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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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84 | 감사합니다.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
nb*** | |
법륜스님의 강의는 오래전부터 들어서 많이 익숙한 내용들이지만 들을때마다 힘이되고 흐뭇한 미소를 띄게 되는 것은 아마도 스님의 말씀이 항상 필요한 나의 일상이 있기 때문일것이다. 가정에서, 직장에서 또는 친구간에 어디에서든 사람과의 관계맺음으로 어려움이 있기 마련이고, 그때마다 답답함과 좌절을 느끼게 되는데, 스님의 단순 명쾌한 말씀을 듣다보면 어느새 위로가 되고 아무문제 없느듯한 편안함을 갖게 된다. 스님께 항상 감사하고, 스님의 강의를 어디에서고 들을수 있음에 힘이 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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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83 | 희망이 생김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ms*** | |
긴 연수 제목 만큼 시작 할 때 도대체 회복적 생활교육이 무엇인지 감도 잡지 못했었다. 30차시의 연수를 다 들은 지금은 조금이라도 내가 학교의 현장에서회복적 생활교육을 적용하며 회복적 생활교육에 대해 더 배워 간다면 아이들의 마음이 회복되고 내 마음도 처음처럼 회복되어 아이들의 마음과 교사인 나의 마음이 서로 연결되는 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겠다는 희망이 생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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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82 | 변화의 시작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
ij*** | |
2학기 시작해서 원으로 둘러앉아 학급회의를 하고 있다. 아직은 의제를 내가 내고 있지만 애들도 관심을 갖고 참여하려는 낌새가 보인다. 연수에 나와있는 여러가지 활동도 하나씩 해볼 생각을 하니 즐겁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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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81 | 시작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
ch*** | |
거꾸로 수업에 부담감이 있었는데 이제 시작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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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80 | 존중의 철학!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
ta*** | |
학생 존중을 통하여 교사 존중도 가능하다고 생각해봤습니다. 교실통제의 수단이 아니라는 말씀이 오래 기억에 남을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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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79 | 조금 아쉽습니다.
꿈을 향한 쉼표, 자유학기제 - 아이를 발견하는 시간-직무 |
si*** | |
세련된 포멧과 폰트, 설명 등 아주 멋진 새로운 연수였어요. 그치만 자유학기제의 실질적인 수업(과목이 일부만 있어서 아쉽기도 했구요)(진로 쪽으로 방향이 가는 건 맞겠지만, 다른 교과에서도 어떻게 접근할 수 있을지 팁을 주시면 더 좋았을것 같아요)에 대한 고민과 실질적인 안내(준비해야 하는 것들이나 적용해본 사례)가 더 구체화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많이 아쉬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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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78 |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
ta*** | |
현재 학급에서 진행하고 있지만 책을 보면서 혼자 한 내용이라 부족한 점이 많습니다. 연수를 통해서 부족한 점이 일부 해소된 점이 있어 매우 기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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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77 | 배움의 공동체 철학을 공감합니다.
[심화]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ye*** | |
단지 교사가 만족하는 수업이 아니라 아이들이 세상과 만나게 하는 수업이 되어야 한다는 것. 배움의 조력자가 되어야 한다는 철학에 공감합니다. 당장 배움의 공동체 수업을 시작하진 못하더라도 이 내용을 가슴 깊이 새기고 수업해야 겠습니다. 좋은 수업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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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76 | 법륜 스님의 유우머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
th*** | |
법륜 스님처럼 청중인 학생을 웃게 하는 수업을 하고 싶어요. 열심히 개그 프로를 보며 관심을 가져도 쉽게 아이들을 웃기기가 어려워요. 비법을 연구하여 즐거운 수업을 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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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75 | 적용하기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
c3*** | |
1학기 말경 정말정말 말썽장이 아이 하나를 훈육하는 과정에서 정말 어이없게 그 아이 학부모가 오히려 강경한 훈육법이라고 항의하여 기가막혔었다. 해결을 하지 못하고 가슴만 답답한채 방학을 맞았다. 그 때 단체 연수로 이 연수를 권고 받았고 우리반의 긍정 훈육 만이 살길이라고 믿고 강좌 신청을 조속히 끝냈다. 과연 그 내용이 궁금했고 무덥기만했던 여름방학을 학문으로도 무덥게 달구며 강의를 듣고 또 들었다. 짧지 않은 교직 경력임에도 생활지도에서 심심찮게 갈등을 야기시켰던 지난날의 나는 주로 why 와 who형 질문을 많이 했던 것을 스스로 발견할 수 있었다. 또한 지나친 책임 추궁이나 꼭 벌을 주려는 의도가 많았음도 발견할 수 있었다. 이 강좌의 특징은 사례 연구가 많아 학급에서 적용하기가 쉽다는 것이었다. 내 경우 단순한 사례도 내 스타일이 아니면 자주 잊거나 방심하게 되어 적용이 안되는 것이었다. 나는 개학하자 우선 가이드 라인을 만들고 '상호존중'의 기치 아래 서로 소중한 존재임을 인식하게 하고 교사인 나 또한 존중받는 느낌이 없을 때를 알려 주었다. 예의 그 말썽장이 아이를 훈육할 때도 내가 판정을 내리지 않고 두 아이를 함께 불러 '어떻게 했으면 좋겠니?' 하고 스스로 해결하기를 유도했다. 결과는 대만족이었다. 지난 1학기 내내 말썽만 부려대던 그 아이가 조금씩 나아지고 있다. 물론 내 마음에도 스트레스가 없다. 갈등이 있을 때마다 그 일에서 조금 물러나 아이들 스스로에게 해결할 수 있도록 돕는 일이 사태를 이렇게 바꿀 수 있다니... 이 연수에 정말 감사를 보낸다. 지금 나는 교실의 한 켠에 감정회복 공간을 만들어 놓고 아직 사용은 안하고 있다. 그 공간에 대한 학습과 안내가 있은 후에 과격하게 다투는 아이들이 있다면 회복 시켜볼 일이다. 이렇게 하나하나 교실에 적용해 가면서 2학기는 참으로 즐거운 학교 생활로 맺음하기를 기대해 본다. 좋은 연수 만들어 주신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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