들로부터 더 큰 용기를 얻고 싶다.

15569 선생님들에게 희망을 주는 연수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kh***

김태현 선생님의 긍정의 에너지가 느껴지는 연수였습니다. 교사로서 수업을 변화시킬 수 있다는 신념을 가지게 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15568 가르침과 배움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kj***

가르치려고만 한 수업을 되돌아 보고 배움이 있는 수업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 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학교라는 공동체는 함께 공유하고 나누고 서로서로 도움을 주고 받는 곳이다.

15567 느낌과 욕구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le***

좋은 강의 잘 들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느낌과 욕구를 연결짓는 것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제가 얼마전 한 선생님의 하소연을 들은 적이 있었어요.

반아이들이 하나로 조화되지 못하고 여러 무리로 나뉘어 서로를 배려하지 않는 모습에

실망을 많이 했다고 합니다. 그런 이야기를 들었을 때 무슨 얘기를 어떻게 해드려야할까 공감도 잘해주지 못했는데

이 강의를 듣고 아~ 선생님의 욕구가 이러이러한 것이 있었겠구나. 통찰이 되면서

이제서야 아~ 욕구와 느낌을 물어봐드렸더라면 좋았었을텐데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다음엔 배운 것을 활용해보려구요. ^^ 감사합니다.

 

15566 행복해지는 연수입니다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lh***

연수의 틀은 별로 재미없게 만들어 졌지만

스님 법문은 정말 속이 시원해지는 행복한 연수입니다.

ㄷ다른 선생님들께 권하고 싶은데 다른 분들도 좋아하실지는...

15565 26강 학고싶은 일이 많아요를 듣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lh***

정말 인상적으로 뇌리에 꽂힌 말씀

스님 바쁜데 수행은 언제합니까  온갖 것 속에 깨어있는것이 수행이다. 다만 할 뿐이다아프다고 거기에 빠져서 아픔에 빠져서 괘로워하지 않는게 수행이다. 바쁘다고 거기에 빠져서 괴로워하지 않는게 수행이다안 넘어지는게 수행이다.

15564 유익한 연수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de***

무기력한 아이들에 대한 이해 없이 방관하지는 않았는지 반성해보게 되는 좋은 연수였다.

무기력의 실체를 알았으니 내일부터는 아이들을 진심으로 도와줄 수 있을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