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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15044 감사합니다.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io***

연수 듣는 동안 돌아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고 문제 학생이라고 생각되었던 아이들의 감정을 내가 읽어주지 못하여 우리 교실의 모습의 안타까움이 있었겠구나 싶었습니다. 아이들에게 무섭게 화내는 것이 나의 단호함이라고 착각하고 있었고 무엇보다 친절함이 항상 자리잡고 있어야 하는 교실에서 나는 제왕적인 모습으로 있었던 것은 아닌가 하는 반성이 되었습니다. 연수를 다시 또 다시 들으며 나를 개선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좋은 연수에 감사드립니다.

15043 행복한 교사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ji***

나 스스로가 행복해야 아이들에게도 좋은 교사가 될 수 있다는 말에 공감이 가며, 앞으로 좀 더 행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자 합니다.

15042 새로운 시작
아이들과 함께 하는 중등 협동학습-직무
sp***

교사는 아이들과 하나된 수업을 하고 나왔을 때 가장 행복한 것 같다.

10년의 교사 생활에서 작년 10월 수업을 마쳤을 때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박수를 쳤다.

그때 그 순간은 절대 잊을 수 없을 것 같다, 아직도 그 순간을 생각하면 행복해 진다.

 

하지만, 10년동안 그렇게 많이 한 수업을 했는데 딱 한번이라니...부끄러웠다.

 

그러면서 수업에 대해 고민하게 되면서 '배움의 공동체', '수업코칭', '교사의 내면을 키우는 성장수업'등 연수를 마구잡이로 들었는데 연수를 들을수록 두려움이 생기고 머리만 복잡해져 갔다.

 

훌륭하시고 열정적인 선생님들이 정말 많으시구나

 

ㅇ이번 연수도 초반에 들을 때에도 머리가 복잡하기만 하고 가닥을 잡을 수 없었다. 하지만 연수가 진행되면서 수업이 디자인 되기 시작하고, 용기가 생기는 것 같았다. 8월 29일 개학을 하며 1학년 자유학기 수업에서 '협동하는 수업','경청'과 '정중'이라는 단어를 칠판에 쓰며 학원에서 가르쳐 줄 수 없는 학교에서만의 사회적 기술에 대해 이야기하며 첫단추를 끼었다. 앞으로 어떻게 수업이 진행될 지는 모르겠지만 진지하게 경청하는 아이들의 모습에 힘을 얻어 한발씩 내딛어 보려고 합니다.

 

선생님들도 모두 용기를 내세요~^^

15041 도움이 되는 연수
꿈을 향한 쉼표, 자유학기제 - 아이를 발견하는 시간-직무
ta***

현재 자유학기제를 하고 있어서 인지 강의 및 수업 설계가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실제 수업을 해 나가는 입장에서 참고할 만한 것들도 많았고 무엇보다 자유학기제의 등장 배경 등을 이해하면서 학생들에게 어떤 시각에서 접근해야 할 지 알 수 있어서 참 도움이 되는 연수였습니다.

15040 반성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sj***

연수를 들으면서 나의 학급 운영 방법, 아이들은 대하는 태도에 대하여 많은 반성을 하게 되었습니다. 서로가 존중받는 학급을 만들기 위해 PDC의 연수 잘 활용하겠습니다.

15039 나는 행복합니다.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fe***

직장에서 가정에서 개인적으로 여러가지 힘든 일들이 일어나지만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는 교사라는 것이 참으로 행복하다는 사실을 확실하게 깨닫게 해준 연수였습니다. 날마다 연수가 기대되고 재미있었습니다.

15038 연수 잘 들었습니다.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to***

소규모 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는 올 신규입니다.

수업에 대한 고민과 걱정도 많았고 수업에 대해 동교과 선생님이나 선배 교사와 마음 편하게 수업을 나눌 수 없는 환경을 아쉬워하며 혼자 고군분투하는 와중에 이 연수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완벽하지 못한 수업으로 인해 항상 학생들에게 많이 미안하고

수업에 대한 성찰과 연구를 함께 나눌 수 없는 환경 탓에 마음이 많이 조급하고 답답했는데 이 연수 덕분에 마음의 짐이 조금 덜어졌습니다.

임용고사 볼 때 2차 준비하면서 김태현 선생님 책을 처음 접했었는데 이렇게 합격해서 선생님 강의를 들을 수 있어서 영광입니다.

또한 교사로서 제 자신이나 제 수업에 대해 많이 성찰하고 깨닫는 계기가 되어 의미있는 강의였습니다.

좋은 연수 들을 수 있어서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15037 아직도 용기는 나지 않지만...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lo***

솔직히 연수를 다 듣고 난 후에도 선뜻 실행에 옮길 용기는 나지 않습니다.

사실 초6담임을 하면서 하루하루 교실에서 간신히 버텨나가고 있는 저에게, 이렇게 수업에 대해 고민하는 교사들이 많다는 사실은 충격이고, 희망보다는 저에게 더욱 큰 좌절을 맛보게 한 것 같습니다. 그래도, 마음은 무겁지만, 차근이 준비해가며 내년에는 시도를 한 번 해볼까 합니다.

세상은 너무 빠르게 변해가는데 좀처럼 변하지 않는 우리 교실의 현실을 다시금 생각해보며 머물러있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쓴 맛도 보게해주었지만, 저에겐 아주 작지만 소중한 씨앗이 된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15036 아주 유익한 연수입니다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mi***

늘 관심은 있어으나 자세한 진행방법을 모르거나 잊어버린 것들은 다시 한 번 확인하고 정확하게 알 수 있어서 유익했습니다.좋은 연수에 참여하신 모든 선생님들과 함께한 모든 분들게 감사드립니다~

15035 협동학습 연수 후 10년
아이들과 함께 하는 초등 협동학습-직무
ra***

동료 선생님의 추천으로 협동학습 연수를 듣게 되었다. 10년 전 초임때 협동학습연수를 듣고 이것 저것 학급경영에 적용하여 운영하였다고 생각했는데 연수를 들으면서  형식만 협동학습만 가져왔을뿐 사실상 조별경쟁학습을 하고 있음을 깨달았다.

사회적 기술에 대해서 좀더 생각하게 되었고 교육철학을 다시 한번 정립할 수 있는 계기가 되있다.