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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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104 | 즐거운 연수!! 꼭 실현 가능한 연수!!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
gh*** | |
거꾸로 수업에 대한 궁금증이 많았습니다. 연수를 통해 학급에서 유용한 실현가능한 수업이 되리라 다짐하게 됩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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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103 | 또 하나의 열매를 기대하며. . .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
my*** | |
감사합니다. 매일 매일 실패할지도 모르지만 우리 학급에 하나 하나 적용해보며 내 안에서 영글어 가는 열매들을 따도록 하겠습니다. 한 강좌도 skip하지 않고 열심히 들었습니다. 친구들에게도 권해주어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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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102 | 열린 마음으로 진정한 소통을 ~
쨍쨍의 세계여행이야기-여행이 그대를 자유롭게 하리라-직무 |
eu*** | |
저는 낯을 좀 가리는 편이어서 익숙지 않은 상황에서 익숙지 않은 사람들과 소통하는 것이 아주 힘듭니다. 그런데 열린 마음으로 진정성있게 먼저 다가가서 진정한 소통을 하시는 쨍쨍 선생님의 여행담을 들으면서 많은 것을 생각했습니다. 나도 한번 해 볼까? 나도 먼저 용기내어 다가가봐? 문제는 언어가 아니라 진정한 마음임을 깨닫는 시간들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또 다른 여행담들도 들어보는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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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101 | 배움과 나눔의 진정한 의미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었던 연수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mo*** | |
벌써 2번째 혁신학교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자연스럽게 배움의 공동체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왔지만, 본격적으로 강의를 듣고 이에 대한 생각을 정리해본 것은 처음이었습니다. 이 강의를 들으니 제가 미처 몰랐던 부분, 어설프게 알아 우려되었던 부분들에 대한 궁금증이 말끔하게 해결되었습니다. 강의 내용을 수업 현장에 적용하여, 진정한 배움을 만들어 나가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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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100 | 실감나는 동영상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
co*** | |
선생님들의 실감나는 동영상이 웃음을 짓게 하네요. 약간의 실수도 인간미 있어 보이고.. 즐겁습니다. 저도 바로 시행해 보려고 합니다. 변화되는 나와 교실모습에 기대가 되네요. 연수 후에도 꾸준히 실천하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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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99 | 유익한 연수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ho*** | |
배움의 공동체에 대해 새롭게 눈을 뜨게 된 연수였습니다. 유익했고 나의 수업에 적용해 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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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98 | 수업에 대한 새로운 관점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ch*** | |
수업에 대해 제가 지고 있던 관점에 대해 여러 가지를 다시 돌이켜 보게끔 하는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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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97 | 다시 할 수 있다는 용기를 얻은 연수!
쨍쨍의 세계여행이야기-여행이 그대를 자유롭게 하리라-직무 |
co*** | |
결혼 전, 누구보다 여행 좋아하고 발랄했던 전 아이를 낳고 무기력함에 빠진 채 복직을 했어요. 하루하루 반복되는 재미없는 일상을 보냈던 찰나에 만나게된 연수였습니다. 듣는 내내 와~ 하는 감탄사와 쨍쨍이의 도전의식에 푹빠져 다시 한번 일어나보자, 떠나보자, 라는 다짐을 하게 되었어요. 다시 꿈을 꾸게 되었고 그 꿈을 위해 도전할 수 있는 용기, 가질 수 있었습니다. 하루하루를 재밌고 솔직하게 살고 싶습니다. 그런 마음을 가지게 해준 쨍쨍이에게 다시 한 번 감사함을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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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96 | 반가웠고 감사감사^^
쨍쨍의 세계여행이야기-여행이 그대를 자유롭게 하리라-직무 |
sa*** | |
수년전 독일분을 만나신다며 신나게 놀이 강의를 하던 샘의 모습이 생각나 다시 샘을 보고싶은 마음에 연수 신청했어요 명퇴하시고 여행만하면서 여전히 놀이를 통해 봉사하시는 샘의 연수가 여전히 그때나 똑같이 신선하고 33년을 채우면서도 아직 현장을 떠나지 못하고 현장을 지키는 나에게 내가 이곳에 남아있는 이유는 무엇인지 물어보게 했고 무척 여행떠나고 싶은 마음을 가지게 했습니다. 특히 샘이 중간에 소개해준 나는 걷는다 라는 책을 보기만하고 사지 않았는데 이번에 사서 읽게 되어 가장큰 소득입니다. 나는 여행도 좋지만 책읽기를 즐깁니다. 책에서 읽었던 곳도 좋고 그만둔다면 천천히 비단길은 못가더라도 스페인의 산티아고 컴퍼스텔라를 파올료코엘료의 순례자처럼 걷고 싶답니다. 늘 웃고 에너지 넘치고 건강하고 도전적인 쨍쨍샘과도 얼굴보고 얘기 나눌 기회도 있었으면 싶네요 너무 에너지가 좋아서 ㅎㅎㅎ 늘 건강하세요 좋은이야기들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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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95 | [RE] 교사 중심의 자뻑을 버리고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wa*** | |
선생님의 글 중에 내가 잘 가르치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학생들이 잘 배우는 것이 목적이라는 것이 가슴에 와 닿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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